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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통합사회] |
고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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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종로학원하늘교육에서 2019년 고1 9월 학력평가 시험 종료 직후 통합사회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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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인 출제경향은? |
1) 통합사회 과목의 성취 기준에 부합하는 교과별 통합 문항이 많이 출제되었으며, 기본 개념만 숙지하고 있다면,
제시된 자료만으로 정답을 도출할 수 있는 통합적 사고력을 측정할 수 있는 문항이 많이 출제되었다. 다양한 그림 자료와 도표, 실제 보도
자료나 보고서 작성 양식 등 참신한 자료가 많이 사용되었다.
2) 윤리, 지리, 일사 군의 문항들이 골고루 출제되어 학생들이 통합적 사고력과 가치관을 갖도록 노력하는 문항들이 다수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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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전체적인 난이도와 전년 9월 / 금년 학평과 비교시 난이도는?
(1등급비율: 2019 9월 34.0%, 2020 3월 11.2%, 6월 36.2%) |
1) 작년 9월이나 올해 6월 학평에 비해서 기본적인 문항이 많이 출제되어 1등급 비율과 평균 점수 모두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2) 전체적으로 고난도 문항이 많지 않아, 통합사회 교과목을 정상적으로 이수한 학생이라면 큰 어려움 없이 풀이할 수 있도록 문항이 잘
구성되어 난이도는 평이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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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문항(배점) |
과목 |
단원 |
내용과 이유 |
| 12번(3점) |
윤리 |
삶의 이해와
환경 |
인간과 자연에 대하여 입체 도형 형식 유형을 통해 ‘높음’과 ‘낮음’의 정도를
신중하게 풀지
않으면 실수할 수 있는 문항이다. |
| 14번(3점) |
일반사회 |
인간과 공동체 |
시장 경제 체제와 혼합 경제 체제의 차이에서 정부의 역할을 혼돈하는 학생들은 문제
풀이에
곤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
| 17번(3점) |
일반사회 |
인간과 공동체 |
합리적 선택 과정을 각 항목별 점수를 계산해서 도출하는 과정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 19번(3점) |
지리 |
삶의 이해와
환경 |
도시화의 주요 용어와 더불어 꺽은 선 그래프를 정확하게 읽어야 하는데 어려움을 느겼을
것으로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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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9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인간과 자연, 행복, 정의, 평화 등 핵심적인 주제들에 대한 공부와 관련 사상가들의 입장을 잘 정리해 두고
다양한 문항 형식을 접하면서 꾸준히 문제 풀이 습관을 길러야 한다.
2) 개별적인 지식을 암기하기 보다는 다양한 자료를 통해 기본 개념을 도출해 낼 수 있는 연습을 해야 한다. 도형 읽기와 다양한 형태의
그래프를 파악하고 분석하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 한다.
3) 통합적 사고력을 향상하기 위해서는, 교과서 내용 뿐 아니라 신문 기사나 관련 도서를 꾸준히 읽는 습관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