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9년 9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한국사] |
고1 |
|
본 자료는 종로학원하늘교육에서 2019년 고1 9월 학력평가 시험 종료 직후 한국사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
|
|
|
|
|
|
| 1.
전체적인 출제경향은? |
1)
진흥왕, 광종, 윤관, 공민왕, 이황, 정조 등 한국사의 주요 인물들의 활동을 묻는 문항이
많았다.
2) 고조선, 발해, 고려의 지방 제도 등 특정 왕조의 정책을 아는지 확인하는 문항이 많았다.
3) 삼국사기, 이황 등은 단답식 선지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한국사를 어렵게 여기지 않도록 하려는 의도가 구현되었다. |
|
2.
전체적인 난이도와 전년 9월 / 금년 학평과 비교시 난이도는?
(1등급비율: 2019 9월 20.5%, 2020 3월 26.7%, 6월 14.5%) |
1) 예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어려웠을 것으로 여겨진다.
2) 동시전, 매향 활동, 동국통감, 화통도감 등 몇몇 선택지들은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자주
접하지 못했을 내용이어서 오답률이 높았을 것으로 생각된다. |
|
|
|
|
|
|
|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문항(배점) |
대단원 |
내용과 이유 |
| 10(3점) |
고려 귀족 사회의 형성과 변천 |
학습량이 부족한 학생들은 고려 시대 경제 상황임을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을
것이다. 또한 선택지들이 세부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체감 난도가 높았을 것으로 여겨진다. |
| 13(2점) |
조선 유교 사회의 성립과 변화 |
자료를 통해 대동법을 파악하는 것이 쉽지 않고, 설령 파악했다고 하더라도 선택지들이
여러 경제 제도에 대한 설명이어서 학생들이 선택지들의 내용을 정확히 파악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을 것
이다. |
|
|
|
|
|
|
| 4. 9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한국사의 주요 인물, 사건에 대한 내용을 이해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2) 문화사의 경우 그간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등만 다루어지던 데서 벗어나 발해고, 동국통감 등 다소 어려운 내용의 선택지들이
활용되었다. 교과서의 세부적인 내용을 확인하면서 공부하는 것이 필요하다.
3) 홍문관을 다룬 문항의 경우, 자료를 통해 홍문관을 파악하면서도 선택지에 삼사라는 단어가 사용되지 않았기 때문에 학습량이 부족한
학생들에게는 어려웠을 것이다. 이 외에도 고려 지방 제도 등이 다루어졌기 때문에, 각 왕조의 통치 제도를 중앙, 지방으로 나누어 정리해두는
것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