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9년 9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수학] |
고1 |
|
| 본 자료는 종로학원하늘교육에서 2019년 고1 9월 학력평가 시험 종료 직후 수학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
|
|
|
|
|
|
| 1.
전체적인 출제경향은? |
1) 도형 파트가 시험 범위에 포함되면서부터 도형문제의 출제 빈도수가 급격히 늘었고, 난이도 ‘상’ 수준의 문제들은
(10번 후반 대, 20번 후반 대) 거의 대부분이 도형의 성질을 이용한 문제로 출제 되었음. 따라서 가르치는 선생님들의 기준으로는 쉽게
보일 수 있으나 시험을 치르는 학생의 시각에서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음.
2) 30번 문제를 제외하고는 19번, 20번, 21번, 28번, 29번 문제들은 딱히 어느 문제가 더 어렵다고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문제의 난이도 수준은 대동소이함. |
|
2.
전체적인 난이도와 전년 9월 / 금년 학평과 비교시 난이도는?
(만점자비율: 2019 9월 0.16%, 2020 3월 0.11%, 6월 0.49%) |
| 1) 전년도 9월 보다는 쉽게 출제되었으나 금년도 6월보다는 어려워 보임. |
|
|
|
|
|
|
|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문항 번호 |
내용과 이유 |
| 30번 |
원과 직선의 위치관계를 이용한 활용 문제로서 학생들이 문제를 해석하고, 도형으로
표현해서 문제를 접근해야 하는데 도형으로의 표현 자체가 힘들고, 실수 의 조건까지 고려해서 문제를 해결하기가 어려움. |
| 20번 |
문제의 접근은 내신의 정의를 물어보는 쉬운 문제였으나 삼각형의 각 변을 직선의
방정식으로 나타내고, 점 로부터 각 직선까지의 거리를 연립하는 계산 과정 자체에서 실수를 유도할 수 있는 여지가 많음. |
| 30번 |
실수 의 범위에 따라 넓이 가 달라지는 분리함수로 표현하기가 고1로서는 어려울 것으로
보임. |
|
|
|
|
|
|
| 4. 9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원, 직선, 포물선의 관계를 이용하는 문제가 고난도 문제로 많이 출제되었음. 따라서 도형의 기본 개념을 확실히
숙지 후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는 문제들을 접해볼 필요가 있음.
2) 2, 3점 및 쉬운 4점 문제들은 다항식, 방정식, 함수의 기본 개념을 물어본 문제가 주로 출제되어 이 부분의 기본개념 및
연습문제의 반복학습이 필요해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