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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모의평가 출제 경향 분석[사회탐구] |
고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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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종로학원하늘교육에서 2019년 고3 9월 모의평가 시험 종료 직후 사회탐구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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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인 출제경향은? |
| 과목 |
출제경향 |
| 생활과 윤리 |
1) 전체적으로 기출 문제와 비슷한 유형으로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난이도는 작년
수능과 비슷하다.
2) 생윤에 대한 개념적 지식 부분보다 독해로 수험생을 유인하는 문제가 다소
출제되었다. |
| 윤리와 사상 |
1) 전체적으로 전 범위에서 고르게 출제되었으나, 아리스토텔레스의 사상에 관하여
2문항(7번, 19번)이 출제되었다.
2) 한국 유교 사상가 이황과 이이에 관해서는 기출에 자주 나오던 사단칠정론에 대한 내용이 출제되지 않고, 새롭게 성(誠)과 경(敬)에
관하여 출제되어 학생들이 다소 생소하게 느꼈을 것이다. |
| 한국 지리 |
1) 평이한 난이도를 중심으로 고난이도 문항이 일부 출제되었다.
2) 백지도를 기반으로 한 문항 수가 많은 편이고, 도시 단원에서 인구 변화를 지수로 보여주는 그래프가 지속적으로 출제되고 있다.
3) 최근 평가원 기출 문제를 바탕으로 신 유형에 해당되는 문제는 EBS교재의 자료를 활용하여 출제되었다. |
| 세계 지리 |
1) 최근 수능, 평가원 모의고사와 비슷한 유형의 문제가 대부분이며, 지난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2) 신유형의 문항보다 EBS 수능완성을 제시 자료나 지문에 충실하게 반영한 문항들이 돋보인다.
3) 만점과 1등급을 구분해 줄 결정적 킬러 문제가 없다. |
| 동아시아사 |
1) 최근 평가원의 동아시아사 출제 경향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주제사보다는
시대의 상황을 묻는 문항을 통해 학생들을 변별하려는 의도가 반영되었다.
2) 베트남 공화국, 사쓰마번의 침공, 한ㆍ중 민족 항일 동맹 등 그간 잘 다루지 않았던 내용들이 선지로 제시된 점이
주목된다. |
| 세 계 사 |
1) 고대 문명(1문항), 중국[왕조사(4문항), 민족 운동(1문항),
현대(1문항)], 서남아시아(1문항), 인도(1문항), 일본(1문항), 유럽[고대(1문항), 중세(2문항), 근대(3문항)],
아메리카[미국의 독립 혁명(1문항)], 현대(3문항)의 비중으로 출제되었다. 기존의 비중보다 유럽의 근대 파트가 2문항 정도 적게
출제되었다는 특이점이 있다.
2) 선지로 언급되던 사건이나 주제들이 직접적인 문항으로 출제되었다는 특이점이 있고, 시기 사이를 묻는 문제가 3개 출제되었기 때문에
지엽적인 부분을 학습을 하지 않은 수험생들에게는 다소 어려움이 있도록 출제되었다. |
| 법과 정치 |
1) 전체적인 경향은 기존의 출제 포인트에서 확장하여 새로운 포인트가 많이
출제되었다.
2) 변별력 확보를 위해 특수 불법 행위, 주택 임대차 보호법, 소년 사건 처리 문제를 최고 난도 문제로 출제하였으며, 다소 지엽적인
부분을 묻는 문제로 난도를 높였다. |
| 경 제 |
1) 기존에 출제된 기출 문제에서 자료가 제시되는 방식을 변동하여
출제하였다.
2) 3점짜리는 전반적으로 너무 쉽고, 2점짜리는 역배점이라 할 정도로 약간 어려웠다. |
| 사회 문화 |
1) 기존의 출제 경향에서 벗어난 특이한 문제는 없었으나 10번, 20번 통계 문제는
조금 까다롭게 출제하였다.
2) 사회 보장 제도에 관한 구체적 구분, 빈곤율과 사회 보장 제도의 결합을 바탕으로 한 문제가 출제된 점이 특징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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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수능과 비교시 난이도는? |
| 과목 |
난이도 |
| 생활과 윤리 |
1) 전체적으로 평이하며, 전년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이다. |
| 윤리와 사상 |
1) 작년 수능과 비슷하다. |
| 한국 지리 |
1) 전반적 난이도는 평이하였다.
2) 전년 수능 대비 난이도는 낮은 수준이다. |
| 세계 지리 |
1) 2019 수능과 비슷하거나 쉽게 출제되었다.
2) 2020 6월 평가원 모의고사와 비슷한 수준이다. |
| 동아시아사 |
1) 작년 수능과 비교시 비슷하거나 다소 어렵게 출제되었다.
2) 현대사 부분에서 우리 역사와 관련된 내용이 예년보다 많이 다루어져 한국사 지식을 갖춘 학생에게는 다소 유리하였을 것으로 여겨진다. |
| 세 계 사 |
1) 전체적인 난이도는 평이했다. 작년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이다
2) 세계사를 선택했지만 학습 단계상 완벽한 개념 숙지가 이루어지지 않은 학생이 있을 시기이기 때문에 비슷하거나 다소 어려웠을 것으로
판단된다. |
| 법과 정치 |
1) 작년 9월 및 수능과 비슷한 난도를 보이며, 올해 6월보다 쉽다.
2) 만점자 비율은 9월 평가원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올해 6월과 비슷하고, 작년 수능보다는 높을 것이다. |
| 경 제 |
1) 전년도 수능 난이도보다 다소 쉽게 출제 되었다. |
| 사회 문화 |
1) 2019년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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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과목 |
문항 번호 |
단원 |
이유 |
| 생활과 윤리 |
7번(3점) |
사회
윤리와 직업윤리 |
<보기> ㄱ. 헌법도 시민 불복종의 근거임이 자주 출제되지 않던 내용이다. |
| 10번(3점) |
과학 기술, 환경, 정보 윤리 |
환경 윤리에 대한 각 사상가의 기본 내용을 벤다이어그램을 통해 파악해야 한다. |
| 15번(3점) |
평화와
윤리 |
평화에 대한 사상가의 입장을 정확히 파악해야 하며, 실수로 ③을 선택할 학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
| 윤리와
사상 |
8번(2점) |
동양과
한국 윤리 사상 |
이황과 이이에 관한 제시문으로 새롭게 성(誠)과 경(敬)에 관하여 출제되어 생소하였다. |
| 15번(2점) |
서양
사상 |
그리스도교 사상에 대한 정확한 개념 이해가
필요하다. |
| 18번(2점) |
사회사상 |
노직이 주장하는 소유 권리가 역사적 과정을 통해 형성되었음을 이해해야 한다. |
| 한국
지리 |
12번(3점) |
생산과
소비
공간의 변화 |
신재생 에너지 총생산량을 그래프를 통하여
풍력과 태양광 에너지를 구별하여야 한다. |
| 14번(3점) |
거주
공간의
변화 |
도심, 부도심, 주거지의 인구 변화를 지수로
해석하는 형태의 그래프의 난이도가 높다. |
| 세계 지리 |
7번(2점) |
세계의
다양한
자연환경 |
대륙에서 해양으로 유입되는 하천의 특색을 파악하는 문항으로 새롭게 제시된 자료를 분석하는 것이 어렵다. |
| 13번(2점) |
세계의
다양한
자연환경 |
수리적 위치를 통한 지진 발생 지역의 특성을 파악하는 문항으로 경위도를 통해 지역을 찾는 것이 어렵다. |
| 동아시아사 |
15(3점) |
근대
국가
수립의 모색 |
일본의 태양력 사용이 언제 이루어졌는지 정확히 알고 있어야만 풀 수 있는 문항이었다. 최근 태양력 관련 문항이
출제되는 않는 편이었기 때문에 학생들이 까다롭게 여겼을 것이다. |
| 19(2점) |
오늘날의
동아시아 |
미ㆍ일 안전 보장 조약의 개정은 그동안 거의 출제되지 않았다. 또한 3년 뒤 오키나와
반환이라는 구절을 통해 1969년의 사실임을 명확히 파악하여야만 풀이가 가능한 문항이었다. |
| 세 계
사 |
7(2점) |
Ⅲ.
지역 세계의 재편과 성장 |
단순 연도 암기를 필요로 하는 문항이라 주요 사건에 대한 정확한 발생 연도의 숙지가 필요한 문항이다. |
| 19(2점) |
Ⅴ.
서양 국민 국가의 형성과 산업화 |
사건의 흐름에 따른 시기 사이 문제가 아니라 암기형 시기 사이 문제가 출제되어 까다로웠다. |
| 법과
정치 |
14번(3점) |
개인
생활과 법 |
일반 불법 행위뿐만 아니라 특수 불법 행위와 관련하여 공작물의 점유자, 소유자 책임, 사용자 배상 책임, 채무
불이행을 복합적으로 묻는 문항이다. 사례가 복잡하고 관련 법률 내용을 파악하여 정답을 도출하는 과정이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
| 19번(3점) |
사회생활과
법 |
소년 사건의 처리 절차를 묻는 문항으로 사례가 다소 복잡함. 소년 사건 처리 절차뿐만 아니라 위법성 조각 사유도
함께 묻고 있어서 수험생 입장에서 정답을 도출하기가 다소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된다. |
| 경제 |
13번(2점) |
세계
시장과
한국 경제 |
독특한 환율의 추정법이고 답이 애매하다. 확신을 가지고 옳은 정답을 찾기 보다는 소거법으로 오답을 차례로 제거한 후
②번과 ④번 중에서 찍을 가능성이 많다. |
| 15번(2점) |
비교우위의
문제 |
기존에 제시된 비교우위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처음의 일부를 제시하고, 중간 과정을 제시하여 전체를 풀게 하는 문제로
출제되었다. |
| 20번(3점) |
경제
주체의
역할과 의사
결정 |
문항 구조가 어렵다고 하기 보다는 꼼꼼하게 읽지 않을 경우 실수하기 좋게 함정을 파고 있다. ②번으로 오답을 할 가능성이 많아 보인다. |
| 사회문화 |
10번(2점) |
사회
계층과
불평등 |
갑국과 을국의 빈곤선, 빈곤율, 수급 자격 기준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2017년과 2018년 수급 가구 수를
계산하는 데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게다가 수급 자격 취득 비율과 상실 비율에서 분모에 해당하는 기준이 다름을 인식해야 문제를 풀 수
있다. |
| 20번(3점) |
사회 계층과
불평등 |
(가), (나) 두 지역의 계층 구성 비율을 계산하고 대물림 인구 비율도 계산해서 분석해야 하므로 시간이 많이
걸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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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9월 모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 과목 |
난이도 |
| 생활과 윤리 |
1) 기존의 기출에 자주 출제되었던 주제의 제시문과 선지 내용을 확인해 두어야 하고,
자주 나오는 유형에 대해서도 정리해두면 도움이 될 것이다.
3) 수험생을 어려워 할 수 있는 함정 선지들이 몇몇 문제가 출제될 수 있고, 독해에서 실수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할 것이다. |
| 윤리와 사상 |
1) 주요 동서양 사상가에 대하여, 기출 문제를 중심으로 공부해야 하며, 제시문 속
사상가가 누구인지 정확히 파악하는 능력을 길러두어야 한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세부 지문을 익혀가야 한다.
2) 이황과 이이에 관한 새로운 내용을 담은 제시문이 등장한 만큼 사단칠정 논쟁과 더불어 성(誠)과 경(敬)에 관한 주장들도
EBS교재의 자료를 이용하여 점검해두어야 한다.
3) 지나치게 문제를 많이 풀고자 하는 욕심을 버리고, 기출 문제 중 핵심적인 내용들을 골라 제시문과 선지들을 분석하고 정리하는 공부를
해두어야 한다. |
| 한국 지리 |
1) 평가원과 수능 기출 문항을 지속적으로 반복 훈련해야할 것이다.
2) 지수로 출제된 그래프 해석 문항을 박복 학습하도록 한다.
3) 수험생들은 자신이 틀린 오답 뿐 아니라 제시 자료들과 지문들을 모두 혹시나 놓친 부분이 있나 반드시 재검토해야 할 것이다. |
| 세계 지리 |
1) 단원별 핵심 개념을 확인하고 특히, 자원과 인구, 도시의 통계값들은 정확하게
암기해야 한다.
2) 대표적인 기후 지역과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대륙별 주요 국가의 위치를 파악하고, 교육방송 교재(수능특강, 수능완성)의 문항은 다시
풀어보는 것이
유리하다.
3) 너무 어려운 문제의 양(量)치기 보다는 기출 및 EBS의 오답 문제를 꼼꼼하게 정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 동아시아사 |
1) 교과서 내의 명확한 연도 파악이 필요해졌다. 태양력 사용 연도를 다루지 않는
교과서도 있는 상황에서 수능특강에서 1873년으로 명시되었기 때문에 수능특강에서 다루는 구체적인 사실을 파악해야만 한다.
2) 남은 수능까지 교과서의 세부적인 사실을 알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하며, 문항 풀이를 꼼꼼하게 해야 한다. 11번 문항의 경우
9세기의 사실을 묻고 있지만 현장이 가져온 불경을 읽는 모습은 7세기 이후 언제든지 가능하다. 이런 유형의 문항이 최근 종종 출제되고
있으므로 문항 풀이를 통해 요령을 익혀두어야 한다. |
| 세 계 사 |
1) 빈출 주제에 대한 정확한 시기 학습을 해야 한다. 특히나 유럽의 중세와 근대,
제1·2차 세계대전과 전후 세계의 발전은 연표를 작성하여 단순 흐름이 아닌 연대사를 정리할 수 있어야 한다.
2) 올 6월과 9월 모의수능을 통해서 다시금 확인할 수 있는 것은 개념 학습의 중요성이다. 더불어 시대, 지역별 출제 주제가
다양해지고 있다는 것 또한 중요한 시사점이다. 기본 개념을 정확하고 꼼꼼하게 숙지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하고 개념을 문제에 적용하는 학습을
이어가야 한다. |
| 법과 정치 |
1) 각 단원별로 교육 과정 상 중요한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 또는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2) 정치 부분에서 선거 결과 분석 문제는 6월 모평과 9월 모평을 고려하였을 경우 난도가 매우 높은 문항으로 출제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오히려 법 부분에서 특수 불법 행위, 소년법, 주택 임대차 보호법 등과 관련하여 복잡한 사례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관련
개념을 숙지하고 기출 문항 등을 통해 이에 대한 준비를 하여야한다.
3) 교육 과정 범위 내에서 다소 지엽적인 부분이고 출제된 적이 없다고 하더라도 준비하여야 한다. |
| 경 제 |
1) 기존의 문제 풀이 과정의 일부가 삭제되어 제시되고, 중간 과정이 제시되었을
경우에 그 과정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2) 고난도 또는 초고난도의 문항을 대비하기 보다는 실수를 최소화하는 전략이 좋을 듯하다. |
| 사회 문화 |
1) 개념 문제는 기출 문제 중심으로 공부하고, 15번과 같이 옳은 응답의 개수에
따라 괄호에 들어가는 응답이 적절한지 여부를 판단하는 신유형 문제에 익숙해져야 한다.
2) 수능 특강, 수능 완성에서 신경향 문제를 정리해볼 필요가 있고 자주 틀리는 주제를 중심으로 내용을 명확하게 정리해 둘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