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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고3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
한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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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종로학원하늘교육에서 2019년 7월 고3 학력평가 시험 종료 직후 한국사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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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사 출제경향은? |
1)
6개 단원에서 3 ~ 4문제씩 골고루 출제되었다.
2) 익숙한 주제를 새로운 사료, 사진 등을 통해 낯설게 물어보려한 시험이었다.
3) 단원별로 적절한 출제 배분이 이루어졌으나 전통적으로 꾸준히 출제되던 주제보다는 을미개혁 등 다소 낯선 주제도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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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수능과 비교시 난이도는? |
1)
전체적으로 평이한 수준의 문항으로 구성되었다.
2) 전년 수능에 비해서는 비슷하거나 다소 쉬웠을 것으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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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
| 문항 번호 |
단원/배점 |
이 유 |
| 8번 |
국제 질서의 변동과
근대 국가 수립 운동
(3점) |
개화기에 발행된 여러가지 신문의 특징을 정확하게 구분해서 정리하고 있어야 풀 수 있는
문제이다. |
| 18번 |
대한민국의 발전과
현대 세계의 변화
(3점) |
제시된 자료도 학생들에게 익숙하지 않고, 역대 정부의 주요 정책을 알고 있어야 정확한
풀이가 가능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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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7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지엽적인 내용보다 중요 핵심 사항을 중심으로 학습해야 한다.
2) 각종 모의고사와 EBS 수능 특강 교재에서 틀린 문제에 대한 오답 확인과 복습 훈련을 통해 내용을 확실히 숙지해야
한다.
3) 특정 시기보다는 주제 중심의 문항이 많았다. 수능과는 다소 출제 경향이 다를 수 있으므로, 자료에 제시된 시기의 사실을 고르는
문항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이는 평소 많은 문제 풀이를 통해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