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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한국사] |
고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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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종로학원하늘교육에서 2019년 고1 6월 학력평가 시험 종료 직후 한국사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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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인 출제경향은? |
1)
한국사 출제 범위가 중학교 과정과 2단원까지로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육 과정상 기본적인
내용을 묻는 문항을 중심으로 출제되었다.
2) 정치 문제 위주가 아닌, 사회, 경제, 문화 등 각 분야에 대한 문제가 고르게 출제되었다.
3) 주요 국왕이나 인물의 업적을 묻는 문항과 시기 문항이 다수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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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와 전년 6월 / 금년 3월과 비교시 난이도는? |
1) 전체적으로 기본적인 학습 내용을 묻는 문제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평이한 수준이다.
2) 전년 6월 학력평가와는 비슷한 수준이나 금년 3월 학력평가에 비해서는 다소 어려워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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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문항(배점) |
대단원 |
내용과 이유 |
| 6번(2점) |
우리역사의 형성과
고대 국가의 발전 |
탐구 활동 문항으로 제시된 자료와 직접 연결되는 단서가 없고 임신서기석을 정확히 알고
있지 못하면 해결하기 어렵다. |
| 14번(3점) |
우리역사의 형성과
고대 국가의 발전 |
원효의 활동 내용을 제시하고 불교 대중화를 파악하는 문항인데, 다른 선지에도 불교
관련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학생들이 혼돈했을 가능성이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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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6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쉬운 수능에서는 기본적인 개념이나 사실 관계 파악이 중요하므로 주요 개념을 중심으로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2) 1학년 때 배운 내용을 가지고 2, 3학년 전국연합학력평가나 수능까지 대비해야 하는 만큼, 자신이 정리한 학습 내용을 반복
학습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