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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통합사회] |
고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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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종로학원하늘교육에서 2019년 고1 6월 학력평가 시험 종료 직후 통합사회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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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인 출제경향은? |
1) 윤리 지리, 일사 군의 문항들이 골고루 출제되어 학생들이 통합적 사고력과 가치관을 갖도록 노력하는 문항들이
다수 출제되었다.
2) 읽기 자료, 그래프, 지도 등이 제시되고 해석 여부를 묻는 문항들이 다수 포함되었지만, 난이도는 평이한 수준에서 출제되었다.
암기적 지식을 요구하는 문항이 줄었고, 제시된 자료만 가지고도 충분히 풀 수 있는 문항들이 대부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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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와 전년 6월 / 금년 3월과 비교시 난이도는? |
1) 전년 6월보다는 약간 어렵게, 금년 3월에 시행된 학력평가보다는 쉽게 출제되었다.
2) 전년에는 2015 교육과정이 처음 적용되었고, 통합사회 과목이 신설된 후 처음 치루는 평가였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쉽게 적용하는
문항들이 많이 출제되었다. 하지만 이번 6월 학력평가는 주어진 표나 그래프를 분석하는 문항들이 다수 출제되어 문항을 푸는 데 시간이 걸리는
문항들이 다수 있었다.
2) 전년 6월에는 매우 쉽게 출제되었던지라 금년 3월에 치루어진 시험은 그에 비해 상당히 고난이도의 문항들이 출제되었고, 이번 6월
학력평가는 작년 6월과 올해 3월 그 중간쯤의 난이도에서 출제된 것으로 파악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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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문항(배점) |
과목 |
단원 |
내용과 이유 |
| 10번(3점) |
일사 |
삶의 이해와
환경 |
표 분석을 통해서 숫자가 나타내는 것이 무엇인지를 이해한 다음 표 안의 숫자를
읽어내고, 선지 적용하여 정오를 가릴 수 있어야 하므로, 다양한 분석력을 요구하기 때문에 변별력을 가리는 문항으로 여겨진다. |
| 11번(3점) |
지리 |
삶의 이해와
환경 |
베트남의 지형과 기후 특성에 따른 생활 양식에 대해 묻는 문항이다. 고1 통합사회
시험범위 수준에서는 주요 커피 생산국, 쌀과 밀의 단위 면적당 생산량을 파악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 |
| 14번(3점) |
윤리 |
삶의 이해와
환경 |
배경 지식으로 자연관을 숙지하고 있어야 하고, 표 안에 적절한 내용을 넣어서 답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하는 문제 형식으로, 문제 풀이에 적지 않은 시간이 걸렸을 것이다. |
| 20번(3점) |
지리 |
삶의 이해와
환경 |
과거와 비교한 현재의 우리나라 1차 산업 종사자 비중, 공동체 의식, 도시화율을
비교하는 것 자체는 어려운 내용이 아니지만, 주사위(정육면체) 문제 형태로 비교하는 것이 고1 학생들에게 어려움을 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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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6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고1 학생들의 부담감을 줄여주기 위해 문항이 많이 어렵지 않게 출제되었다. 하지만 향후에는 윤리 부분에서는
주요 사상가에 대한 심화 내용, 일반사회 부분에서는 경제, 사회 복지 제도를 다루는 내용, 지리 부분에서는 그래프, 표, 지도 등의 다양한
자료를 분석하는 문제 유형이 고난도 문항으로 출제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이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
2) 기초를 다진다는 생각으로 주요 교과 개념에 대한 확실한 이해가 필요하다. 또한 단편적 지식보다는 통합적 사고력을 요구하는 문항과
특히 다양한 표나 그래프를 분석하는 문항들이 출제될 것으로 예상되니, 기본 개념에 대한 충실히 이해를 바탕으로 이를 응용할 수 있는 연습이
필요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