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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고1
영어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
영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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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종로학원하늘교육에서 2019년 3월 고1 학력평가 시험 종료 직후 영어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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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인 출제 경향은? |
1)
전체적 어휘 수준, 문장 구조의 복잡성의 측면에서 고1 첫 시험으로는 어려웠던 경향이 있음.
2) 수능 출제 유형을 반영하여 문제 구성이 약간 달라졌으며, 비교적 쉽게 풀렸던 유형이 제외되고 신유형이 반영되어 학생들의 체감
난이도를 상승시키는 요인이었을 것으로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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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3월 학평과 비교시 난이도는? |
1) 대다수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유형인 어법(28번) 문항이 출제 의도를 파악하기 쉽게 박스형으로 출제되었고,
묻고자 하는 어법 내용도 평이한 수준이어서 비교적 쉽게 풀렸을 것임.
2) 작년도 수능에 출제되었던 신유형 문항이 모두 반영되어 전반적인 난이도는 올라감. 비교적 쉽게 풀던 지칭 추론이 함의 추론으로
대체되었고, 2문항 세트형 장문 독해에서 빈칸 추론이 어휘 추론 유형으로 바뀜에 따라 시간 관리가 힘들었을 것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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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문항 번호 |
유형/배점 |
이 유 |
| 30번 |
어휘(구절)의
함축적 의미 파악
(3점) |
신유형으로서 글의 전반적 내용과 특히 밑줄 친 부분의 앞/뒤 문맥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한 경우, 보기 내 매력적 오답을 선택하는 실수를 하기 쉬웠을 듯. |
| 31번 |
빈칸
추론
(3점) |
빈칸을 포함한 문장이 길었으며 구조적으로 복잡하여 정확한 해석이 어려웠을 뿐만 아니라
보기가 속담으로 이루어져 있어 관용표현을 제대로 익히지 않았던 학생의 경우 답을 고르는데 어려움이 있었을 것임. |
| 38번 |
문장 삽입
(2점) |
주어진 문장 속 답을 찾는 근거가(지시대명사 등) 제시되어 있기는 하지만, 지문의
전체적 구성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면 알맞은 위치를 찾기 쉽지 않았을 것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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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3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기본적으로 어휘/어법 기본기를 탄탄히 다져서 문장 단위의 정확한 해석 실력을 키우도록 해야 함.
2) 답의 단서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서, 내용을 반복해서 표현하는 paraphrase 전략을 유의하면서 지문을 읽는 연습 / 일부
내용 하나하나에 몰두하기보다 (역접, 비유, 대조 등) 전반적인 글의 구성방식이나 흐름을 이해하는 데 주안점을 두는 편이 좋을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