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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고1 국어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
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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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종로학원하늘교육에서 2019년 3월 고1 학력평가 시험 종료 직후 국어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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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인 출제 경향은? |
1)
화법과 작문, 문학이나 독서 모두 지문의 길이가 길어져, 독해 훈련이 부족한 경우 어려움을 느꼈을 것으로 판단됨.
2) 평소 문학 작품을 자주 접해보지 않았다면 해석하기 어려운 작품들이 출제되어 혼란을 느끼는 학생들이 많았을 것으로 예상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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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3월 학평과 비교시 난이도는? |
1)
전년도 3월 학평에 비해 지문의 길이가 길어지고, 추론 및 적용 능력을 묻는 문제의 난이도가 상승한 것으로 판단됨.
2) 특히 최근 수능과 마찬가지로, 선택지의 길이가 길어지고 어려운 어휘들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더 어려움을 겪었을 것으로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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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문항 번호 |
영역(제재)/배점 |
이 유 |
| 14번 |
문법
(2점) |
음운 변동(비음화, 유음화) 문제로, 익숙한 개념이나 <보기>의 활동을
적용하여 판단하는 과정에서 혼란을 느꼈을 것으로 보임. |
| 33번 |
독서
(인문사회 복합)
(3점) |
전망 이론 ‘틀 효과’를 구체적 상황에 적용하는 문제로, 독서 지문 중 가장 길이가
길어 풀이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을 것으로 보임. |
| 37번 |
독서(과학)
(3점) |
GPS 기술의 원리 파악 문제로, 지문에서 파악해야 할 정보가 많아 시간 및 거리를
상대적 관점으로 이해하고 적용하는 과정에서 혼란을 느끼는 경우가 많았을 것으로 판단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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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3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화법과 작문은 예년 난이도를 유지 중이므로 기출 문제들을 많이 접해보는 방식으로 학습해두어야 하며, 문법의
경우 기본 개념을 활용하는 문제가 등장하고 있으므로, 문법 세부 영역별 개념어에 대한 이해와 적용 연습이 필요함.
2) 모든 영역의 지문 길이가 길어지고 있으므로 평소 독해 훈련이 더욱 중요하며, 특히 고난도의 문항이 출제되는 과학/기술과 같은
지문을 분석하며 읽는 연습이 꾸준히 필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