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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고2 사탐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
사회
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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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종로학원하늘교육에서 2019년 3월 고2 학력평가 시험 종료 직후 사회 탐구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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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인 출제경향은? |
| 과목 |
난이도 |
| 생활과 윤리 |
1) 다양한 삽화, 인터넷 화면, 영화 대본 등을 활용하여 학생들이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문항 형식이 많이 출제되었다.
2) 새로운 교육 과정에 맞추어 적절한 문항 안배와 주제 및 사상가를 다루는 유형으로 출제되었다. |
| 윤리와 사상 |
1) 전체적으로 전년 3월 학평에 비해 약간 어렵게 출제되었다.
2) 내용 요소에서는 자주 출제되었던 사상가들을 중심으로, 형식적인 면에서도 기존의 문항 형식의 틀을 유지하는 가운데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
| 한국 지리 |
1)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첫 시험이지만, 전반적인 출제 경향은 예년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전반적으로 평이한 난이도의 문항들로 구성되었으나, 다소 까다로운 문제가 있어 학생들의 체감 난이도는 어려웠을 것이다. |
| 세계 지리 |
1)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첫 시험이지만, 전반적인 출제 경향은 예년과 크게
다르지 않다. 2015 개정 교육과정의 변화된 단원 내용으로 볼 때 지역 지리 단원의 문항이 늘어난 것처럼 인식될 수 있으나, 전체적인
출제 경향은 변화된 것이 없이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
| 동아시아사 |
1) 2학년 문제인 만큼 어려운 내용보다는, 동아시아아사에서 교육 과정상 중요한
개념을 파악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수준으로 출제되었다.
2) 한국사를 파악하고 있다면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이 다수 출제되었다. |
| 세 계 사 |
1) 수능과 같은 까다로운 문제보다는 세계사 교육 과정상 필수적이고 기본적인 개념
위주로 출제되었다.
2) 선지 유형이 서술형보다는 단답형 위주로 출제되어 개념을 알면 쉽게 풀지만, 모를 경우에는 추론이 불가능하게 출제되었다. |
| 정치와 법 |
1) 2015개정 교육과정에 맞춰 정치와 법 영역별로 골고루 출제되었으며 전체적으로
기존의 출제 경향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2) 교과 개념 중심으로 출제하였고, 일상생활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자료를 이용하여 학생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게 출제되었다. |
| 경 제 |
1) 전 단원에서 골고루 출제되었으며 표, 그림, 시사 자료 등 다양한 소재를
이용하여 문제를 구성하였다.
2) 경제에서 중시되는 개념의 이해를 묻는 문제가 많아 교육 과정에 충실하게 출제되었다. |
| 사회 문화 |
1) 고2 3월 학평 사회문화 과목의 범위는 ‘통합사회 중 사회문화에 해당하는
부분’이라고 교육청에서 안내하고 있으나, 통합사회 교육과정에서 이탈한 것으로 보이는 문항이 다수 츨제되었다.
2) 사회문화를 학습한 학생의 수준으로는 전체적으로 난도가 낮은 편이나, 통합사회만 공부한 학생에게는 상당히 어렵게 느껴질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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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와 전년 /
금년 학평과 비교시 난이도는? |
| 과목 |
난이도 |
| 생활과 윤리 |
1) 작년 3월 학평과 비슷한 수준으로 쉽게 출제되었다. |
| 윤리와 사상 |
1) 전년 3월 학평에 비해 약간 어렵게 출제되었다. |
| 한국 지리 |
1) 전년 3월 학평보다 어렵게 출제되었다. |
| 세계 지리 |
1) 전년 3월 학평보다 쉽게 출제되었다. 분석해야 하는 자료가 전년 3월 학평보다
단순하여 학생들의 체감 난이도도 쉬웠을 것이다. |
| 동아시아사 |
1) 국어적으로도 풀 수 있을 정도로 쉬운 문제도 다수 출제되었다. 단 3월 진도가
나가지 않은 상황이라서 근현대사 부분이 어려울 수도 있다.
2) 작년 3월과 거의 비슷한 수준에서 출제되었으므로 만점자의 비율도 비슷하리라고 예상된다. |
| 세 계 사 |
1) 변별력이 높은 문제보다는 평이한 수준의 문제로 구성되었다.
2) 작년 3월 학평과 비슷하거나 조금 쉬운 정도로 출제되었으나, 선택 비율이 낮아 만점자 수준은 비슷하리라고 예측된다. |
| 정치와 법 |
1) 전년 3월에 비해 낮다.
2) 정치와 법에서 가장 정답률이 낮은 문제에 속하는 선거 제도 문제는 상대적으로 쉽게 출제되었고, 특히 학생들이 법 영역의 문제가
쉽게 출제되어 전체 평균 및 만점자 비율은 높아졌을 것이다. |
| 경 제 |
전년 3월 학평과 비교할 때 출제 요소가 비슷하고 출제 형식도 비슷하지만, 자료가
작년 3월 학평보다 쉽고 답지 구성도 단순해서 난이도는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
| 사회 문화 |
1) 전년 3월과 다르게 일정 수준의 사고를 요구하는 표 문항이 두 문제 포함됨에
따라 전년에 비해 난도가 높다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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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
| 과목 |
문항 번호 |
이유 |
| 생활과 윤리 |
5번 |
제시문의 난도는 높지 않지만, 문항 자체가 갖는 형식상의 난점과 아울러 각 선택지들의
난도가 어느 정도 확보되어 있어 학생들이 약간 어렵게 느낄 수 있었을 것이다. |
| 윤리와 사상 |
15번 |
벤다이어그램 형식의 문항이 갖는 어려움이 있었을 것이다. 선택지들에서 두 사상가의
공통 입장인지 아닌지를 명확하게 구분해야 풀 수 있는 문항이라는 점으로 인해, 학생들이 약간 어려움을 느꼈을 수 있다. |
| 한국 지리 |
10번 |
기출 문제를 접해보지 않는 고2 학생들에게는 문제 풀이에 어려움이 있었을 것이다. |
| 18번 |
자료를 정확하게 분석하였더라도 지도상에 제시된 10곳의 도시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정답을 고를 수 있는 문항이다. |
| 20번 |
주요 용어의 개념을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정답을 고를 수 있는 문항이다. |
| 세계 지리 |
7번 |
수능에는 자주 등장하는 자료이지만, 2학년 학생들에게는 분석할 내용이 많아 문제
풀이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을 것이다. |
| 9번 |
내용은 쉽지만 자료 분석이 복잡하여 학생들이 정답을 고르는데 어려움이 있었을 것이다. |
| 20번 |
시사에 밝은 학생은 쉽게 풀었겠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내용과 지도상의 위치를
연결하는 것이 쉽지 않았을 것이다. |
| 동아시아사 |
10번 |
고2 수준에서는 지정은 제도에 대한 개념 자체가 아직 형성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 |
| 14번 |
제시문의 (가)가 원임을 알 수 없을 수도 있다. |
| 15번 |
근대사 부분에 대한 문제라, 고2 학생들은 쑨원과 중국 국민당을 연결하지 못할 수
있다. |
| 세 계 사 |
10번 |
일본 에도 막부에 대한 관심도가 낮으면 어려워질 수 있다. |
| 12번 |
오스만 제국에 대해서는 진도가 나가지 않은 학생들은 쉽게 해결하지 못하는 난도이다. |
| 17번 |
중국 현대사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도가 낮다. |
| 정치와 법 |
7번 |
연소자 근로 계약서의 세부적인 내용을 묻는 문제이다. 연소 근로자, 법정 대리인,
법정 근로 시간 등 등 구체적으로 질문하고 있어 변별력이 높은 문항으로 예상된다. |
| 18번 |
위헌 법률 심판, 헌법 소원 심판 등의 세부적인 내용을 묻고 있어서, 아직 정치와 법
교과 내용에 익숙하지 않은 학생들에게는 어렵게 다가갔을 것이다. |
| 경 제 |
3번 |
기회비용과 편익을 묻는 문제이다. 고2 수준에서 기회비용을 묻는 문제는 항상 변별도가
높았을 뿐만 아니라, 이번 문제의 경우 암묵적 비용, 매몰 비용 등으로 답지 구성을 하여 더욱 어렵게 느꼈을 것이다. |
| 7번 |
연관재인 대체재와 보완재를 묻는 문제이다. 대체재와 보완재의 개념을 알고 있는
학생이라고 재화 상호 간의 연관 효과를 파악하는 문제는 고2 수준에서는 매우 어려웠을 것이다. |
| 20번 |
수요와 수요량, 공급과 공급량의 구분. 균형 가격과 균형 거래량의 형성을 묻는
문제이다. 출제 요소 자체는 그다지 어렵지 않으나 카드 형식으로 문제를 출제하여 학생들에게 어렵게 다가갔을 것이다. |
| 사회 문화 |
4번 |
통합사회에서는 지위, 역할, 역할 행동, 역할 갈등에 대해 다루고 있지 않다. 중학교
시절 학습한 내용으로 답을 찾아야 하는 문항이다. |
| 5번 |
통합사회에서는 문화의 속성에 대해 다루고 있지 않다. 4번 문항은 공유성과 전체성을
개념을 모르는 학생이라면 접근조차 할 수 없는 문항이다. |
| 16번 |
통합사회에서는 사회 보장 제도를 다루고 있지만, 각각 제도의 세부적 특징에 대해서는
교과서에서 설명하지 않고 있으나, 16번 문항의 경우 개별 특징을 모르면 풀 수 없는 문항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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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3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전략은? |
| 과목 |
학습전략 |
| 생활과 윤리 |
1) 고난도로 출제될 가능성이 있는 환경 윤리, 분배 정의 단원에 대한 깊이 있는
공부가 필요하다. 2) 이번에는 출제되지 않은 동양 윤리의 접근법, 해외 원조 등의 주제에 대해서도 미리 대비하여 학습해 둘 필요가
있다. |
| 윤리와 사상 |
1) 핵심 동서양 사상가들의 기본 입장을 충실하게 정리해두어야 한다. 또한 새로운
교육 과정에서 추가되거나 강조된 사상가들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확인하면서 공부해야 할 필요가 있다.
2) 고난도로 자주 출제되는 주요 동서양 사상에 대한 공통점과 차이점을 잘 정리해 두어야 한다. |
| 한국 지리 |
1) 우리나라 백지도상 각 지역의 위치를 정확하게 암기해야 한다.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해당하는 지역(도시)을 찾지 못한다면 정답을 고를 수 없는 문항이 변별력은 높이는 문항으로 출제된다. 또한, 기출
문항이나 EBS 연계 교재에 있는 어려운 지리 용어를 잘 정리해야 한다.
2) 지도, 그래프 등 자료를 분석하는 문항이 다수 출제되므로 자료를 분석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또한, 2015 개정 교육과정의 변화된 내용과 새로 등장한 지도 등의 자료를
정리해야 한다. |
| 세계 지리 |
1) 교과서에 기초하여 각 단원별로 문항을 푸는데 단서가 될 만한 핵심적인 내용들을
색출하고 정리해 두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어휘력이 부족하면 자료 분석도 힘들어질 수 있으니, 평소 독서량을 늘리는 것도 중요하다.
2) 2015 개정 교육과정의 변화된 내용과 새로 교육과정에 포함된 지도 및 다양한 자료들을 조사하여 정리해야 한다. |
| 동아시아사 |
1) 동아시아사에서 필수적인 역사적 사실에 대한 정확한 개념을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2) 3월 학평에서는 개념 파악 위주로 출제되지만, 이후에는 시기상의 문제가 많아지므로 각 시기별 특징도 이해하여야 하므로 이에 대한
정리가 필요하다. |
| 세 계 사 |
1) 교육 과정상 중요한 개념에 대해서는 반복하여 출제되므로, 기출 문항에 대해
정리해야 한다.
2) 주로 근현대사 부분에서 변별도 높은 문제가 출제되므로, 이에 대한 자신만의 대책이 필요하다. |
| 정치와 법 |
1) 정치와 법은 학습 분량이 상대적으로 많다고 볼 수 있다. 정치 영역에서는 주제별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고, 법 영역에서는 주요 용어와 개념들에 대한 충실한 이해가 필요하다. 그리고 이후에 기출 문제 등을 많이
풀어본다면 높은 등급을 기대할 수 있다. |
| 경 제 |
1) 경제 교과는 언어적 능력으로는 답을 구하기 어려운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출제되는 요소가 거의 일정하기 때문에 핵심 개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기출 문제 등을 많이 접한다면 오히려 높은 등급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
| 사회 문화 |
1) 이번 3월 학평은 출제 범위를 벗어난 시험으로 평가의 의미가 크지 않다.
그렇지만 수능형 시험에 대한 경험 차원에서는 의미가 있으며, 수능과 내신 시험과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2) 학교에서의 수업 진도에 맞춰 EBS 수능특강 등의 수능 대비 문제집을 개인적으로 풀어봄으로써 수능형 문제에 대한 대비와 적응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