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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고2 국어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
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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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종로학원하늘교육에서 2018년 11월 고2 학력평가 시험 종료 직후 국어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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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인 출제경향은? |
1) 화법, 작문, 문법은 무난한 편이있고 독서는 융합지문은 출제되지 않았으나 3지문 모두 지문 길이가 길고 평소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인문(철학), 과학(구조, 원리), 사회(경제) 지문이 출제되어 시간이 다소 소요되었을 것으로 보임.
2) 문학은 ‘속미인곡’을 제외한 작품이 교과서 외 작품으로 학생들에게 생소하게 느껴져 해석에 어려움을 겪었을 것으로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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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와 전년 / 금년 학평과 비교시 난이도는? |
1) 지문과 문제 난이도는 평이한 수준은 아니었으나 복잡한 융합지문은 없어 상위권에서 시간 부족을 겪지는 않았을
것으로 보임
2) 작년 11월 학평보다는 다소 쉬웠고, 올해 9월 학평 비슷한 난이도로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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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
| 문항 번호 |
영역(제재)/배점 |
이 유 |
| 9번 |
작문
(3점) |
지문의 구조, 구성요소의 기능, 역할을 과학적 원리에 적용하는 문제였고, 선지의
내용이 복잡하고 선지의 내용과 지문의 내용을 꼼꼼하게 비교해야 했음 |
| 39번 |
고전시가
(3점) |
<속미인곡>은 익숙한 작품이지만, 연시조 <사노친곡>은 낯선
작품이 출제되었다. 작품에 대한 정확한 감상 없이 시의 표면적 표현에만 주목하면 ④번 선지가 잘못되었음을 고르기가 쉽지 않은 문제였다. |
| 44번 |
고전소설
(3점) |
고전소설<강릉추월전>역시 낯선 소설이 출제되었는데, 인물관계가 복잡하고
마지막 지문이어서 시간에 쫓기면 정확한 독해가 힘들 수 있다. 또한 사위인 가족관계도 혈육관계라고 판단한다면 ①번 선지를 고르기 어려웠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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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1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고2 과정을 통해 학습한 문법을 고3이 되기 전 겨울방학을 이용해 다시 복습함으로써 고3 심화 문제에 대처할
능력을 키워야 함.
2) 수능 기출 지문 독해와 풀이를 통해 다양한 독서 제재와 난이도 높은 지문에 대한 적응력을 기를 필요가 있음.
3) 고2 과정의 교과서 작품뿐만 아니라 수능 기출 문제 풀이를 통해 교과서 외 다양한 문학 작품에 대한 감상 능력을 키워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