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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고1 과탐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
고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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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종로학원하늘교육에서 2018년 11월 고1 학력평가 시험 종료 직후 과학탐구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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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인 출제 경향은? |
1) 통합과학 교육과정의 내용을 평가 문항으로 충실히 구현하였다. 교육 과정의 내용과 성취 기준에 충실한 문항으로
채워진 것이 특징임.
2) 중학 수준에서 학습한 개념들로도 충분히 해결 가능하고, 통합과학이기 때문에 물리, 생명과학, 지구과학과 화학 개념을 섞여서
물어보는 문제가 조금 있음.
3) 상위권 학생의 변별을 위한 고난도 문제는 배제하고 핵심적인 개념을 전형적인 형태로 묻는 문항이 많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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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와 전년 / 금년
학평과 비교시 난이도는? |
1) 절대평가 기조를 유지했던 6월 9월과 비교하면 난이도는 비슷한 편으로 고난도의 문항은 찾아보기
어려움.
2) 2017년 11월과 비교해도 쉬운 편으로 볼 수 있으며 문항이 내적 난이도를 높인 문항은 찾기 어렵고, 금년 학평과 난이도가
비슷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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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1) 9번 - 다양한 판 경계들의 특징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어야 하며, 이를 이용해 경계를 구분하고 경계 주변에서
발생하는 판의 생성과 소멸을 해석 할 수 있어야 함.
2) 11번 - 사람의 유전 정보의 흐름을 묻는 문제로 전사, 번역과 상보 결합으로 결합하는 염기를 미리 알고 있어야 함.
3) 19번 - 교과서에 그래프로 제시된 자료를 표로 변환시켜 제시함으로써 문제 풀이 훈련이 부족한 학생들이 쉽게 문제를 파악하기
어려움.
4) 20번 - 충격량, 힘에 대한 기본적인 용어를 헷갈려하는 학생들이 많다. 문제 상황은 단순하고 발문도 어렵지 않지만 발문을 해석할
수 있을만한 학생들의 비율은 높지 않을 것이며 정답률 또한 낮은 수준에서 형성될 것으로 예상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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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1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1학년의 경우 교과서에서 다루는 기본적인 내용을 충실히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 응용 문제나 새롭고 복잡한
자료를 해석하는 경우는 거의 드물기 때문에 핵심 내용을 확실하게 이해하는 학습이 선행되어야 함.
2) 고난도 문항 해결력을 길러야 한다. 현재 절대평가 기조의 통합과학 학력평가 문항은 상위권 변별이 없다. 향후 치르게 될 선택과목
시험은 상위권 변별을 위한 고난도 문항이 출제될 것이므로 고난도 문항을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길러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