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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고1 한국사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
한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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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종로학원하늘교육에서 2018년 11월 고1 학력평가 시험 종료 직후 한국사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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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사 출제 경향은? |
1) 성취 기준에 입각한 중요 부분에서 대부분 출제되었으며, 익숙한 유형의 문항으로 출제됨.
2) 정답 선지 중에 2년간 쉬운 정답지로 출제되지 않았던 생소한 선지도 제시되었으며, 점차 난도가 상향되는 평가원의 추세가
반영되었음.
3) 출제 범위 내에서 골고루 출제되었으며, 시사 이슈를 다룬 문항도 있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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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와 전년 / 금년
학평과 비교시 난이도는? |
1)
전년 11월과 비교하면 비슷하기는 하지만, 1학년 수준의 문항치고는 조금은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주제들이 출제되어 만점자 비율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2) 금년 학평과 비교하면 6월보다는 쉽고 9월보다는 약간 어렵게 느껴질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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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문항 번호 |
단원 |
이 유 |
| 7번 |
Ⅱ.
고려 귀족 사회의 형성과 변천
(3점) |
사이 시기의 문제는 학생들이 원래 어렵게 생각하는데, 7번 문항은 정답 선지로는
생소한 경향이 있음. |
| 18번 |
Ⅳ.
국제 질서의 변동과 근대 국가 수립 운동
(2점) |
을사늑약 이후 헤이그 특사 사건과의 인과 고나계가 학생들에게 생소할 수 있음. |
| 20번 |
Ⅴ.
일제 강점과 민족 운동의 전개
(3점) |
신간회를 파악하면 쉽게 답을 고를 수 있으나, 이상재가 다소 학생들에게 낯설기 때문에
신간회를 찾는 것이 쉽지 않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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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1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6개 단원에서 가장 중요하게 취급되는 분야에 대한 이해 필요하며, 수록된 문화유산들을 활용한 문제들도
많았으므로 잘 확인해 두어야 함.
2) (가), (나) 사이 시기나 연표 문제에 대한 대비 필요 : 역사 흐름 위주의 학습 필요함.
3) 1학년 수준에서는 인물, 특히 왕의 업적을 정리해둘 필요성이 커지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