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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고1 국어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
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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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종로학원하늘교육에서 2018년 11월 고1 학력평가 시험 종료 직후 국어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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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인 출제 경향은? |
1) 독서 지문의 난이도가 다른 영역에 비해 높은 편으로, 많은 내용을 포함하는 지문을 이해하여 다른 사례에
적용하는 등의 풀이 과정을 요구하는 관계로, 이러한 문제를 푸는 능력이 등급을 가르는 역할을 하고 있음.
2) 문학이나 문법 영역은 기존의 출제 원리 및 난이도 책정과 유사한 정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보임. 다만, 학생들이 접하기 쉬운
작품보다는 낯선 작품을 채택함으로써 난이도를 조절하는 것으로 판단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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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와 전년 / 금년
학평과 비교시 난이도는? |
1)
금년 9월보다 어려운 편으로, 작년 11월과 유사하거나 그보다 어려운 난이도로 예상됨.
2) 독서에서 많은 시간의 할애가 요구되는 와중에, 타 영역 역시 평이하고 쉬운 문제는 많지 않았을 것으로 보여, 많은 학생들이 시간의
부족을 느꼈을 것으로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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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1) 22번(독서) - 반응의 적절성을 판단하는 문제로, 지문 속 정보를 이해하고 그래프를 통해 적용하여 적절하게
추론해야 하는 문제였음. 해당 문제를 풀기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하더라도 정답률이 높지 않았을 것으로 보임.
2) 23번(독서) - 위 22번 문제와 같은 지문 속의 문제로, 역시 지문의 내용을 그래프에 적용하는 과정에서 혼란을 느끼는 학생이
많았을 것으로 판단됨.
3) 31번(문학) - ‘상사곡’이 출제되어 그 해석이 명료하게 되지 않는 학생들이 작품 속 내용을 오인하는 경우가 많았을 것으로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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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1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문법의 경우, 기본 개념의 충실한 학습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사례에 적용해보고 문제를 풀어보는 연습이 필요할
것으로 보임.
2) 독서 지문을 제한된 시간 안에 해결하기 위해, 지문 중심 제재 찾기나 단락별 핵심 요약 등에 대한 연습을 꾸준하게 하여 기초를
쌓고, 다량의 연습을 통해 익숙해지는 과정이 필요할 것으로 보임.
3) 문학의 경우, 특히 고전 문학 영역에서 작품을 올바르게 독해할 수 있도록 최근의 기출 문제들을 살피며 다양한 작품을 접해보는
과정이 필요할 것으로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