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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수능 출제 경향 분석[사탐] |
고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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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종로학원하늘교육에서 2019학년도 수능 시험 종료 직후 사회탐구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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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인 출제경향은? |
| 과목 |
출제경향 |
| 생활과 윤리 |
1) 전체적으로 평이하며, 분배 정의에 대한 14번 문제가 등급을 가르는 문제가 될
수 있다. |
| 윤리와 사상 |
1) 전체적으로 평이하며, 전년 수능과 비슷하다. |
| 한국 지리 |
1) 전범위에 걸쳐 고르게 출제되었으며 전년 수능에 비하여 쉽게 출제되었다. 최근
출제 경향에 맞춰 지역성을 묻는 문항이 다수 출제되었으나, 이미 기출로 많이 출제되었던 지역이 제시되어 학생들의 체감 난이도가 낮았을
것이다. |
| 세계 지리 |
1) 전범위에 걸쳐 고르게 출제되었으며 올해 6·9월 모의평가와 유사한 문항들로
구성되어 전반적으로 쉽게 출제되었다. |
| 동아시아사 |
1) 여러 분야에서 골고루 출제됨
2) 특별한 신 경향은 없었으나, 연도(시기) 문제가 증가함
3) 기존의 경향과 같이 난이도가 있는 문항은 모두 연도와 시기를 특정하는 문제임
4) 체감 난이도의 편차가 학습 방식에 따라 큰 시험이었음 |
| 세 계 사 |
1) 기본 개념을 중심으로 출제하였으나, 사이 시기를 묻는 문항이 다수
출제됨
2) 익숙한 주제로 구성되었고, 서양 근대사를 제외하고는 평이하게 출제됨
3) 시대, 지역별 문제 비중도 기존의 경향을 그대로 유지함 |
| 법과 정치 |
1)기존의 출제 경향에서 벗어나지 않고, 부분적인 포인트의 변화를 통해서 난이도를
조절하였다.
2)20번의 선거 결과 계산 문제는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문제로 시간이 관건이 될 것이다. |
| 경 제 |
1) 기존의 문제출제 경향과 유사하나 세밀한 부분에서 함정이 있을 수 있는 문제이다.
전반적으로 자잘한 계산과 확인 요소가 많아서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편이다.
2) 그러나 기본 개념으로 득점할 수 있는 문제의 추가로 인해 기본 점수는 확보할 것이다. 매우 어려운 문항은 없었다. |
| 사회 문화 |
1)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2) 기출, EBS 연게 문제 위주로 출제되었고 기존의 출제 경향과 비교해 특이점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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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수능과 비교시 난이도는? |
| 과목 |
난이도 |
| 생활과 윤리 |
1) 전체적으로 올해 9월 모의평가나 전년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이다. |
| 윤리와 사상 |
1) 전체적으로 전년 수능과 비슷하며, 평이한 난이도이다. |
| 한국 지리 |
1) 전반적으로 평이한 난이도의 문항들로 구성되어 수능에 비해 쉽게 출제되었다. |
| 세계 지리 |
1) 전년 수능 대비 쉽게 출제되었다. |
| 동아시아사 |
1) 작년과 비슷한 수준
2) 아주 어려운 문제는 없었으나, 정확한 연도 암기가 필요한 문항이 증가함 |
| 세 계 사 |
1)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됨 |
| 법과 정치 |
1) 전년도 수능보다 조금 어려우나, 평이하다.
2) 올해 9월 평가원과 난이도가 유사하다. |
| 경 제 |
1) 전년도 수능에 비해 어렵지만, 전년도 수능이 매우 쉬운 편이었기 때문에 평상시
난이도로 보면 평이하다 |
| 사회 문화 |
1) 전년도 수능과 비슷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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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과목 |
문항 번호 |
이유 |
| 생활과 윤리 |
3번 |
니부어의 사회 윤리 입장에서 볼 때 보기 ㄱ(애국심 관련 내용)이 기출에 선택지로
낯설어서 학생들에게 어려웠을 수 있다. |
| 14번 |
분배 정의에 대한 문제로, 보기 ㄹ(자유롭게 이전된 소유물의 교정 대상 여부 관련
내용)이 학생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었을 것이다. |
| 윤리와
사상 |
7번 |
제시문의 필자가 말한 순수적 절차적 정의관에 대한 내용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한다면
정답을 고르기가 어려웠을 것이며, 선택지 ②이 정답이 학생들에게 혼란을 줬을 수 있다. |
| 12번 |
쾌락에 대한 에피쿠로스의 사상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였다면, 정답을 고르는 데
헷갈렸을 수 있다. |
| 한국
지리 |
15번 |
수도권의 주요 도시와 인구 변화를 지수로 제시하여 학생들이 지역을 추론하는데 어려웠을
것이다. |
| 18번 |
시·도별 인구 구성 비율을 바탕으로 지역을 추정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
| 세계
지리 |
2번 |
주어진 여행 기간을 고려하여 각 지역의 정확한 기후 특징을 파악한 후 여행 지역의
순서를 나열하여야 하므로 학생들이 정답을 고르기에 까다로웠을 것이다. |
| 8번 |
각 국가의 경제 성장 단계별 인구 증감 현상을 파악해야 정답을 고를 수 있는
문항이다. |
| 16번 |
도시화율을 바탕으로 대륙별 특징 및 주요 국가의 특성을 추정하는 것이 어려웠을
것이다. |
| 동아시아사 |
12번 |
정확한 연도를 알아야 풀 수 있음 |
| 14번 |
정확한 연도를 알아야 풀 수 있음, 당 왕조 시기 선택지가 3개로 매력적인 오답
선지가 될 수 있음 |
| 16번 |
정확한 연도를 알아야 풀 수 있음, 오키나와 반환 연도와 (나) 제시문이 1년 차이로
간격이 좁음 |
| 17번 |
만주국 수립 이후의 사실을 확인하는 문항이며, 연도가 지엽적으로 붙어있는 선지로
구성되었음 |
| 세 계
사 |
11번 |
중세 유럽(11~12세기) 사이 시기를 묻는 문항 |
| 19번 |
영국의 1차 선거법 개정안의 시기를 특정하는 문제로, 기본 자료로 출제된 적은
있었으나, 단독 문항으로 처음 구성되어 실전에서 혼란을 줄 수 있는 문항임 |
| 법과
정치 |
11번 |
무효와 취소 요건의 법률 행위 구분이 어려웠을 것이다. |
| 18번 |
UN기구 A, B, C의 구분이 어려웠을 수 있다. |
| 20번 |
문제 풀이 과정의 시간이 많이 소요될 것이다. |
| 경제 |
5번 |
실수를 많이 하는 유형의 문제이다. |
| 9번 |
기존의 실업 통게와 다른 전제로 출제되었다. |
| 15번 |
두 가지 상황을 통해서 분석을 요구해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
| 사회문화 |
20번 |
세대 간 이동과 세대 내 이동이 포함된 자료로 이동 정도의 범위를 파악해야 해서
학생들이 어려움을 겪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