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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학력평가 사탐 출제 경향 분석 |
사회
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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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종로학원하늘교육에서 2018년 10월 고3 학력평가 시험 종료 직후 사회 탐구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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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 출제 경향은? |
| 과목 |
난이도 |
| 생활과 윤리 |
1) 전체적으로 평이한 난이도로, 기출에 자주 나온 기본적인 문제 위주로
출제되었다.
2) 전체적으로 평이하였지만, 기존에 자주 다루어지지 않았던 예술이나 성에 대한 칸트의 입장을 이해하는 문제를 통해 변별력을 주고자
하였다. |
| 윤리와 사상 |
1) 기존의 출제 경향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으며 한 두 문제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문제가 평이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2) 기본 교과 내용을 중심으로 주요 사상에 대해 전체적으로 다양하게 출제되었다. |
| 한국 지리 |
1) 전범위에 걸쳐 고르게 출제되었다. 단순하게 답을 유추하는 문항보다는 자료를
분석해야 하는 문항이 많아 시간이 부족하여 학생들의 체감 난이도가 높았을 것이다. 지형 분야는 기본 개념 중심의, 기후와 인문 지리 분야는
자료 분석 중심의 문항이 주로 출제되었다. |
| 세계 지리 |
1) 단원별 주요 개념에 충실한 출제 경향을 보였으며, 기존 기출 유형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그러나 올해 교육청에서 출제된 학평에 비해서는 평가원에서 출제된 모의평가의 난이도에 상당히 근접한 수준으로 출제되었으며,
변별력이 높은 문제는 6·9월 모의평가와 EBS 연계 교재의 문제를 변형하여 출제되었다. |
| 동아시아사 |
1) 기존의 기출 문제에서 많이 다루지 않은 개념이 출제되었다.
2) 익숙하지 않은 주제의 문제가 학생들의 체감 난이도를 높였을 것이다. |
| 세 계 사 |
1) 기본 개념을 묻는 문항들을 위주로 쉽게 출제되었다.
2) 고대 문명(1문항), 중국[왕조사(4문항), 근대(1문항), 현대(1문항)], 유럽[고대(1문항), 중세(1문항),
근대(5문항)], 서남아시아(1문항), 인도(1문항), 일본(1문항), 동남아시아(1문항), 현대(2문항)의 문항 비중으로 출제되었다. |
| 법과 정치 |
1) 교육 과정 상 필수 교육 요소를 중심으로 전 단원 고르게 출제하였다.
2) 변별력 확보를 위해 선거 결과 분석, 상속, 소년 사건 문제 등을 다소 까다롭게 출제하였으며, 다양한 형식의 문제를 제시하였다. |
| 경 제 |
1) 기존의 기출 문제에 비해서 복잡성이 더해지면서 난이도가 높아졌다.
2) 전반적으로 기존에 출제되어 오던 포인트를 다른 형식을 빌려서 출제가 되어서 학생들 입장에서 적응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
| 사회 문화 |
1) 출제 빈도가 높은 개념과 이론 관련 문제가 출제되었다. 통계 분석 문제를 많이
출제하였다.
2) 자료 분석 문제가 4문항이 출제돼 변별력을 확보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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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수능과 비교시 난이도는? |
| 과목 |
난이도 |
| 생활과 윤리 |
전년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
| 윤리와 사상 |
전년 수능과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되었다. |
| 한국 지리 |
전년 수능과
유사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
| 세계 지리 |
전년 수능과
비슷하다. |
| 동아시아사 |
전년 수능과
비슷하거나 약간 어려웠을 것으로 보인다. |
| 세 계 사 |
전년 수능보다
조금 쉽다. |
| 법과 정치 |
전년 수능보다
조금 어렵다. |
| 경 제 |
전년 수능보다
어렵다. |
| 사회 문화 |
전년 수능보다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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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
| 과목 |
문항 번호 |
이유 |
| 생활과 윤리 |
4번 |
환경 윤리 중 레오폴드를 생태 중심으로만 생각해서 선택지 ⑤에 대해 헷갈릴 수 있다. |
| 19번 |
전쟁에 대한 정의 전쟁론, 평화주의, 현실주의 입장을 이해하고 각각의 입장에서
서로에게 제기할 비판을 묻는 문제로, 형식이 복잡하고 정답을 찾기 위해서 선택지에 대한 세밀한 검토가 필요하다. |
| 윤리와
사상 |
5번 |
칸트의 의무와 정언 명령의 의미를 정확히 구분해야만 풀 수 있다. |
| 8번 |
아우구스티누스가 플라톤의 4주덕을 모두 사랑이라고 해석한 점을 이해해야 풀 수
있다. |
| 18번 |
이황과 이이 문제는 기본적인 난해함이 있으며 사단, 칠정, 선과 악 등의 개념을 잘
알고 있어야 정확하게 정오를 판별할 수 있는 문제이다. |
| 한국 지리 |
4번 |
각 지역의 인문적인 특성으로 서울, 원산, 철원을 유추해야 하며 세 지역의 기후 값을
비교해야 정답을 고를 수 있는 문항이다. |
| 7번 |
주요 지역의 강수 특성을 파악해야 하는 문항으로 각 지역뿐만 아니라 해당 계절까지
찾아야 하는 문항으로 학생들이 정답을 고르는데 어려웠을 것이다. |
| 20번 |
도시별 주요 공업 출하액 비중 순위를 바탕으로 주요 도시 및 공업의 특징과 그래프
분석을 동시에 해야 하는 문항이다. |
| 세계 지리 |
5번 |
각 지역의 기후 특징을 기후 값 차이로 분석해야 하는 문항이다. |
| 16번 |
도시 인구 증가율로 세 국가를 구분할 수 있느냐에 따라 학생들의 체감 난이도가
달라지는 문항이다. |
| 19번 |
여러 국가의 에너지 소비 구조를 이해하고 있어야 풀이가 가능한 문항이다. 특히,
중국의 경우 빈출 자료이기는 하나, 이번 경우에는 1위 비중이 압도적인 2개 국가가 동시에 제시되어 학생들이 정답을 고르는 것이 어려웠을
것이다. |
| 동아시아사 |
10번 |
자주 출제되던 성리학이 아닌 양명학이 출제되어 다소 낯설게 느껴졌을 수 있다. |
| 15번 |
광저우 지역을 묻는 문제는 지금까지 출제되지 않았던 생소한 주제이다. |
| 17번 |
마테오리치에 관한 문제는 동아시아사 과목에서 익숙하지 않는 주제이다. |
| 세 계 사 |
18번 |
1919년의 베르사유 조약과 1928년의 켈로그·브리앙 조약(부전 조약) 사이의
사실을 확인하는 문제이다. 다른 문제의 난이도가 상당히 낮았기 때문에 연도 숙지가 되어 있지 않은 학생에게는 조금의 어려움이 있는
문항이었다. |
| 법과 정치 |
7번 |
형사 절차의 전반적인 이해를 요구하는 문제로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주제이다. |
| 10번 |
상속뿐만 아니라 양자 제도와 계산 문제를 겸해서 출제하여 어려움을 겪었을 것이다. |
| 15번 |
선거 결과를 분석함에 있어서 3가지 제도를 적용하였을 경우를 비교하여 분석하기 때문에
각 제도에 대한 이해와 그 적용 결과 정확하게 파악하여야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이다. |
| 경 제 |
4번 |
미국 금리의 변동이 우리나라 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적으로 분석하는 문제이다. |
| 8번 |
국제 수지 정보를 재구성한 것을 헷갈려서 틀린 학생이 많을 것으로 예상한다. |
| 20번 |
기존의 형식과 다른 참신한 유형으로, 비교 우위 문제를 여러 가지 포인트로 구성하여
시간이 많이 소요될 것이다. |
| 사회 문화 |
2번 |
기존의 빈곤율 문제와 달리 절대 빈곤, 상대 빈곤을 구체적 가구 사례로 분석하게 하여
생소하게 느꼈을 것이다. |
| 20번 |
계층 간 이동 거리라는 개념을 사용하여 그 의미를 파악하는 것을 어렵게 느낄 수
있었다. 계층 통계 자체도 어렵고 시간도 부족해서 학생들이 어려움을 겪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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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0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전략은? |
| 과목 |
학습전략 |
| 생활과 윤리 |
1) 기본적으로 기출에서 고난도로 자주 출제되는 환경 윤리나 분배 정의, 해외 원조
단원에 대한 학습을 꾸준히 해야 하며, 그 동안 핵심적으로 다루어지지 않았던 사상가들의 입장까지도 세부적으로 꼼꼼히 공부하고 대비해 두어야
한다.
2) 생활과 윤리는 의외의 변수가 많이 작용하므로, 이번 시험 결과에 대해 일희일비하지 말고, 수능 전 남은 기간 동안 기본 교과
내용을 중심으로 기출 문제와 EBS교재의 문제들을 철저히 분석하고 정리해 두어야 한다. |
| 윤리와 사상 |
1) 기출 문제에 자주 출제되는 주제와 유형을 중심으로, 교과 내용을 다시 한 번
정확히 정리해 둘 필요가 있다.
2) 주요 동서양 사상가들의 기본적인 입장뿐만 아니라 세부적 입장까지 공부해 두어야 하며, 이를 바탕으로 많은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새로운 선택지들을 많이 접해보고, 정오 판별하는 연습을 할 필요가 있다. |
| 한국 지리 |
최근 3개년 정도의 기출 문항과 올해 출제된 교육청 및 평가원 문항 중심의 최종
정리가 필요하다. 지리 과목은 개념 정리가 중요하므로 문제 풀이와 함께 반드시 내용 정리를 병행해야 한다. 출제 빈도가 높은 주요 개념을
다시 한 번 완벽하게 정리한 후, 기출 문제와 EBS 연계 교재에 제시되었던 자료들을 해석하는 연습을 길러야 한다. |
| 세계 지리 |
단원별 빈출 주제들에 대한 이해, 암기를 다시 한 번 확인해야 한다. 변별력을 높이는
문항은 대부분 자료 해석 문항으로 출제되므로 기출 문제와 EBS 연계 교재에서 다루어진 특히 시각 자료 해석에 대해 대비를 해야 한다.
특히, 최근 2년 사이에 세계지리의 출제 난이도가 한국지리 수준으로 매우 높아졌다. 따라서 과거처럼 단순 암기만으로는 고득점 획득이
불가능하다. 올해의 신 유형이 반영된 변형 문제를 확보하여 문제 풀이와 오답 정리를 반드시 해야 할 것이다. |
| 동아시아사 |
1) 동아시아 역사의 주요 지역, 사건, 전쟁, 단체, 인물, 조약, 경제 등 다양한
주제를 정리할 필요가 있다. 이번 시험에서는 서양 인물, 지역 등이 난도가 높은 편이었다.
2) 최근 3개년 평가원 문제의 고난도 문제를 중심으로 취약 단원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 또한 기출 문제에서 언급되지 않은 주제를 따로
정리할 필요가 있다.
3) 수능 연계 교재인 EBS 수능특강과 수능완성에 수록된 사료와 연표 등을 숙지하여야 한다. |
| 세 계 사 |
1) 기본 개념 위주로 내용 정리를 한다.
2) 서양 중세, 서양 근대, 서양 현대 시기의 사건을 순서대로 정리하여 사이 시기를 묻는 문제에 대비한다.
3) 개념 학습이 어느 정도 완성된 후에는 낯선 주제를 찾아 지엽적인 개념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학습 계획을 설정하여야 한다.
4) 연계 교재인 EBS 수능특강과 수능완성의 사료, 연표는 반드시 숙지하여야 하며, 최근 출제 경향과 빈출 주제를 정리하여야 한다. |
| 법과 정치 |
1) 각 단원별로 교육 과정 상 중요한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해야 하며, 다소 지엽적인
내용이라도 교과서에 있는 개념이라면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2) 올해 6월, 9월 모평을 분석하면, 선거 결과 분석 문제만 난도가 높은 것이 아니라 민법, 형법에서 다소 어려운 문제가 출제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기출 문제를 통한 적응력을 높이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남은 시간 결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심정으로 기본적으로
부족한 부분을 클리닉 형식으로 보완해야 한다. |
| 경 제 |
1)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개념과 유형에 대한 반복적인 연습이 필요하다.
2) EBS 수능 연계 교재에서 나온 유형을 재확인하고 필요할 경우 암기할 필요가 있다. |
| 사회 문화 |
1) 개념을 정리할 때 전제 조건에 따라 어떤 특징을 가지는지 꼼꼼히 파악해야 하며,
자료 분석도 어렵게 출제될 수 있으므로 유형별 확실한 정리가 필요하다.
2) 통계 분석 및 자료 분석 문항이 1등급을 가르는 기준이 될 것이다. 따라서 통계 분석 문제에 대한 적응력을 키워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