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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고3 과탐 모의평가 출제 경향 분석 |
고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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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종로학원하늘교육에서 2018년 9월
고3 학력평가 시험 종료 직후 과학 탐구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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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인 출제경향은? |
| 과목 |
출제경향 |
| 물 리Ⅰ |
1) 기본적인 물리현상을 묻는 문항과 어려워하는 단원에서 난이도를 높여 변별력을
보였으나 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어렵지 않게 출제되었다. |
| 화 학Ⅰ |
1) 올해 6월 평가원과 비슷한 경향으로 출제되었다.
2) 2, 3단원은 기본 개념 위주의 문제, 1, 4단원은 정량적 계산을 요하는 문제로 출제되었다. |
| 생명과학Ⅰ |
1) 예년과 비슷한 기조로 출제되었다. <유전> 단원에서 출제된 3문제
정도를 제외한 비유전 단원에서 출제된 문제들은 매우 평이하였다.
2) <유전> 단원에서 출제된 문제들은 난이도가 높긴 하지만 상위권 수험생들의 경우에는 충분히 풀 수 있는 수준이었으며,
6월 모의평가와 달리 난이도 높은 문제가 출제되어 왔던 <신경계> 단원의 <흥분의 전도 자료 해석>문제는 출제되지
않았다. |
| 지구과학Ⅰ |
1) 각 단원에서 다루는 주요 개념들이 고르게 출제되었다.
2) 신유형 문제는 2~3문제가 출제되었고 고난도 문항수는 소폭 증가하였다. 체감 난이도는 6월 평가 모의고사와 마찬가지로 어렵게 출제
되었다고 볼 수 있다. |
| 물 리Ⅱ |
1) 교육과정 안에서 다루는 물리Ⅱ의 전 역역에 걸쳐 중요 개념들을 고루 묻고 있음.
2) 기존의 문제 유형들이 보다 세련되게 출제되고 있으며, 특히 역학 및 전자기학 단원에서는 6월 모평의 응용, 변형 형태의 문항들이
눈에 띰. |
| 화 학Ⅱ |
1) 대체적으로 기존의 경향을 따른다.
2) 탐구 과정과 표를 제시한 계산 문제가 다소 어렵게 출제되었다. |
| 생명과학Ⅱ |
1) 전체적으로 생명과학Ⅱ의 교육 과정 내에서만 문항이 출제되었으며, 교육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는 내용들로만 문항을 구성하였다. 이번 시험에서도 많은 문항이 기출 유형과 유사하므로 교육 과정을 충실히 이수하고 기출
문항을 접해 본 학생이라면 2~3문항을 제외하고는 생소해서 접근 자체가 어려운 문항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2) 매번 최고난도로 출제되었던 유전자의 발현과 돌연변이에 대한 문항(19번)이 이번 시험에서도 기존에 비해 난도를 약간 낮추기는
했지만 최고난도로 출제되었으며, 유전자의 발현 관련 문항과 집단 유전 관련 문항의 높은 난도로 출제되어 기존의 출제경향과 매우 유사하다.
이외의 다른 단원의 문항들도 자료 제시 형태에 조금씩 변형을 주기는 했지만 교육과정의 핵심 개념들을 묻는 문항들로 구성되어 있어 출제경향은
큰 변화가 없다. |
| 지구과학Ⅱ |
1) EBS 교재의 실제 연계율이 전년에 비해 낮아지는 추세이다. 학생들에게 낯선
자료가 제시되어 정답률이 많이 감소할 것으로 판단된다.
2) 수식을 이용하여 풀어야 할 문항 수가 많아졌다. 이 과정에서 소요되는 시간이 대폭 증가함. 빠르게 문항을 풀이하는 연습도 필요한
것으로 파악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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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수능과 비교시 난이도는? |
| 과목 |
난이도 |
| 물 리Ⅰ |
1) 6월 모평과 수능보다 비슷하거나 약간 쉽게 출제되었다. |
| 화 학Ⅰ |
1) 계산 문제를 제외하고는 평이한 수준이다.
2) 전년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이다. |
| 생명과학Ⅰ |
1) 전년도 수능이나 올해 6월 모평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2) 지난 6월과 난이도는 비슷하지만 유전편에서 고난도 사고력 문항수가 많이 체감 난이도는 더 높았을 것으로 예상된다. |
| 지구과학Ⅰ |
1) 출제자는 수능의 난이도를 맞추려고 애썼지만, 고3 수험생들에게는 자료를
해석하는데 시간이 걸려 30분이 부족하게 느껴졌을 것으로 본다. 만점자 비율은 6월 평가 모의고사와 비슷하게 나올 것으로 본다.
2) 익숙했던 그림이나 자료에서도 보기의 문항들이 사고를 필요로 하는 문항들로 출제되었기 때문에 이번 시험에서 수험생들의 체감 난이도를
끌어 올렸다고 본다. |
| 물 리Ⅱ |
1) 변별을 위한 최고 수준의 문항은 전년 수능, 9월 모평과 비슷함.
2) 전 범위를 출제 범위로 하며, 학습이 보다 완성단계에 이르렀기에 6월 모평보다는 쉽게 느끼는 학생들도 있을 수 있음. |
| 화 학Ⅱ |
1) 전체적으로 지문이 길고, 쉬운 문항이 감소하여 체감 난이도가 높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2) 전년 수능보다 약간 어렵게 출제되었다. |
| 생명과학Ⅱ |
1) 전반적으로 작년 9월 모의고사와 수능과 비교해 난도를 약간 낮추어 수험생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흔적이 엿보인다. 특히 자료 제시 없이 개념만 묻는 문항이 기존보다 많은 3문항(7, 9, 13번)이 출제되었으며,
매번 최고난도로 출제되었던 유전자의 발현과 돌연변이에 대한 문항(19번)의 경우, DNA 가닥의 방향을 제시하고, 돌연변이가 일어나지 않은
경우가 1가지만 가능하도록 설정해 기존 문항보다 약간 난도를 낮추었다.
2) DNA 복제 관련 문항(10번), 생명공학 관련 문항(17번)과 같이 난도는 기존 문항과 유사하지만 풀이에 적지 않은 시간이
소요되는 문항을 출제해 전체적인 체감 난이도를 유지하고자 한 것으로 여겨진다. |
| 지구과학Ⅱ |
1) 쉬운 문항의 비율이 감소하였으며, 고난도 문항 수가 증가하여 전반적으로 난이도
상승
2) 전년 수능과 비교하여 고득자 비율이 줄어들고 등급 컷 점수 대폭 하향할 것으로 판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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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과목 |
문항 번호 |
이유 |
| 물 리Ⅰ |
18번 |
주어진 힘을 통하여 운동 상태를 확인하고 가속도와 거리를 통하여 일을 판단하여야 하는
복합 문제로 학생들이 어려워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
| 19번 |
부력 문제로 무게를 통하여 밀도를 판단해야하는 문제로 생소하게 받아들이는 학생들이
많았을 것으로 예상된다. |
| 20번 |
평형이 무너지는 상황에서 실의 장력 변화를 찾아내야 하는 문제로 다른 문항보다 시간을
필요로 하게 되는 문항으로 학생들에게는 다른 문항에 비하여 고난도의 문항이 되었을 것이다. |
| 화 학Ⅰ |
18번 |
단위 부피당 알짜 이온 수가 제시되어 양적 관계를 이해하는데 조금 어려운 문제이다. |
| 19번 |
그래프에서 최소한의 자료만 제공하여 수학적 계산이 필요한 문제이다. |
| 20번 |
산화 환원 반응과 양적 관계를 결합한 문제로 고려해야 할 요소가 많은 문제이다. |
| 17번 |
탄화수소 구조에 관한 문제로 체계적인 사고력이 필요한 문제이다. |
| 생명과학Ⅰ |
9번 |
유전자형을 모르는 조건에서 단지 대립 유전자의 DNA 상대량의 합만을 이용하여
비분리를 해석해야 하는 문제라서 차분히 접근하지 않으면 애를 먹을 수 있다. |
| 13번 |
전형적인 출제 유형이지만 교배 시 분리비를 통해 4쌍의 대립유전자의 위치를 파악하는
과정이 높은 수준의 사고력을 요구하며, 확률을 구하는 과정 또한 높은 수리적 사고를 필요로 한다. |
| 16번 |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감수 분열과 수정 과정에서 대립 유전자의 행동을 전체적으로
파악하여 답을 찾아내는 과정이 고도의 사고력과 논리를 요구한다. |
| 17번 |
멘델 유전의 기본 원리에 기초한 문제이지만 조건의 의미를 빠르게 알아차리기 힘들 수
있다. |
| 19번 |
가계도 분석에 대한 문항으로 문제의 조건에서 대립 유전자의 위치와 우열을 판단하는
과정이 높은 수준의 사고력을 요구하여 대다수 학생들에게 시간이 부족했을 것이다. |
| 지구과학Ⅰ |
20번 |
일식 현상이 일어나는 원리 및 그림자의 이동, 관측상의 특징에 대하여 충분한 이해가
수반되어야 하는 문제이다. |
| 18번 |
식 현상을 이용하여 외계 행성을 탐사하는 방법과 별의 시선 속도 변화를 파악하는
문제이다. |
| 17번 |
지구가 서쪽에서 동쪽으로 자전하기 때문에 적위가 같은 경우 적경이 작은 천체가 먼저
뜨고 먼저 지게 된다. 그런데 적경이 같고 적위가 다른 경우는 남중하는 시각은 같지만 뜨고 지는 시각은 다르게 나타난다. 간단하고 단순하게
출제된 문제이지만 천체 좌표계 문제는 체감 난이도가 상당히 어렵게 느껴지는 문제이다. |
| 물 리Ⅱ |
20번 |
포물선 운동이 결합된 문제인 듯 보이지만 실상은 2차원 충돌이 핵심임. 두 물체가
모두 움직이고, 두 가지 상황에서 운동량 및 역학적 에너지 보존 법칙을 실수 없이 적용해야 하므로 풀이에 시간이 지체될 수 있음. |
| 19번 |
6월 모평 19번과 완전히 유사한 형태로, 진공이 아닌 대기압 하에서의 변형이
추가됨.
6월에서 어려워했던 학생들이라면 이번 역시 간단하게 해결하지는
못할 가능성이 있음. |
| 16, 18번 |
두 문제에서 모두 주어진 상황이 동시에 발생한 것임에 주목하여야 함. |
| 화 학Ⅱ |
17번 |
중화 반응에서 강산과 약산에 강한 염기를 가할 때의 자료를 분석하여 이온화도와
수산화이온 농도를 구하는 고난이도 문제이다. |
| 20번 |
온도에 따른 평형 상수를 비교하여 평형 상태에서 물질의 몰수를 구하는 문제로 온도에
따른 부피 변화를 고려해야 하는 것이 어렵다. |
| 19번 |
적용 개념이 많고 계산 단계도 많아 어렵다. |
| 생명과학 Ⅱ |
10번 |
DNA 복제 과정에서 염기 서열에 대한 정보를 묻는 문항으로 제시된 조건이 복잡하고,
높은 수리적, 논리적 사고를 요구하고 있다. |
| 17번 |
문항 자체에서 다루는 개념이나 문제 상황이 복잡하지는 않지만 가능한 모든 경우를
주어진 자료와 비교하여 자료를 모두 만족하는 하나의 경우를 찾아 정확한 염기 서열을 알아내야 하므로 까다로운 문항이라 여겨진다. |
| 19번 |
기존과 마찬가지로 이번 시험에서 최고난도의 문항으로 출제되었다. 유전자 발현의
핵심적인 개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많은 양의 자료를 분석해 3가지 돌연변이를 찾아내야 하므로 문제 해결에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
예상된다. |
| 지구과학Ⅱ |
18번 |
스테판-볼츠만 공식을 응용하여 쌍성계의 밝기 변화를 파악하는 문제이다. |
| 19번 |
학생들이 접하기 어려웠던 지질도 해석 문항이 출제되었다. 단층, 습곡 구조, 지층
수를 파악하기 어려웠다. |
| 20번 |
지괴의 현재 위치와 시기별 고지자기극의 위치를 통해 지괴의 이동을 분석 하는 문항으로
회전 방향 뿐만 아니라 회전 각도에 대한 물음으로 어렵게 느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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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9월 모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 과목 |
학습전략 |
| 물 리Ⅰ |
1) 기본 개념을 숙지하여 기본적인 점수를 확보하고, 다양한 문제 풀이와 해석을
통하여 하고, 대비무리하게 설정된 어려운 문제보다는 개념 정리와 과학적 사고력을 키워야 한다.
2) 자주 틀리는 문제와 시간이 걸리는 문제, 각 단원의 중요한 개념들을 요약해서 정리하고 반복해서 보도록 한다. |
| 화 학Ⅰ |
1) 기존의 경향을 유지하고 있으므로 기출 문제를 꼼꼼히 분석하여 학습할 필요가
있다.
2) 새로운 유형의 자료를 해석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
| 생명과학Ⅰ |
1) 비유전편은 수능 전까지 끝까지 자신만의 개념서를 반복해서 학습해야할 것이며,
유전편은 유형별 문제를 꾸준하게 풀어 감각을 극대화해야 할 것이다.
2) 매주 1~2회의 모의고사를 통해 시간관리 훈련도 병행해야 할 것이다. |
| 지구과학Ⅰ |
1) 11월 출제되는 수능 문제는 대체로 기본 개념들을 이해하고 있는지, 개념을
문제에 적용할 수 있는지 적용 능력을 문는 문항에 다수 출제될 것으로 보기 때문에 수험생들은 문제를 풀면서 이 문제가 어떻게 변형 될 수
있는지 스스로 예상하고 문제를 변형 시키면서 수능에 대비하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본다.
2) 또한 EBS연계 교재에 다루고 있는 문항들이 어떻게 변형 될 수 있으며, 출제 가능한 자료와 보기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꼼꼼하게
정리하면서 대비해야 한다.
3) 자주 틀리는 부분을 오답 노트로 만들어서 반복적으로 학습을 해야 한다. |
| 물 리Ⅱ |
1) 1~3쪽을 가능한 빠르게 해결해야 하며, 후반부(4쪽)에 정량 계산 문항의
해결을 위한 안정된 시간을 확보하여야 함.
2) 6, 9 모평에 연이어 등장한 문제 유형은 수능에서 또 다시 변형되어 등장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대비를 충분히 할 필요가
있음. |
| 화 학Ⅱ |
1) 개념 원리에 대해 확실하게 이해하고 다양한 변형 문제를 풀 수 있는 능력을
키운다.
2) 도표를 제시한 후 자료 해석이나 결론 도출을 요구하는 고난이도 문제에 대비해야 한다. 특히, 계산 과정이 필요한 문제들이 많이
출제되므로 유사 유형의 실전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게 필요하다. |
| 생명과학Ⅱ |
1) 8, 10, 15, 17, 19번은 문제의 부피가 크고, 자료가 많이 제시되어
있어 자료를 빠르고 정확하게 분석하여 이 문제들을 해결해야만 나머지 문제들 모두 제한된 시간 내에 풀 수 있다. 따라서 이와 유사한 형식의
기출 문제나 유사 문제를 많이 풀어보면서 한 문항에 주어진 여러 자료를 각각 분석하여 서로 연결 짓는 연습이 이루어져야 한다.
2) 8번 문항은 산화적 인산화의 주요 개념을 이용하여 새로운 실험 상황에 대한 자료를 분석해야 하는데, 이 문항과 같이 어떤 새로운
형태의 실험 상황이나 자료가 제시될지 모르므로 이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주요 개념에 대한 철저한 이해가 필요하다. 기본에
충실해야만 확장이 가능할 것이므로 교과서와 개념서를 이용해 시험에 잘 출제되는 단원들의 주요 개념을 다시 한 번 학습하고 점검해야 한다. |
| 지구과학Ⅱ |
1) 제시된 자료에서 정량적인 계산을 통해 결론을 도출하는 방식의 문항 수가 많아짐에
따라 중상위권 학생들의 경우 정량적 계산 문제에 대한 학습을 충분히 할 필요가 있다.
2) 문항을 해석하는 능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각 단원의 핵심 개념을 여러 문제 사례를 통하여 직접 적용하고 정량적 계산이 필요한 경우는
계산을 통해 이해를 구체화 시키는 방법이 좋다.
3) 최상위권 학생들의 경우 문항 해결에 필요한 시간이 대폭 증가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주어진 시간 내에 문항을 풀이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