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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고1
과탐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
고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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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종로학원하늘교육에서 2018년 고1 9월 평가원 모의고사 시험 종료 직후 통합과학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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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인 출제경향은? |
1) 새로운 교육 과정을 평가하는 첫해의 시험으로써 기본 개념을 이해하면 풀 수 있도록 문항을
구성하였다.
2) 통합과학의 내용 요소 중 기본적인 부분을 묻는 형태가 많으며, 교과서나 수업 시간에 다룰 수 있는 탐구 실험을 제시하여 학생들이
용어, 실험 상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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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와 전년 9월 / 금년 학평과 비교시 난이도는? |
1) 교육과정이 달라져 직접적인 비교는 어려우나 전년도와 비교했을 때 쉬운 편으로 보인다.
2) 최근에 학습한 내용을 묻는 문항이므로 3월에 비해 학생들이 문제를 푸는 데는 큰 어려움이 없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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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1) 5번, 실험 과정과 결과의 내용이 많아 문제를 쉽게 파악하기 어렵다.
2) 17번, 생체촉매인 카탈라아제의 역할을 실험을 통해 묻는 문항으로 문제 해결에 관련 지식뿐만 아니라 실험 과정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3) 18번, 그래프의 축 하나를 파악한 후 각 기층의 특징까지 모두 알고 있어야 해결할 수 있는 문항으로 내용 요소를 꼼꼼하게
학습하지 않은 학생들에게는 어려울 수 있는 문항이다.
4) 19번, 판의 경계에서 일어나는 지각 변동에 따라 판의 경계를 분류하는 것이 쉽지 않았을 것이다. 판의 경계 유형에 따라 발달하는
지형이 달라지는 것도 알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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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9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교육과정의 도입 초기라 문항을 복잡하게 만들지 않고 기본적인 내용을 직접적인 방법으로 물어보는 문항이 많다.
향후 많은 문제들이 개발되면서 문제 자체의 난도는 상승할 것이므로 지금의 문항보다 조금 더 높은 수준의 문항을 해결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2) 정량적인 계산을 요구하는 문항은 하나도 없었으나 앞으로도 없을 것이고 예측되지는 않는다. 정량적인 부분까지도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