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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학력평가 사탐 출제 경향 분석 |
사회
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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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종로학원하늘교육에서 2018년 7월 고3 학력평가 시험 종료 직후 사회 탐구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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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 출제 경향은? |
| 과목 |
난이도 |
| 생활과 윤리 |
1) 전반적으로 평이한 난이도로 출제되었고, 기출 문제에 자주 나온 유형이 많아 쉬운
편이다. |
| 윤리와 사상 |
1) 기출 문제에서 자주 나오는 주요 사상가에 대한 문제가 많이 나와 평이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
| 한국 지리 |
1) 전범위에 걸쳐 고르게 출제되었으며 기존의 출제 유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매우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
| 세계 지리 |
1) 주요 개념 이해 확인을 위한 문항들로 구성되어 전반적으로 평이하게 출제되었으며,
EBS 연계 교재에서 일부 자료를 변형시켜 출제된 문항이 많았다. |
| 동아시아사 |
1) 동아시아 역사에서 정확하게 시기를 파악해야 풀 수 있는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2) 기존의 기출 문제에서 많이 다루지 않은 개념이 출제되었다. |
| 세 계 사 |
1) 기본적인 사건과 개념을 묻는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2) 난이도는 평범했다. 문제 구성은 고대 문명(1문항), 중국[왕조(2문항), 근대(1문항)], 인도(2문항), 서남아시아(3문항),
일본(1문항), 서양[중세(1문항), 근대(6문항)], 현대(3문항)의 비중으로 출제되었다.
3) 전반적으로 중국 왕조의 출제 비중이 낮아진 대신 인도와 서남아시아의 문항 구성이 늘어났고, 여전히 서양 근대의 비중이 높게
구성되었다. |
| 법과 정치 |
1) 전체적으로 그동안의 예측 범위 내에서 출제하였으며, 빈도수에 따른 경향성이
드러나는 문항 위주로 구성하였다.
2) 참신한 형태가 등장하였으며, 지엽적인 선지도 출제된 편이다. |
| 경 제 |
1) 기존에 자주 출제되었던 소재로 새로운 형태의 참신한 문항으로 구성되었다.
단원별로 가장 핵심이 되는 소재가 등장해 체감 난이도는 어렵지 않았을 것이다. |
| 사회 문화 |
1) 통계 자료 문제 3문제를 포함하여 대체로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기출에서 자주
출제되는 형식과 선지로 구성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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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수능과 비교시 난이도는? |
| 과목 |
난이도 |
| 생활과 윤리 |
1) 전체적으로 평이하며, 전년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
| 윤리와 사상 |
1) 전체적으로 평이하며, 전년 수능보다 약간 쉬운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
| 한국 지리 |
1) 평이하게 출제되어 전년 수능보다 매우 쉽게 출제되었다. |
| 세계 지리 |
1) 전년 학평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으며, 전년 수능보다는 쉽게 출제되었다. |
| 동아시아사 |
1) 전년 수능보다 비슷하거나 약간 어려웠을 것으로 보인다.
2) 익숙하지 않은 주제와 세부적인 전후관계를 묻는 문제가 학생들의 체감 난이도를 높였을 것이다. |
| 세 계 사 |
1) 쉽게 출제되었다.
2) 일반적인 난이도는 쉽지만 학습 진도에 따라 학생들의 난이도 편차는 다르게 나타날 것이다. |
| 법과 정치 |
1) 전년도 수능보다 쉽다. |
| 경 제 |
1) 전년도 수능보다 쉽다. |
| 사회 문화 |
1) 전년도 수능보다 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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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
| 과목 |
문항 번호 |
이유 |
| 생활과 윤리 |
4번 |
⑤번 선택지의 사형을 형벌로 잘못 이해하고 베카리아가 긍정의 대답을 할 질문으로
헷갈릴 수 있다. |
| 9번 |
제시문은 어렵지 않으나 벤다이어그램을 통해 정답을 도출하는 문제 형태가 주는 복합성과
실수를 유발할 수 있는 선택지가 포함되어 있다. |
| 윤리와 사상 |
3번 |
홉스의 사회 계약론에 대해 정확하고 자세하게 알고 있어야 풀 수 있다. |
| 13번 |
학생들의 입장에서 중국 선종 사상가 혜능에 대한 깊이 있는 공부가 부족했을 것이며,
혼란을 줄 수 있는 선택지들이 포함되어 있는 문항이다. |
| 한국
지리 |
13번 |
자연재해의 지역별 및 원인별 피해액 자료가 제시되어 있는데 주로 피해 금액으로
제시되던 자료가 피해액 비중으로 제시되어 학생들이 자료 해석에 어려움이 있었을 것이다. |
| 15번 |
지하철역의 출·퇴근 시간대별 승·하차 인원의 그래프가 제시되어 도심과 부도심, 외곽의
주거지를 구분하는 자료가 기존의 자료와는 달라 학생들이 생소하게 느꼈을 것이다. |
| 16번 |
기후 값 차이로 지역을 추론해야 하는 문항으로 학생들의 체감 난이도가 높았을 것이다. |
| 세계 지리 |
10번 |
그래프를 꼼꼼하게 해석해야 하며, 보편 종교의 분포와 특징을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만
정답을 고를 수 있는 문항이다. |
| 17번 |
각 기후의 대륙별 분포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하는 문항이다. |
| 19번 |
대륙별 인구 이동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며, 기존에 많이 출제되었던 자료와는
다르게 제시되어 학생들이 생소하게 느꼈을 것이다. |
| 동아시아사 |
5번 |
17세기와 18세기의 역사적 사실을 정확하게 구분해야 풀 수 있는 문제이다. |
| 14번 |
미·일 화친 조약과 미·일 수호 통상 조약의 정확한 차이를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이다. |
| 15번 |
현대사의 주요 사건 시대 파악 문제로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 수립 시기를 정확히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이다. |
| 20번 |
일본 현대 정치사에서 55년 체제가 아닌 2009년 민주당 정권이 출제되었다. |
| 세 계 사 |
9번 |
아주 어려운 문제는 아니지만 사산 왕조 페르시아를 묻는 문항이기에 개념 혼선이 생길
수도 있는 문항이다. |
| 법과 정치 |
13번 |
부동산 임대차 계약과 관련한 문항으로 특수 불법 행위와 연계해서 출제돼 체감 난이도가
높았을 것이다. |
| 18번 |
형사 절차의 과정을 전반적으로 이해하는지를 물어보는 문항이다. |
| 20번 |
선거 제도의 변화를 주어서 선거 결과를 분석할 수 있어야 한다. 법과 정치 과목에서
선거 제도 분석 문제는 전통적으로 어려운 편이다. |
| 경 제 |
9번 |
물가와 이자율의 변동을 분석하여 합리적 의사 결정을 요구하는 문제로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소재이며, 자료의 말풍선이 불필요한 혼선을 야기함에 따라 시간이 다소 많이 소요되었을 것이다. |
| 14번 |
최저 가격제를 시행할 경우에 생산자 잉여가 증가하는 상황을 면적의 계산을 통해서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
| 20번 |
비교 우위 문제는 경제에서 난도가 있는 편이며, 기본적인 요구사항이 있어서 처음에
접근이 쉽지 않을 것이다. |
| 사회 문화 |
12번 |
주어진 자료를 해석하고 통계 처리하는 것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조건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으면 오답을 옳은 것으로 고를 수 있다. |
| 20번 |
사회 이동 및 계층 분석 문제치고는 쉽지만 아직 학습이 부족한 학생들은 어려움을
겪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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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7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전략은? |
| 과목 |
학습전략 |
| 생활과 윤리 |
1) 기본적으로 기출에서 자주 출제되는 사상의 제시문의 원문을 다양하게 접하고,
실수를 유발할 수 있는 선택지나 어려운 선택지 내용들을 꼼꼼히 체크해 가면서 정오를 판별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2) 이번 수능에서는 EBS 교재에서 활용한 신유형, 고난도 문제가 나올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
| 윤리와 사상 |
1) 기출에서 자주 출제되고 있는 주요 동서양 사상에 대한 입장과 핵심적 표현들에
대해 잘 정리해두어야 하고, 어려운 선택지나 혼란을 유발할 수 있는 선택지들을 잘 판별하는 연습을 많이 해 두어야 한다.
2) 이번 7월 학평에서는 다루어지지 않았지만, EBS 교재와 연계된 고난도 문제가 이번 수능에서 어렵게 출제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므로 이번 7월 학평 성적을 나의 수능 성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기본 개념 학습과 EBS 교재를 철저하게 분석하고 학습할 필요가
있다. |
| 한국 지리 |
1) 8월 전까지는 개념 정리와 평가원 기출 문항 분석 및 정리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9월 모의평가 전까지는 올해 출제된 교육청과 모의평가의 오답 정리를 꼼꼼하게 해야 한다.
2) 전년 수능에 지역성과 관련된 문항들이 어렵게 출제되므로 지명과 기본 개념을 정확하게 파악한 후, 관련된 기출 문제를 많이
풀어보아야 한다. |
| 세계 지리 |
1) 기말고사 끝나고 여름방학 시작 전까지의 기간 동안 본인이 부족한 부분의 개념
학습을 완벽히 소화할 수 있도록 학습 계획을 세워야 한다. 여름방학 동안 기출 문제뿐만 아니라, EBS 연계 교재를 익숙하게 풀 수 있을
정도로 반복한다. 특히, 기출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등급을 가를 수 있는 킬러 문항을 극복하기 위해 연계 교재 속의 최신 자료와 신유형
문제를 정리해가며 학습해야 한다. 또한, 주요 현상에 대한 다양한 자료 파악과 이해가 필요하다. |
| 동아시아사 |
1) 동아시아의 주요 사건에 대해 정확한 시기 파악이 요구되고 있다. 기출 문제에서
제시된 익숙한 개념을 뛰어 넘는 학습이 요구된다.
2) 동아시아 역사의 주요 지역, 사건, 전쟁, 단체, 인물, 조약, 경제 등 다양한 주제를 정리할 필요가 있다. 이번 시험에서는
조약, 국가 수립, 경제 등이 난도가 다소 높은 편이었다. |
| 세 계 사 |
1) 기본 개념에 충실한 학습을 반복한다.
2) 서아시아, 아프리카 등을 중심으로 세부 사항을 정리한다.
3) 세계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개념 학습이다. 많은 문제를 풀어 보는 것도 도움이 되겠지만 기출 문제를 활용하여 기본 개념 학습으로
연장해 가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과정상의 모의고사 성적에 일희일비하기 보다는 문제를 왜 틀렸는지 정확히 분석하여 남은 기간의 학습
방향을 잡아야 한다. 예를 들어 개념 학습이 어느 정도 완성되었다면 낯선 주제를 찾아 지엽적인 개념을 확대하는 학습 방향을 정하고, 개념
완성도가 떨어진다면 문제보다는 기본 개념에 보다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학습을 진행해야 한다. ebs 연계 교재의 학습도 중요하겠지만
전적으로 그에 의존하는 것은 그간 세계사의 출제 경향을 감안할 때 올바른 방향은 아닐 것이다. 출제 경향을 확인하고 빈출 주제를 꼼꼼하게
정리하며 ebs 연계 교재를 전체 세계사 학습의 하나로 녹여내야 한다. 다시금 확신하건대 세계사는 개념 학습이 그 시작과 완성이다. |
| 법과 정치 |
1) 1차 개념의 마무리가 완성된 단계의 시기로 수험생은 문항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기출 문제 분석에 돌입해야 한다. 수능특강의 신유형 문제를 점검하고, 수능완성을 통해 문항 이해 위주로 접근하고, 취약한 부분을 보완해야
한다.
2) 세밀하고 지엽적인 선지에 대비해야 하며, 선거 분석 제도 문제를 풀기 위해 반복적인 연습이 필요하다. |
| 경 제 |
1) 기본에 항상 충실할 필요가 있고, 기출 문제에 대한 충분한 숙지가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2) 거시 경제 지표의 변화에 따르는 합리적 의사 결정에 대한 훈련이 필요하다. |
| 사회 문화 |
1) 여전히 고난이도 문제는 통계에서 출제되고 있으므로 통계를 지속적으로
공부해야하며, 개념 문제는 비교형 문제로 많이 출제하므로 단순 특징을 암기하기 보다는 다른 개념과 비교하여 공통점과 차이점을 확실히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