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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복사 2018년 6월 고3 사탐 모의평가 출제 경향 분석
입시분석 / 2019 / 수능 2018.06.07 출처 : 종로학원하늘교육   조회수 : 3494

2018년 6월 고3 사탐 모의평가 출제 경향 분석 사회
탐구
본 자료는 종로학원하늘교육에서 2018년 6월 고3 모의평가 시험 종료 직후 사회 탐구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1. 전체적인 출제경향은?
과목 출제경향
생활과 윤리 1) 전체적으로 기출에 자주 나오던 유형과 주제 중심으로 출제되었다. 
윤리와 사상 1) 전체적으로 교과 내용 전반에 걸쳐 고르게 출제되었으며, 교과서나 EBS 교재로 성실히 공부했다면 무난히 풀 수 있게 출제되었다.
2) 어려운 난이도로 출제되던 이황과 이이, 성리학과 양명학을 비교하는 문제가 쉽게 출제 되었다.
한국 지리 1) 전년 6월 모의평가 및 수능과 유사한 형태의 문항이 다수 출제되었으며, 지역의 위치를 추론하는 문항들이 고난이도 출제되어 학생들의 체감 난이도는 어려웠을 것이다.
세계 지리 1) 전년 6월 모평가와 수능과 매우 유사하게, 전반적으로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새롭게 제시된 자료가 있으나 자료의 일부만 해석해도 정답을 고를 수있으므로학생들의체감난이도는쉬웠을 것이다.
동아시아사 1) 기본적인 개념 중심의 평이한 문제로 출제되었다.
2) 새로운 유형의 문항이 출제되지 않았으며, 시기를 정확하게 알아야 풀 수 있는 문항들이 다소 여럽게 출제되었다.
세 계 사 1) 평이한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으나 시기 구분 문제와 아프리카 및 서아시아 지역의 문제를 통해 변별력을 주었다.
2) 지역별, 시대별로 고르게 문제를 구성하였으나, 서양 근대사에서 5문항, 1차 세계대전 이후 세계에서 4문항이 출제되어 큰 비중을 차지하였다.
3) 인물 문항(5문항), 시기 특정(5문항), 국가 확인(4문항)이 많이 출제되었다.
법과 정치 자료 분석형 문제 형태가 3문항이나 출제되어 학생들의 부담을 가중시켰을 것이다. 그 이외의 다른 문제에서는 기존에 출제되었던 선택지에서 크게 벗어나는 선택지는 보이지 않았다.
경  제 기존에 유행하고 있는 출제 유형이 반복되어 출제된 편이다. 동일한 주제라 하더라도 기존의 분석에서 더 나아가는 분석을 요구하는 문제가 있으며, 난이도 분포가 다양하게 출제되었다. 쉬운 문제부터 상당히 어려운 문제까지 다양하다.
사회 문화 1) 출제 빈도가 높은 주제들이 예상대로 출제된 편이다.
2) 통계 분석 문제가 3문항으로 유지되고, 사회문화 영역의 주제들과 결합한 문제 형태로 출제되었다.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6월 학평과 비교시 난이도는?   
과목 난이도
생활과 윤리 1) 전년 수준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윤리와 사상 1) 전체적으로 평이한 수준이다.
2) 전년 수능과 유사한 정도의 난이도이다.
한국 지리 1) 전년 수능보다는 쉬웠지만, 제시된 자료의 지역을 서로 연결하는 문제가 많아 학생들의 체감 난이도는 높았을 것이다.
세계 지리 1) 전년 수능보다 쉽게 출제되었다.
동아시아사 1) 작년 수능보다 쉬운 수준에서 출제되었다.
2) 고3 수험생 중 진도를 마지막까지 나간 학생의 비중이 많지 않기 때문에 작년 수능보다 만점자 비율은 높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세 계 사 1) 2018년 수능에 비해 다소 쉽게 출제되었다.
2) 개념에 충실하면 충분히 답을 찾아낼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었으나 인물 문항에서 다소 낯선 선지가 정답으로 제시되었고 더불어 시기 특정 문항이 많이 구성되어 체감 난이도는 다소 높았을 것으로 예상된다.
법과 정치 전년 수능에 비해 조금 어렵다.
경  제 전년 수능에 비해 어렵다.
사회 문화 전년도 수능보다 조금 쉽다.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과목 문항 번호 이유
생활과 윤리 6번 베카리아가 범죄자의 교화를 주장하였는지에 대하여 논쟁이 있을 수 있다. 
9번 환경 윤리에 대한 다양한 사상가의 입장을 정확히 파악해야 하기 때문에 어려울 수 있다.
14번 분배 정의에 대한 노직, 롤스, 아리스토텔레스의 입장을 정확이 이해하고 있어야 풀 수 있는 문제이다.
윤리와 사상 5번 낱말퍼즐 힌트인 ‘팔관회’와 ‘도덕경’을 학생들이 생각하기 쉽지 않았을 것이다.
12번 지눌이 주장한 ‘간화선’과 ‘정혜’에 대해 이해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13번 루소의 사회 계약론에 대해 학생들이 충분히 이해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한국 지리 2번 경기도 주요 지역의 특징을 용도별 토지 이용 현황으로 묻는 그래프가 학생들에게는 생소하였을 것이다. 
13번 부양비를 통해 세 지역을 추론한 이후 계산과 해석까지 완벽해야 정답을 고를 수 있는 문항이므로 학생들이 정답을 고르기 어려웠을 것이다.
19번 산업 구조와 1인당 지역 내 총생산으로 그래프를 해석하여 추론하는 것이 학생들에게는 다소 어려웠을 것이다.
세계 지리 9번 평소 폭넓은 지도 활용을 통해 대략적인 경위도 상의 지역 위치를 인식하고 있어야 정답을 고를 수 있는 문항이다.
11번 출제 빈도가 높았던 에너지 소비 비중이 아닌 발전량 비중이 제시되어 학생들이 어렵게 느꼈을 것이다.
16번 주요 기호 작물의 주요 생산지와 해당 대륙 특징을 정확히 파악하고 적용해야 하는 문항으로 A~C와 ㈎~㈐를 모두 찾아야 정답을 고를 수 있는 문항이다.
동아시아사 10번 정확한 연도를 암기하고 있어야 정답을 찾을 수 있음
11번 도시 문제이지만, 그동안 잘 출제되지 않았던 난징이 출제됨
16번 정확한 연도를 암기하고 있어야 정답을 찾을 수 있음
17번 정확한 연도를 암기하고 있어야 정답을 찾을 수 있음
세 계 사 5번 사건이 발생한 정확한 연도를 알아야 해결할 수 있는 문항이다.
15번 기존에 언급되지 않았던 인물 문항으로 기본 개념이 완성되지 않았거나 역사적 상식이 부족한 학생들에게는 문제 해결이 쉽지 않았을 것이다.
20번 로마 진군(1922),켈로그 브리앙 조약(1928), 대공황(1929)를 구분해야 해결하는 문제
법과 정치 10번 혼인과 상속 등 민법상의 기본 내용과 상속 비율 등을 종합적으로 요구하고 있다.
13번 선택지별로 의결 정족수를 계산해야 해서 시간이 많이 소요될 수 있다.
18번 다소 번잡한 계산이 들어가 있어 집중력을 요구하는 문제이다.
경제 10번 비교 우위 문제에서 새로운 분석을 요구하였다.
15번 최근에 학생들이 어려워 하는 분석 문제가 출제되었다.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문제 형태이다.
20번 양국만 교역할 경우의 전제로 출제된 문제로 수출액과 수입액의 관계를 분석의 핵심으로 삼아야 하는 문제로 학생들이 감을 못 잡을 수 있는 문제이다.
사회문화 10번 제시된 분석 결과의 판단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20번 계층 통계 분석에서 일치율과 불일치율을 정확히 이해하고 계산해야 하기 때문에 어렵게 느꼈을 것이다.
4.  9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과목 학습전략
생활과 윤리 1) 기출 문제를 활용한 문제가 출제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기출에 자주 나오는 제시문과 선택지에 대해 꼼꼼하게 분석하고 정리를 해 둘 필요가 있다.
2) 교과서, EBS 교재, 기출 문제를 이용하여 기본 개념에 대한 확실한 이해가 필요하며, 제시문 독해로 풀리는 문제를 지식으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 
윤리와 사상 1) 최근 기출 문제에서 자주 나오는 주제, 유형을 중심으로 한 제시문과 선택지를 분석하는 연습을 해 두어야 한다.
2)  주요 동서양 사상에 대한 기본 개념을 바탕으로 공통점과 차이점을 잘 파악하고 있으면 문제 풀이에 있어 어렵지 않을 것이다.
3) 6월 모평은 쉽게 출제되었으나, 9월 모평에는 어렵게 출제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기본 개념을 중심으로 고난도 문제에 대비해야 한다. 
한국 지리 1) 기출 문항의 유형과 그래프가 가장 좋은 학습 자료이므로 전년과 올해의 기출 문제의 문항 분석을 열심히 해야 한다. 문제 풀이에 앞서 개념 정리가 완벽하게 되어야 한다. 문제 풀이도 EBS 연계 교재에 앞서 기출 문항 분석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최근 수능과 모의평가에서는 지역성과 관련된 문제를 어렵게 출제 하고 있다. 따라서, 상위권 학생들은 지역성과 관련된 개념과 문제에 충실해야 한다. 또한, 매년 수능에서는 지도에서 위치를 제시하고 그 지역의 특징을 연결하는 문제가 가장 변별력 있는 문제로 출제되고 있으므로 지역의 특색을 꼼꼼히 정리해야 한다.
세계 지리 1) 각 단원별 핵심 주제를 정확히 이해하고 깊이 있게 정리해야 한다. 수능에서의 출제 비중이 가장 높은 EBS 연계 교재인 수능 완성이 출간되기 전에 모든 단원에 대한 개념 진도를 끝내 놓는 것이 최우선의 목표가 되어야 한다. 올해 모의평가가 평이하게 출제되어 등급컷이 높게 나올 수밖에 없으나, 난이도에 비해 뜻밖에 신유형 자료가 많은 만큼 점수와 상관없이 올해 수능에 대비하여 문제 해석을 철저히 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최근 2~3년간의 기출 문제를 반드시 확인하고 빈출 주제를 파악해야 하며 이를 출제 유형에 적응 할 수 있도록 연습해야 한다.
동아시아사 1) 기본적인 내용을 철저하게 정리하고 근현대사 단원에서 다루어지는 주요 사건들의 연도를 정확하게 암기하여야 한다.
2) 동아시아 역사의 주요 지역, 사건, 전쟁, 단체, 인물 등 다양한 주제를 정리할 필요가 있다. 이번 시험에서는 지역사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으며 상대적으로 난도가 높은 편이었다.
세 계 사 1) 우선 연도를 활용하는 주제에 대한 명확한 정리가 필요하다. 특히 서양 근대사는 거의 대부분의 문제가 인물, 연표식 구성 또는 사이 넣기 유형의 문제로 출제되는 만큼 고득점을 위해서는 이에 대비한 꼼꼼한 학습을 해야 한다.
2) 교과 내용이 개정되고 계속 출제되고 있는 라틴 아메리카, 아프리카의 역사는 기존의 출제 개념을 기본으로 하고 더 제시될 수 있는 내용을 추가로 정리해야 한다.
법과 정치 1) 6월의 출제 경향은 각 단원에서 중요한 교육 요소를 중심으로 골고루 출제하였다. 이에 따라 교육 과정상 반드시 놓쳐서는 안 될 학습 요소를 철저하게 숙지해야 한다.
2) 기본 개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암기가 되어 있어야 자료형 문제를 풀기 위한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경  제 1) 기존에 출제되었던 분석 문제에서 한 단계 더 분석할 수 있도록 연습해야 한다. EBS 교재를 중심으로 새로운 유형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다.
2) 경제 과목에서 중요한 것은 시간 분배이다. 쉬운 문제를 실수 없게 빠르게 해결해야 어려운 문제를 풀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확보된다. 신유형 문제에 대한 대비도 이루어져야 한다.
사회 문화 1)기출 문제 풀이 및 분석을 철저히 해야 한다. 기출되는 문제가 반복적으로 출제되고 있는 경향을 통해 사회문화 문항에 익숙해지는 것이 필요하다.
2) EBS와 기출 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개념을 명확히 이해하고 개념 간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하여 파악해야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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