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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고1 사탐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
통합
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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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종로학원하늘교육에서 2018년 고1 6월 학력평가 시험 종료 직후 통합사회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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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인 출제경향은? |
1) 통합사회의 과목적 성격에 부합하는 교과별 통합 문항이 많이 출제되었으며, 선행 지식이 없더라도 제시된 자료의
해석만으로도 정답을 도출할 수 있는 통합적 사고력을 측정할 수 있는 문항이 많이 출제되었다.
2) 전반적으로 평이하게 출제되었으며, 출제 범위의 특성상 그래프와 지도 등 다양한 자료를 해석해야 하는 지리 문항이 다수
출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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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와 전년 6월
/ 금년 3월과 비교시 난이도는? |
| 1) 금년 3월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어 학생들의 체감 난이도는 쉬웠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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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문항번호
(배점) |
과목 |
단원 |
이 유 |
2번
(3점) |
지리 |
자연
환경과
인간 |
세계
지도상에서 위치를 찾아야 하고,
온대 기후 중 대륙 서안에서 나타나는 특징과 시민 혁명과 관련된 내용이 통합되어 출제되어 학생들이 정답을 고르기 어려웠을 것이다. |
18번
(3점) |
일사 |
인권
보장과
헌법 |
제시된
청문회 주제에 나타난 기본권을 파악하여 각각 평등권, 사회권, 자유권임을 알아내야 하며, 각 기본권의 일반적인 특징을 숙지하고 있어야만
정답을 도출할 수 있는 문항으로 기본권에 대한 정확한 개념 이해가 필요한 문항임 |
20번
(3점) |
윤리 |
인간,
사회,
환경과 행복 |
‘형성
평가’의 유형을 많이 다뤄보지 않았기 때문에 적응하지 못한 학생들은
정답을 찾는 데 어려움이 있었을 것이다. 내용 자체는 평이했으나 문항 형식 자체가 주는 복합성과 학생들의 실수 유발 가능성이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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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6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통합사회 교과에 등장하는 개념들은 향후 선택 과목을 학습할 때 밑거름이 되는 개념들이다. 따라서, 기초를
쌓는다는 생각으로 주요 교과 개념에 대한 확실한 이해가 필요하다.
2) 통합적 사고력을 요구하는 문항이 출제되므로 윤리, 지리, 일반사회 영역의 주요 개념들을 응용하여 통합적으로 바라보는 관점을 기를
필요가 있다. 또한 통합사회라는 과목의 특성상 단편적인 교과 지식을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통합적 사고를 통해 제시문이나 자료를 분석할 수
있도록 연습해야 한다.
3) 윤리 영역에서 행복, 자연관 등의 주요 주제와 관련해 아리스토텔레스, 아퀴나스, 베이컨, 데카르트, 칸트, 레오폴드 등 다양한
사상가들의 기본 입장을 잘 이해하고 숙지해 두어야 한다. 지리 영역에서는 자료가 제시되고 그 자료를 어떻게 해석 하는지에 따라 고득점
여부가 결정된다. 그래프, 표, 지도 등으로 제시되는 다양한 자료를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연습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