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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고1 국어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
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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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는 종로학원하늘교육에서 2018년 고1 학력평가 시험 종료 직후 국어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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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인 출제경향은? |
1) 전체적으로 평이한 수준으로 출제되었으나, 문학은 운문 분야(고전 현대 모두)에서 난이도가 느껴졌을 것으로
보임.
2) 큰 틀 안에서는 수능의 출제 경향에 맞추어 가는 모습이 보이므로, 기출 문제 연습이 계속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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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와 전년 6월 / 금년 3월과 비교시 난이도는? |
1) 결과적으로 18년 3월 학력평가 대비 유사하거나 쉽게 풀었을 것으로 판단됨.
2) 독서 지문은 전체적으로 평이했으며, 문학에서 시어나 구절의 의미를 파악하는 문제에서 어려움을 겪을 학생들이 있었을 것으로 판단됨.
문법의 경우, 지문형 문제가 출제되지 않은 점이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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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1) 22번. 시 작품에서 시어의 의미 이해 문제로, 해석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임.
2) 41번. 독서-사회 지문으로, 기본적 지문 이해를 바탕으로 다른 상황에 적용하는 문제였음. 정확한 근거를 갖지 못하고 느낌으로
풀었을 학생이 많았을 것으로 보임.
3) 44번. 고전 운문 해석을 바탕으로 한 적용 문제로, 역시 문제가 의도하는 바를 정확히 읽어내고 문제에 접근해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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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6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화법과 작문 영역은 지속적으로 평이하게 출제되고 있으나, 학생들의 착각을 불러일으키도록 고도화되어가고 있는
점에 유의하여 공부해야 함. 문법 영역의 경우, 기본 개념어에 대한 완벽한 이해를 바탕으로 문제에 접근하는 방법을 연습할 필요가
있음.
2) 문학 영역은 다양한 작품을 접해봄으로써 문제의 출제 양상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함.
3) 독서 영역의 경우 지문의 이해를 바탕으로 적용하는 문제 출제가 지속되고 있으므로, 제한된 시간 안에 빠르게 문제를 풀어내는 연습이
요구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