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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학력평가 사탐 출제 경향 분석 |
사회
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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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종로학원하늘교육에서 2018년 4월 고3 학력평가 시험 종료 직후 사회 탐구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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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 출제 경향은? |
| 과목 |
난이도 |
| 생활과 윤리 |
1) 전체적으로 평이한 난이도로 출제되었고, 수능과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되었다.
2) 문항 형식의 다양화를 추구하였고, 새로운 교육 과정에서 다뤄지는 일부 사상가들도 포함시켜 출제되었다. |
| 윤리와 사상 |
1) 전체적으로 동서양 사상 중심으로 기출 문제에서 자주 출제되는 주제와 문제 형식에
맞추어 출제되었다. |
| 한국 지리 |
1) 전범위에 걸쳐 고르게 평이한 난이도로 출제되었으며, 지형·기후 문항이 많이
출제되었다. |
| 세계 지리 |
1) 전범위에서 고르게 개념을 묻는 문항이 다수 출제되었으므로 전반적으로 평이한
난이도이다. |
| 동아시아사 |
1) 평이한 수준의 문제 중심으로 출제되었다.
2) 생소한 주제 및 고난이도 문제는 찾아 보기 힘들며 4월 시험인만큼 교육과정상 핵심 주제들을 위주로 문제들이 구성되었다. |
| 세 계 사 |
1) 익숙한 주제와 문제 유형으로 출제되었다.
2) 고대 문명(1문항), 중국 왕조(3문항), 중국 근대사(1문항), 일본·인도·동남아시아·이슬람(각 1문항), 서양
고대(1문항)·중세(1문항)·근대(5문항), 아메리카 고대(1문항)·근대(1문항), 현대(2문항)의 비중으로 구성되었다. |
| 법과 정치 |
1) 전 영역에서 고르게 출제되었으며, 각 단원별로 가장 핵심적인 내용을 세밀하게
묻고 있어서 학기 초에 정리가 미흡한 학생들에게는 약간 어려울 수 있다. |
| 경 제 |
1) 기본 개념과 원리에 충실하게 출제되었다. 전반적으로 최근에 유행하고 있는 유형의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
| 사회 문화 |
1) 기본적인 개념과 용어에 충실하고, 기출 문제를 응용한 문제 위주로 출제되었다.
통계 문제를 통해 등급을 결정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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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수능과 비교시 난이도는? |
| 과목 |
난이도 |
| 생활과 윤리 |
1) 전체적으로 평이하며, 전년 수능과 비슷하거나 약간 어렵게 출제되었다. |
| 윤리와 사상 |
1) 전체적으로 평이한 난이도이며, 전년 수능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
| 한국 지리 |
1) 평이하게 출제되어 전년 수능보다 매우 쉽게 출제되었다. |
| 세계 지리 |
1) 전반적으로 평이하게 출제되어 전년 수능보다 매우 쉽다. |
| 동아시아사 |
1) 작년 수능과 유사하거나 약간 쉬운 편이었다. (하지만 1등급 커트라인은 전년
수능보다 상당히 낮을 것이다. 동아시아 과목을 처음 접하는 수험생이 많기 때문이다.)
2) 아직 근현대사 영역에 대한 학습이 부족하면 까다롭게 느껴질 수 있다. |
| 세 계 사 |
1) 전반적으로 평이한 수준에서 출제되었으며, 수능과 비교하여서도 쉬운 난이도를
보였다.
2) 난이도를 떠나서 학습이 완성된 단계가 아니기 때문에 현대사, 지역사의 문제는 상대적으로 문제 해결이 어려울 수 있고 전체적인
점수에 영향을 줄 것이다. |
| 법과 정치 |
1) 전년 수능보다 조금 어렵다. |
| 경 제 |
1) 전년 수능에 비해 쉽다. |
| 사회 문화 |
1) 전년 수능에 비해 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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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
| 과목 |
문항 번호 |
이유 |
| 생활과 윤리 |
14번 |
사형 제도와 관련해 기출에 자주 출제되었던 루소와 칸트가 아닌 자주 다루어지지 않던
루소를 물어보는 문제이다. 혼란의 여지가 있는 문항 형식으로 인해 학생들에게 다소 어려웠을 것으로 예상된다. |
| 윤리와 사상 |
7번 |
아퀴나스와 스피노자의 사상을 비교하는 문항으로 아퀴나스와 스피노자 사상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파악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
| 15번 |
발문에서 “한국의 사상가”가 아닌 “사상가”라고 제시되어 있어, 학생들은 한국 유교
사상가인 이이와 이황의 사상을 비교하는 문제인지 파악하기 어려웠을 것으로 예상된다. |
| 한국 지리 |
7번 |
해안 퇴적 지형을 권역별 면적 비율을 주고 추론하는 문항으로 제시된 자료를 처음
접하는 학생들이 다소 어려움을 느꼈을 것이다. |
| 18번 |
우리나라 산줄기 배열을 지형 단면도로 물어보는 문항으로 통상적으로 출제되는 유형이
아니므로 학생들에게 생소하였을 것이다. 우리나라의 전체적인 산맥과 지형을 파악 하고 있어야 정답을 고를 수 있는 문항이다. |
| 세계 지리 |
15번 |
아프리카 주요 지역의 정확한 기후 특징과 계절별 기후 변화를 알고 있어야 정답을 고를
수 있는 문항이다. |
| 18번 |
도시화율의 자료가 기존의 기출과 다른 형식이므로 학생들이 생소하게 느꼈을 것이다. |
| 동아시아사 |
14번 |
6·25 전쟁과 샌프란시스코 강화 조약과의 관계성을 정확하게 알지 못하면 어려운
문제이다. |
| 15번 |
정성공의 난과 해금령 등의 시대적 상황을 정확하게 알지 못하면 틀리는
문제이다. |
| 세 계 사 |
5번 |
잉카 제국의 수도인 ‘쿠스코’를 모를 때 제국 특정이 어려울 수 있다. |
| 18번 |
냉전과 관련된 사건이 일어난 시기를 확인하는 문제이다. 정확한 연도를 알고 있지
않다면 상당히 어렵게 느껴졌을 것이다. |
| 법과 정치 |
2번 |
사법상의 채무 불이행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력을 요구하는 문제이다. |
| 9번 |
사회권인 근로자의 권리와 법적 준거를 적절하게 이해하고 있는 지를 요구하여 어려움이
있었을 것이다. |
| 20번 |
전통적인 도표 해석의 선거 문제로 1안, 2안을 산정해야 하는 시간의 압박이
예상된다. 법과 정치를 선택한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선거 분석 문제가 출제돼 당혹스러웠을 것이다. |
| 경 제 |
11번 |
외부 효과의 개념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단골 주제이다. 자료 형식 때문에 착각할 수
있다. |
| 15번 |
그래프를 분석하여 정책의 방향을 분석하는 것이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다. |
| 사회 문화 |
15번 |
주어진 조건에 대한 적용 필요하여 어렵게 느꼈을 것이다. |
| 20번 |
계층 통계 분석은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주제이다. 마찬가지로 4월 교육청
시험에서도 20문항 중 가장 어렵게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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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4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전략은? |
| 과목 |
학습전략 |
| 생활과 윤리 |
1) 늦어도 6월까지는 기본 개념을 중심으로 자주 출제되는 기출 문제 유형에 대한
정리가 필요하다.
2) 6월, 9월 모의평가 및 수능에서 EBS교재와 연계된 고난도 문제가 나올 가능성이 높으므로, 다양한 유형의 고난도 문제에 대한
학습이 필요하다.
3) 그동안 기출에 자주 출제되었던 사상가들뿐만 아니라 예술과 윤리 단원의 아도르노, 벤야민, 형벌과 관련한 루소 등의 사상가들에 대한
심도 있는 학습이 필요하다. |
| 윤리와 사상 |
1) 기존에 출제되었던 주제나 유형에서 벗어나는 문항이 기출에 출제되는 경우가 거의
없다. 따라서 기존 수능에서 자주 출제되었던 주제나 문항을 중심으로 기본 개념을 정리하고, 주요 동서양 사상들 간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잘
분석해 놓아야 한다.
2) 6월, 9월 모의평가와 수능에서 EBS교재의 고난도 문제를 어렵게 연계하여 출제될 가능성이 높으니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
| 한국 지리 |
1) 4월 학평은 매우 쉽게 출제 되었으나, 수능은 난이도가 높을 전망이다. 특히,
지역성과 관련된 문항이 고난도로 출제되었으므로 상위권 학생들은 지역성과 관련된 개념과 문제에 충실해야 하고, 중위권 학생들은 지명과 기본 개념 및 기출 문제를 철저히 풀어야
한다.
2) 완벽한 개념 정리 후 그래프 분석을 해야 하는 문항이 다수 출제되었다. 제시되는 그래프가 생소하더라도 개념을 바탕으로 충분히
추론이 가능하므로 학생들은 개념 정리와 자료 분석 연습을 꾸준하게 해야 한다. |
| 세계 지리 |
1) 먼저, 교과서 각 단원의 핵심 주제를 먼저 파악하고 이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내용 숙지를 해야 한다. 최근 2~3년의 기출 문제를 중심으로 실전 문제에 대한 적응 훈련을 하여 실수를 줄이고 같은 유형의 문항에서는
정확히 점수를 확보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2) 6월 모의평가는 전년도 평가원 기출에서 응용 출제되는 문제가 많으므로 반드시 해설과 함께 꼼꼼히 출제된 개념을 확인해야 한다. |
| 동아시아사 |
1) 동아시아사는 주제별로 동시대에 대한 이해가 가장 중요한 과목이다. 국가별 특징을
파악하는 학습 뿐 아니라 같은 시대의 동아시아 각국의 상황을 함께 이해해야 한다.
2) 수능 기출 문제 및 평가원 문제를 통해 동아시아 문제의 변화 및 출제 유형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 |
| 세 계 사 |
1) 우선 연도를 활용하는 주제에 대한 명확한 정리가 필요하다. 특히 서양 근대사는
거의 대부분의 문제가 인물, 연표식 구성 또는 사이 넣기 유형의 문제로 출제되는 만큼 고득점을 위해서는 이에 대비한 꼼꼼한 학습을 해야
한다.
2) 중국과 유럽을 제외한 기타 지역사(특히 아프리카, 라틴 아메리카) 문항이 지속적으로 1~2문항씩 출제되고 있기 때문에 교과서와
연계 교재의 내용들을 종합하여 정리해 둘 필요가 있다. |
| 법과 정치 |
1) 기존에 출제되었던 주제가 심화되어 출제되고 있으므로, 더 세밀한 개념 정리
필요하다. 법과 정치에 기본 개념이 익숙한 수험생은 기본 문제를 EBS교재를 통해 확인하고 본인의 취약한 부분과 간과한 개념이 무엇인지
체크하며 목적성 있는 학습을 할 시점이다. 더불어 분석 문제의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개념 문제를 푸는 속도가 빨라야하므로 법과 정치
과목에서 시간 분배의 중요성도 커지는 추세이다. |
| 경 제 |
1) 기존의 기출 문제에서 활용되어온 문제 유형에 맞추어서 충실히 반복적인 연습을
해야 한다. 이번 시험에서는 어려운 문제가 없었지만, 본수능에서는 한 문제 이상이 어렵게 출제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고득점을 위해서는
어려운 문제도 많이 접해봐야 할 것이다. 경제 과목은 문제의 기본 유형을 예측할 수 있으니, 시간을 줄일 수 있도록 반복적인 연습이
필요하다. |
| 사회 문화 |
1) 만점 또는 1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통계 분석을 빠른 시간에 해결할 수 있도록
연습해야 한다. 기본적인 개념과 용어에 충실하게 공부해야 하며, 기출 문제를 통한 문제 풀이에 익숙해져야 한다. 개념 분류 문제가 자주
출제되고 있으므로 기출 문제를 풀 때 선택지보다 제시문에 중점을 두고 공부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