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7년 11월 학력평가 영어 출제 경향 분석 |
영어 |
|
| 본 자료는 종로학원하늘교육에서 2017년 11월 고2 학력평가 시험 종료 직후 영어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
|
|
|
|
|
|
| 1. 전체적인 출제
경향은? |
1)
절대평가로 전환 후에도 난이도에 대한 특별한 큰 변화는 없어 보이나 변별력을 위한 특정 유형의 난이도가 기존보다 높아지는
추세이다.
2) 상위권 학생들에게는 적당한 난이도로 보이나 중하위권에게는 전체적인 지문의 길이가 길어지고 어휘의 수준이 높아지면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
|
|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지난 학평과 비교시 난이도는? |
1) 변별력을 지닌 몇몇 문항의 난이도가 높게 출제되어 전체적 체감 난이도는 다소 높아 보인다.
2) 전체적으로 늘어난 지문의 길이와 특정 글의 소재에 적응하지 못한 학생들이 다수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전체적 난이도는 작년
11월 학평과 비슷해 보이고, 2017년 9월에 비해서는 어렵다고 판단된다. |
|
|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문항 번호 |
유형/배점 |
이 유 |
| 32번 |
빈칸
추론
(3점) |
앞부분의 빈칸이 대부분 주제를 나타내는 경우로 전반적인 이해가 필수적이다. 또한 평소
익숙하지 않는 소재로 전반적인 내용으로부터의 논리적 추론이 필요하다. |
| 33번 |
빈칸
추론
(3점) |
문법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한 해석이 선택지를 포함하여 지문 전반에 산재되어 있기
때문에 정확한 해석 능력이 없는 학생들에게 어려웠을 것이다. |
| 37번 |
글의
순서
(3점) |
소재 자체가 인문학에 바탕을 두고 있어서 글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고,
문장 앞뒤의 논리적 순서를 찾는 데 있어서 다소 난이도가 높아 보인다. |
|
| 4. 11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지문의 길이가 증가하고 절대평가로 인한 특정 유형 문제 난이도가 높아지면서 학생들이 오답을 정확한 논거로
가려내는 데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모의고사는 대부분 수능 유형이 반복적으로 출제되므로 해당 유형의 문제를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에 대한
유형별 전략을 세울 필요가 있다.
2) 전반적으로 어휘수준이 높아지는 추세인 만큼 꾸준한 어휘학습과 익숙하지 않은 다양한 소재의 지문에 대해서도 배경지식을 높일 수 있게
평소에 여러 소재에 대한 독해 학습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