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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수능 과탐 출제 경향 분석 |
과학
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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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인 출제경향은? |
| 과목 |
난이도 |
| 물 리Ⅰ |
1) EBS 연계 교재와 기출문제의 변형 출제들은 쉽게 해결할 수 있는 수준으로
출제되었다.
2) 부력과 베르누이 방정식을 활용한 문제는 비교적 어렵게 출제되었다. |
| 화 학Ⅰ |
1) 교육 과정에 충실하게 출제되었다.
2) 기출 문제나 EBS 교재 문제를 적절하게 변형했다. |
| 생명과학Ⅰ |
1) 예년과 같은 기조를 유지하였고, 유전편에서 난이도 높은 문제가 출제되어 변별력을
유지하였다. |
| 지구과학Ⅰ |
1) 신유형 문제는 두 문제가 출제되었고, 고난도 변별력 있는 문제가 두 문제
출제되었다.
2) 공식을 단순히 적용하기 보다는 종합적 사고력이 있어야 풀 수 있는 문항들이 출제되었다.
3) EBS 연계율은 개념과 자료 해석을 통해 문항을 변형시키거나 재구성하는 방식으로 출제되었다. |
| 물 리Ⅱ |
1) 평이한 난이도의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2) 복잡한 연산을 필요로 하는 문항이 두 문제 정도 출제되어 변별력을 갖추었다. |
| 화 학Ⅱ |
2) 대표적인 자료나 도표를 해석하는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다. |
| 생명과학Ⅱ |
1) 예년의 출제 경향과 유사한 형태의 문항들로 출제되었다.
2) 샤가프의 법칙, 하디-바인베르크 법칙, PCR, 전사 · 번역 과정의 돌연변이 등의 4문항에서 고난도의 문제가 출제되었다. |
| 지구과학Ⅱ |
1) 고난도 변별력 문제가 2~3문제 출제되었다.
2) 공식을 단순히 적용하기보다는 종합적 사고력이 있어야 풀 수 있는 문항들이 출제되었다.
3) 생소한 자료와 해석으로 인해 다소 시간이 많이 걸렸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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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6월 학평과
비교시 난이도는? (매우 쉽다 / 약간 쉽다 / 비슷하다 / 약간
어렵다 / 매우 어렵다) |
| 과목 |
만점자비율 |
난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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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 리Ⅰ |
전년수능대비
( 0.40%) |
비슷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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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월 모평 대비
(0.29%) |
약간 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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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월 모평 대비
(0.32%) |
비슷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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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 학Ⅰ |
전년수능대비
(0.42%) |
비슷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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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월 모평 대비
(0.75%) |
비슷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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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월 모평 대비
(2.16%) |
약간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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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과학Ⅰ |
전년수능대비
(0.38%) |
약간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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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월 모평 대비
(0.49%) |
약간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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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월 모평 대비
(0.95%) |
약간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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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과학Ⅰ |
전년수능대비
(0.42%) |
비슷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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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월 모평 대비
(0.75%) |
비슷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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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월 모평 대비
(2.16%) |
약간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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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 리Ⅱ |
전년수능대비
(2.41%) |
비슷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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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월 모평 대비
(0.12%) |
약간 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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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월 모평 대비
( 0.16%) |
비슷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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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 학Ⅱ |
전년수능대비
(0.36%) |
비슷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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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월 모평 대비
(0.96%) |
비슷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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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월 모평 대비
(0.38%) |
비슷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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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과학Ⅱ |
전년수능대비
(0.26%) |
비슷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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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월 모평 대비
(0.07%) |
약간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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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월 모평 대비
(1.45%) |
약간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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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과학Ⅱ |
전년수능대비
(0.55%) |
약간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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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월 모평 대비
(0.01%) |
비슷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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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월 모평 대비
(1.82%) |
약간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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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목 |
난이도 |
| 물 리Ⅰ |
1) 평이하게 시간을 안배하면서 문제를 풀 수 있었다.
2) 계산 문제도 비교적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는 수준으로 출제되었다. |
| 화 학Ⅰ |
1) 전년 수능과 비슷하게 출제되었다. |
| 생명과학Ⅰ |
1) 비유전편 : 평소 접하던 유형의 문제로 구성되어 평이하였다.
2) 유전편 : 출제 예상은 가능한 문제지만 문제 해결 과정에서 고도의 사고력과 긴 시간을 요구한다. |
| 지구과학Ⅰ |
1) 9월 모의평가보다는 조금 어렵고 작년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로 구성되었다. |
| 물 리Ⅱ |
1) 전년도 수능 수준의 난이도를 유지하였다. |
| 화 학Ⅱ |
1) 전년 수능과 비슷하게 출제되었다. |
| 생명과학Ⅱ |
1) 유전자 관련 문항이 고도의 사고력과 정교한 풀이 과정을 요구한다. (시간 부족
예상)
2) 기타 영역은 평소 출제되었던 평이한 문제 유형이다. |
| 지구과학Ⅱ |
1) 전년 수능과 비슷하게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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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과목 |
문항 번호 |
이유 |
| 물 리Ⅰ |
16번 |
일-에너지 정리를 활용하고 수식을 세워 계산해야 한다. |
| 19번 |
실이 끊어지기 전과 후의 가속도의 크기를 비교할 수 있어야 한다. |
| 20번 |
부력의 변화와 유체 면의 높이 변화를 따져서 계산해야 한다. |
| 화 학Ⅰ |
18번 |
자료 제시 방법이 참신하다. |
| 19번 |
단위 부피당 이온 수를 계산하는 것이 어려웠다. |
| 20번 |
탄소와 탄소 간 결합 조건을 제시한 것이 새로운 유형이다. |
| 생명과학Ⅰ |
11번 |
흥분 전도 속도를 고려해서 각 지점의 막전위를 찾아내 연결하는 과정에서 고도의 사고력을 요구한다. |
| 15번 |
두 형질이 모두 다인자 유전인 경우의 해석에 관한 문제로 많은 시간을 요구한다. |
| 17번, 19번 |
모두 유전 관련 문제로 문제 조건 파악, 가계도 분석 등의 풀이 과정에서 고도의 사고력과 많은 시간을 요구한다. |
| 지구과학Ⅰ |
18번 |
고지구자기로 추정한 진북 방향과 함께 편각, 복각을 이해하는 문제이다. |
| 19번 |
적경의 자료를 통해서 내행성, 외행성을 구분하고 순행, 역행을 해석해야 한다. |
| 20번 |
방위각을 통해 별의 적위를 구하고 특히 주극성임을 판단해야 한다. 또한 태양의 뜨고 질 때의 방위각의 차이를 예측하기가 어려운
문제이다. |
| 물 리Ⅱ |
19번 |
2차원 충돌 문제로 계산에서 다소 시간이 많이 소모되었을 수 있다. |
| 20번 |
빗면에서의 단진동 문제로 등시성을 이용하여 변위를 구해야 하는 복합적인 문제로 출제되었다. |
| 화 학Ⅱ |
18번 |
여러 가지 조건 변화에 따른 평형 이동을 계산하는 것이 까다롭다. |
| 19번 |
서로 다른 온도에서 반응 속도를 비교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어렵다. |
| 생명과학Ⅱ |
11번 |
사고력을 요구하기 때문에 실마리를 찾지 못하면 매우 당황했을 문제이다. |
| 15번 |
평소 풀어보던 유형이기는 하지만 2개의 DNA 가닥을 제시하여 좀 더 많은 시간을 요구한다. |
| 17번 |
염기 서열과 코돈표를 이용하여 돌연변이를 추론해야 하는 문항으로 사고력과 많은 양의 연습을 필요로 한다. |
| 20번 |
집단 유전에 대한 계산 문항으로 수학적 사고력을 이용하여 주어진 조건에 맞는 값들을 계산해야 하는 문항이다. |
| 지구과학Ⅱ |
18번 |
자료 제시 방법이 참신하다. |
| 19번 |
단위 부피당 이온 수를 계산하는 것이 어려웠다. |
| 20번 |
탄소와 탄소 간 결합 조건을 제시한 것이 새로운 유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