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7년 10월 학력평가 사탐 출제 경향 분석 |
사회
탐구 |
|
| 본 자료는 종로학원하늘교육에서 2017년 10월 고3 학력평가 시험 종료 직후 사회 탐구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
|
|
|
|
|
|
| 1. 전체 출제 경향은? |
| 과목 |
난이도 |
| 생활과 윤리 |
1) 전반적으로 평이하고 비교적 쉽게 출제되었다.
2) 기출 문제와는 다르게 참신한 선지로 구성된 문제가 몇몇 출제되었다. |
| 윤리와 사상 |
1) 기존의 출제 경향과 비슷하며, 변별력을 위한 고난도 문제 2~3문항이
출제되었다.
2) 주요 동서양 사상을 비교하는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다. |
| 한국 지리 |
1) 전반적으로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2) 전 주제에 걸쳐 고르게 출제되었다. 특히 자연 지리 분야는 내용의 이해를 묻는, 인문 지리 분야는 자료를 해석하는 문항이 다수
출제되었다. |
| 세계 지리 |
전반적으로 평이하게 출제되었으나, 기후 단원 문제는 조금 어렵게 출제되었다. |
| 동아시아사 |
1) 등급을 변별하기 위해 정확하면서도 다소 지엽적인 암기를 요구하는 문제가 상당수
출제되었다.
2) 익숙하지 않은 주제와 세부적인 전후 관계를 묻는 문항이 학생들에게 다소 어렵게 느껴졌을 수 있다. |
| 세 계 사 |
1) 중요한 역사적 사실과 기본 개념을 묻는 문제가 다수였다
2) 문제 유형은 대부분 기존 방식을 따라, 평이한 수준으로 출제되었다.
3) 중국사의 비중이 다소 증가하고, 유럽 근대사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감소하였다. |
| 법과 정치 |
수능 전 마지막 교육청 모의고사로서 전반적인 내용을 두루 다루려고 했다. 출제 빈도가
높은 주제들이 다수 출제되었으며, 기본 개념의 숙지를 요구하는 문항이 많다. |
| 경 제 |
전반적으로 기본 개념과 원리에 충실하게 출제되어 적정한 난도를 유지하였다. 기존의
출제된 유형을 새로운 형태로 재구성한 문항이 있으며, 자료 분석 및 해석에 익숙하지 않은 학생에게는 어려웠을 것으로 예상된다. |
| 사회 문화 |
기존 수능이나 평가원 모의고사에서 빈번하게 출제 되었던 소재들이 출제되었다. 통계
자료 문제의 경우기존 형식과 다른 형태의 자료가 제시되어 어려웠을 것으로 예상된다. |
| |
| 2. 전년 수능과 비교시 난이도는? |
| 과목 |
난이도 |
| 생활과 윤리 |
작년 수능보다 약간 쉽다. |
| 윤리와 사상 |
작년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이다. |
| 한국 지리 |
전년 수능보다 쉽게 출제되었다. |
| 세계 지리 |
전년 수능과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되었으나, EBS 연계 교재나 과거 기출 문제에 소개되지 않았던 신 유형의 기후 문제에서 압도적 오답률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
| 동아시아사 |
1) 근현대사 4~5문제를 제외하고는 대체로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2) 전년 수능과 비슷하거나 다소 어려웠을 수 있다. |
| 세 계 사 |
수능보다 쉬운 수준으로 출제되었다. |
| 법과 정치 |
전년 수능보다 매우 쉽다. |
| 경 제 |
평이한 수준으로 출제되었다. |
| 사회 문화 |
전년 수능보다 쉬움
|
|
|
|
|
|
|
|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
| 과목 |
문항 번호 |
이유 |
| 생활과
윤리 |
2번 |
하이데거 죽음관 중 현존재의 비본래성에 대한 내용이 어려웠을 수 있다. |
| 7번 |
심층 생태학이 처음으로 단독 문제로 출제되었다. 그러나 어렵지는 않았다. |
| 11번 |
칸트, 싱어, 테일러의 관점에서 본 환경 윤리 문제가 조금 어렵게
출제되었다. |
| 20번 |
과학자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다양한 입장을 파악하고, 한 명 이상이 부정의 대답을 할
질문을 고르는 데 시간이 좀 걸려서 어렵다. |
| 윤리와
사상 |
8번 |
공자, 맹자, 순자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을 요구하고 있어 주제에 비해 체감 난이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
| 16번 |
나딩스의 배려 윤리에 대한 배경 지식이 없는 학생들은 주어진 제시문만 분석해서는
정답을 고르기 어려웠을 것이다. |
| 한국
지리 |
7번 |
강원도 세 지역의 기온 편차와 함께 계절까지 추론해야하는 분석이 다소 어려웠다. |
| 9번 |
권역별 해안선 길이와 특성별 비율이라는 자료가 다소 생소하였을 것이다. |
| 세계
지리 |
6번 |
일반적으로 강수량 통계로 제시되던 계절 구분을 이 문제는 기온 편차를 활용해야만 풀
수 있기 때문에 학생들이 낯설게 느꼈을 것이다. |
| 15번 |
제시된 세 가지 정보를 모두 활용해야 답을 구할 수 있고, 지문도 고난이도로
출제되었다.
|
| 동아시아사 |
8번 |
아담 샬의 시헌력 제작 시기를 정확하게 암기 필요 |
| 13번 |
일?화 평화 조약과 한?미 상호 방위 조약 시기 암기 필요 |
| 19번 |
중?일 전쟁 전후 시기에 대한 정확한 암기 필요 |
| 세
계 사 |
10번 |
시몬 볼리바르가 활동한 시기의 유럽 상황을 묻는 유형이었다. |
| 16번 |
티무르와 전투를 벌인 국가를 알고 있어야 해결할 수 있다. |
| 18번 |
라 마르세예즈가 입법 의회 시기에 불리었다는 것을 알아야 해결할 수 있다. |
| 법과
정치 |
7번 |
재판의 쟁점적 사항을 물어보는 문제로 법적 개념의 확실한 이해를 요구 난이도가 높다. |
| 15번 |
법률 개정안 분석 문제로 낯선 선택지가 출제되었다. |
| 20번 |
선거 제도의 기본적인 파악을 물어보는 문제로 난이도는 높지 않지만 준비를 소홀히 한
수험생에게는 체감 난이도는 높을 것이다. |
| 경 제 |
12번 |
외환 시장의 수요와 공급이 동시에 변동하는 경우+변동 폭의 크기가 제시된 경우이기
때문에 체감 난이도가 높다. |
| 17번 |
관세의 효과를 설명하는 수요·공급 곡선을 그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곡선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지 않은 학생들은 체감 난이도가 높았을 것이다. |
| 20번 |
비교 우위는 전통적인 고난도 영역으로 시간도 많이 소요되었을 것이다. |
| 사회 문화 |
15번 |
세대 간 이동에 관한 통계 자료가 기존의 문제에서와는 다른 형태로 주어졌다. 숫자로
주어진 문제에 익숙해져 있어서 주어진 자료 분석에 시간이 많이 걸렸을 것이다. |
| 20번 |
새로운 형식의 통계 문제. 특히 20번은 통계 분석이 틀린 이유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지 여부를 묻고 있어 난이도가 높다. |
|
|
|
|
|
|
| 4. 10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전략은? |
| 과목 |
학습전략 |
| 생활과 윤리 |
1) 최근 기출 문제를 활용한 문제가 나올 가능성이 높으므로, 자주 나오는 문제와
고난도 문제를 중심으로 꼼꼼하게 정리해 둘 필요가 있다.
2) 기본 개념 이해를 바탕으로 한 기출 문제와 EBS 연계 교재에 대한 정리에 충실해야 한다. 기출 문제 및 EBS 연계 교재에
출제되었던 주제나 내용을 변환하여 출제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에 대한 정리가 필요하다. |
| 윤리와 사상 |
1) 최근 수능이나 모의고사에 반복적으로 출제되고 있는 유형(순서도, 벤다이어그램,
퍼즐 형식 등)의 문항 형식에 대한 적응력을 높여야 한다.
2) 출제 비중이 높은 주요 동서양 사상가들의 핵심 주장과 공통점 및 차이점에 대해 정리가 필요하고, 자신만의 오답 노트를 만들어
정리하고 암기해야 한다. |
| 한국 지리 |
1) 최근 3개년 정도의 기출 문항과 올해 출제된 교육청 및 모의평가 문항을 중심으로
정리해야 한다.
2) 주로 출제되는 주제의 문항이 거의 정해져 있는 만큼 문제 풀이와 함께 내용 정리를 병행하여야 한다. 또한, 까다로운 그래프 분석
문항과 지역성을 묻는 문항에 대한 대비를 철저하게 해야 한다. |
| 세계 지리 |
1) 수능이 30일 앞으로 다가온 만큼 오답 관리를 철저히 하며 개념을 다지는 과정이
가장 필요하다.
2) 문제 푸는 감각을 유지하기 위해 목표량을 정해 놓고 실전 모의고사 형식의 문제를 꾸준히 풀어 보아야 한다. 또한, 주제별 출체
유형을 눈에 익히는 연습을 해야 한다. |
| 동아시아사 |
1) EBS 연계 교재에 수록된 연표를 학습하면서 각국 왕조의 시작과 끝을 다시 한번
확인해 둘 필요가 있다.
2) 근현대사 부분을 적극적으로 학습하여야 하며, 사료 해석 능력을 바탕으로 문제를 푸는 연습이 필요하다. |
| 세 계 사 |
1) 기본 개념과 중요한 역사적 사실들을 다시 한번 정리해야 한다.
2) 연표를 통해 중요한 역사적 사실의 선후 관계와 정확안 시기를 파악해야 한다.
3) 교과 내용이 개정되고 지속적으로 출제되고 있는 라틴 아메리카와 아프리카 단원의 내용은 기출 문제를 기본으로 내용을 정리해 두어야
한다. |
| 법과 정치 |
마무리 점검의 확인 측면에서 취약한 부분을 클리닉처럼 보완해야 할 시점이다.
기출문제를 더 이상 확대하지 말고 오답 정리와 더불어 EBS 수능특강의 경향성을 파악해야 한다. 무엇보다도 기본 개념을 정확히 숙지해 시간
단축도 노력해야 한다. |
| 경 제 |
시장 균형의 이동, 사회적 잉여, 관세 효과, 비교 우위 등 다양한 경제 현상을
기본적인 곡선을 활용, 자신이 직접 손으로 그려가며 설명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제시된 곡선을 먼저 보고 상황을 이해하는 것과 곡선 없는
상황을 먼저 읽고 곡선을 직접 그려 해결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이다. 또한, EBS 교재에 새롭게 언급되고 있는 포인트를 파악하고
신유형에 대비해야 할 것이다. |
| 사회 문화 |
기출 문제를 통한 개념 확인과 통계 문제 유형별 복습이 필요한 시점이다. 더불어 수능
특강과 수능 완성의 통계 자료 문제 풀이에 익숙해져야 하며, 지금까지의 오답 노트를 확인하여 취약한 부분에 대한 확인 및 정리가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