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연휴
학습계획 10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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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능점수 큰 격차발생할 정도로 연휴기간 길다,
개인학습량 최소 2배 이상 늘려야 |
| -사실상 추석연휴가 시작하는 9월 30일 기준으로 수능 D-48 남은 시점에서
추석연휴 10일간은 개인학습량을 늘리는 정도에 따라 평소 2달 정도 공부하는 학습량에 이를 수 있다. 10일간의 학습량은 수능점수에 큰
격차가 발생할 수 있을 정도의 기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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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9월 30일부터 시작하는 수능전에 실시하는 각
대학별 논술출제경향을 파악하라. |
| -9월 30일 건국대, 시립대, 홍익대 등에서는 추석연휴가 시작되는 날이지만
논술시험을 치르게 된다. 수능전에 실시하는 각 대학들의 논술 출제경향은 수능후에 실시하는 각 대학들의 논술출제경향을 사전에 예측할 수 있는
단초가 될 수 있다. 수능 이후에 실시하는 논술에 응시하는 수험생들도 사전 점검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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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사탐, 과탐 단기 승부가 가능한 과목에 집중하라. |
| -사탐, 과탐은 지금까지 고3 학생들의 경우 수능범위까지 완벽하게 끝내지 못한
수험생들도 상당수 있다. 수능시험 전범위까지 완전 학습이 될 정도로 추석연휴기간을 활용하면 수능 최저등급 충족, 수능 백분위점수 향상에
아주 유리한 전략 과목이 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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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수험생 입장에서 이번 추석만큼은
잊어버려라. |
| -학습에 전혀 방해가 되지 않을 정도의 최소한의 가족관계 네트워크만
챙겨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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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가족들도 11월 16일 수능이 한달밖에 남지 않은
점 명심하고, 수험생 집안에서 만큼은 주변에서도 최대한 배려해줘라. |
| -현재 수험생 입장에서 수능이라는 부분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데, 지나치게
긴장을 풀어주거나 ‘시험이 전부가 아니다’라는 멘트 등은 삼가하는 것도 수험생의 배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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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추석연휴 10일간 공부할 수 있는 장소를 사전에
미리 물색하고, 계획을 세워라. |
| -학교, 학원, 독서실 등 본인이 공부할 수 있는 학습장소를 미리 결정해두고,
식사 등의 문제도 사전 점검 철저히 해두는 것이 불필요한 시간 소모를 줄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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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평소 명절 때 학습에 장애가 되었던 요인이
무엇이었는지 체크하고, 이번만큼은 제거할 각오를 단단히 하라. |
| -지나친 원거리 이동, 지나친 핸드폰 사용, 집안 분위기 등 평소 본인이 방해를
받았던 부분들에 대한 사전 차단 등도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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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추석연휴만큼은 자칫 본인의 학습 페이스에 장애가
될만한 친구관계도 그 기간만큼은 자제하라. |
| -평소 본인이 판단했을 때 학습페이스에 오히려 장애가 될만한 친구가 있을 수
있다. 이 기간만큼은 사전에 이런 부분도 면밀히 점검해두는 것이 필요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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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학습기간 만큼 극심한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페이스 조절용 방법도 나름 염두해둬라. |
| -음악, 산책, 운동 등 본인의 학습 페이스, 심리전환에 필요한 부분들을 몇가지
정도는 설정해두는 것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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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공부만 하면 지루할 수도 있다. 실전 모의고사를
통한 감각을 익히는 것도 중요하다. |
| -추석연휴 기간 내내 수업도 없는 상황에서 개인공부만 하는 것도 지루할 수
있다. 1회 정도는 모의고사를 실전처럼 풀어보면서 실전 감각을 익혀보는 것도 효과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