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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고3 과탐 모의평가 출제 경향 분석 |
과학
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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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인 출제경향은? |
| 과목 |
난이도 |
| 물 리Ⅰ |
1) 기본 개념을 묻는 문항은 평이한 수준을 나타내고 있으며, 계산을 요하는 역학 문제는 간단한 계산이 아닌 시간을 필요로 하는
난이도에 문항이 출제되었다. |
| 화 학Ⅰ |
1) 최근 몇 년간의 본수능 및 모의평가의 경향과 난이도를 유지하였다. |
| 생명과학Ⅰ |
1) 예년과 마찬가지로 <유전> 단원에서 난이도 높은 문제가
출제되었다.
2) 작년부터 <신경계> 단원에서 예전과는 달리 깊숙한 내용을 묻는 문항들이 출제되고 있으며, EBS교재와 연계된 난이도
높은 문항이 출제되었다. |
| 지구과학Ⅰ |
1) 전 단원에 걸쳐 고르게 기본 개념을 확인하는 문제가 출제됨.
2) 한 문항에서 여러 소단원의 개념을 복합적으로 확인하는 문항(19, 20번)이 출제되었고, 새로운 자료를 사용한 문제들이 보임 |
| 물 리Ⅱ |
1) 기출 문제와 수능 연계 교재를 기반으로 하는 출제
2) 전년도와 비슷함 |
| 화 학Ⅱ |
1) 교육과정에 충실한 개념 확인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다.
2) 탐구 과정을 제시한 계산 문제와 표를 제시한 자료 해석 문제가 고난이도로 출제되었다. |
| 생명과학Ⅱ |
1) 전체적으로 생명과학Ⅱ의 교육과정 내에서만 문항이 출제되었으며, 교육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는 내용들로만 문항을 구성하였다. 많은 문항이 기출 유형과 유사하므로 교육과정을 충실히 이수하고 기출 문항을 접해 본
학생이라면 2~3 문항을 제외하고는 생소해서 접근 자체가 어려운 문항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2) 그러나, 최고난도 문항은 기출 경향과는 다소 다른 유형으로 출제되었기에 많은 학생들이 접근에 어려움을 겪었을 것으로 보이며, 수학적
접근을 빨리 한 학생일수록 유리했을 것이라 여겨진다.
3) 최고난도 문항 이외에 분류 단원에서 그간 기출에서 묻지 않았던 세부적인 내용을 물었기에 앞으로는 분류 단원에 대한 보다 철저한
대비가 필요할 것이다. |
| 지구과학Ⅱ |
1) 주요 개념에 대한 적용 그림 및 그래프 자료 해석 문항 위주로 중요하다고 강조해
왔던 개념을 주로 묻고 있기 때문에 학습을 충실히 했던 학생들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2) 정량적인 계산을 요구하는 난이도 높은 문항에서 문항의 변별력을 확보하고자 하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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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수능과
비교시 난이도는? |
| 과목 |
난이도 |
| 물 리Ⅰ |
1) 전체적인 난이도는 중상보다는 조금 높은 난이도를 보였다.
2) 전년도 수능과 비교하여 18, 19, 20번의 역학(유체포함)문항은 더 어렵게 출제되었으나, 전체적으로 비슷한
난이도이다. |
| 화 학Ⅰ |
1) 전체적인 난이도는 전년도 수능과 유사하다. |
| 생명과학Ⅰ |
1) 2017학년도 대수능에 비해서는 쉽게 출제되었다.
2) 올해 6월 모의평가에 비해서는 비슷하거나 약간 쉽게 출제되었다. |
| 지구과학Ⅰ |
1) 전년 9월 모의평가나 수능, 올해 6월 모의평가에 비해 전반적인 난도는 쉬운
편임.
2) 참신한 내용의 문항이 거의 없고 비교적 기출문제를 통해 학습한 자료들로 문항이 구성되어 있음.
3) 만점자 0.72% 정도 |
| 물 리Ⅱ |
1) 전년도
9평과 비슷하고, 전년 수능보다는 약간 어려움
2) 만점지 비율 1.8 % |
| 화 학Ⅱ |
1) 전체적으로 평이했으나 계산 문제가 어렵게 출제되었다.
2) 전년 수능과 비슷하게 출제되었다. |
| 생명과학Ⅱ |
1) 전반적으로 2017 수능과 비교했을 때 실제 난도와 체감 난도는 유사할 것이라
여겨진다. 그러나 상위권 변별을 위한 일부 문항의 난도가 2017 수능에 비해 다소 높은 것으로 판단되므로 만점자 비율, 1등급과 2등급
컷은 전년도에 비해 약간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2) 그리고 고난도 문항을 제외한 일부 문항에서도 기출에서 묻지 않았던 내용을 묻는 경우가 있으므로 3등급과 4등급의 컷도 전년도에
비해 약간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3) 그러나 위 1), 2)에 해당하지 않는 나머지 문항은 2017 수능 문항과 비교해 난이도의 차이가 별로 없다고 여겨지므로 5등급
이하의 컷은 2017 수능에서와 유사할 것이라 여겨진다. |
| 지구과학Ⅱ |
1) 전체적인 난이도는 지난 수능보다 약간 높을 것으로 판단됨.
2) 만점자 비율은 약 0.4% 수준으로 예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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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과목 |
문항 번호 |
이유 |
| 물 리Ⅰ |
18번 |
축바퀴의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한 상태에서 돌림힘 문제를 풀어야 하므로 학생들로서는 생소하여 어려웠을 것으로 예상된다. |
| 19번 |
역학적 에너지 보존과 일-에너지 정리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어야 접근이 가능한 문제이다. |
| 20번 |
미지의 유체 밀도를 구하여 베르누이 법칙을 적용해야 하는 문제로 다도 난해하게 느꼈을 수 있다. |
| 화 학Ⅰ |
20번 |
화학량론은 학생들이 기본적으로 어려워하는 문제이고, 단위 부피당 질량을 묻는 유형에 익숙치 않다. |
| 18번 |
이온의 산화 환원 반응은 화학량론과 함께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며, 합답형으로 출제하여 판단할 요소가 많다. |
| 19번 |
탄화수소의 이성질체에 관련된 문항인데 탄소 수가 기존의 경우보다 많은 4~6개로 상당한 시간을 필요로 하는 문제이다. |
| 생명과학Ⅰ |
14번 |
평범해 보이지만 ‘간’이 교감 신경의 조절을 직접 받는 기관임을 알아야 정답을 찾을 수 있는 문항이다. |
| 15번 |
제한된 시간 동안 그림을 그려서 유전자의 염색체 위치를 파악하여 비분리 과정을 찾기가 힘들었을 것으로 보인다. |
| 17번 |
작년에 출제된 문항의 변형 문항으로서 따져야 하는 경우의 수가 많아 처음 잘못 접근하면 쉽게 답을 찾기 어려운
문항이다. |
| 19번 |
세 형질의 유전자가 모두 한 염색체에 연관되어 있는 가계도 해석 문제이다. 높은 집중력이 필요하다. |
| 지구과학Ⅰ |
20번 |
태양계 각 행성의 공전 궤도면이 거의 나란하다는 학습 요소로부터 행성들이 천구 상에서 황도 부근에 위치한다는 것을 해석해 내기
어려움. |
| 15번 |
태양의 위도별 차등자전을 단면도상에 투영하여 각 위도에서 자전 각속도가 일정하다는 내용을 해석해내기 어려움. |
| 13번 |
고도에 대한 정의를 착각하여 단순한 남중고도 공식을 이용한 정량적인 해석만으로 태양의 고도 값이 큰 지점을 오해할 수 있음. |
| 물 리Ⅱ |
17번 |
전기장 영역의 포물선 운동과 자기장 영역에서의 원운동을 통합적으로 이해해야 함 |
| 화 학Ⅱ |
20번 |
문제 풀이 과정에서 계산 단계가 많아 차근차근 풀어가는 과정이 쉽지 않다. |
| 18번 |
반감기를 이용하는 문제로 생성물의 밀도로부터 반감기를 찾아내기가 쉽지 않다. |
| 17번 |
문제 상황을 주는 방식이 새로워서 학생들이 이를 파악하기 쉽지 않다. |
| 생명과학Ⅱ |
15번 |
이번에 출제된 문항은 기존의 유전자 발현 단원에서 물었던 유형과는 상당히 다른 접근을 필요로 한다. 매우 수학적인 색채가 강한
문항으로, 유전 암호의 3염기성을 바탕으로 제시된 자료를 분석해 확률을 계산해야 하므로 최고난도 문항일 것이라 여겨진다. 유전자의 발현
과정을 바탕으로 염기 서열이나 아미노산 서열을 예측하, 돌연변이 부위를 파악하는 기출 유형에 익숙해진 상태에서 이번 문항은 코돈이 만들어질
확률로 접근해야 하기에 집단 유전학 이외에는 수학적 접근에 익숙하지 않은 많은 학생들이 어려움을 겪었을 것이라 예상된다. |
| 17번 |
이 문항은 핵심 개념 자체는 기출에서 자주 다루었지만 제시되는 자료와 문제 상황이
추가되어 전체적으로 기출에 비해 문항의 부피가 크고, 해결에 시간이 많이 걸릴 것으로 여겨진다. 특히 재조합 플라스미드의 크기를 바탕으로
제한 효소의 절단 위치를 찾는 유형은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출제된 적이 없기에 원리를 이해하면 그리 어려운 문제 상황은 아니지만 처음
접근하는데 많은 학생들이 어려움을 겪었을 것이라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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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과학Ⅱ |
18번 |
허블 법칙과 후퇴 속도를 구하는 공식을 실제 데이터에 적용할 수 있어야 해결 가능함. |
| 19번 |
해령의 특징을 통해 고지자기 복각으로 추정한 진북방향을 이용 해령의 이동을 파악해야 함이 어려웠음 |
| 20번 |
별의 물리량을 정량적으로 비교할 수 있어야 해결 가능한 문항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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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9월 모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 과목 |
학습전략 |
| 물 리Ⅰ |
1) 전 단원에서 기본 개념을 묻는 문제 중심으로 기출문제 정리하여 기본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기본 개념을 묻는 문항에서는 시간을 줄여야 한다.
2) 비교적 어렵게 출제되고 있는 역학 문제(일과 에너지, 돌림힘, 부력)를 대처할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주요 문제 유형과
공식 정리를 통해 준비할 필요가 있다. |
| 화 학Ⅰ |
1) 전반부의 문제는 주로 기본 개념을 묻는 문항으로 개념을 피상적으로 알고 있는
경우는 실수하기 쉽다. 그러므로 기본 개념에서 실수하지 않도록 남은 기간에 꼼꼼히 볼 필요가 있다.
2) 고난도 문제는 몇 가지 개념을 종합적으로 이용하는 유형의 문제가 대부분이다. 고난도 문제를 자주 접하여 기본 개념을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
| 생명과학Ⅰ |
1) 각 단원의 핵심 내용은 물론 기본적인 내용들을 꼼꼼히 정리하고 숙지해야
한다.
2) 기출 문제들을 중심으로 훈련하고 EBS 연계 교재 문항 중 난이도 높은 문항들을 점검해야 한다. |
| 지구과학Ⅰ |
1) 기초 개념의 철저한 숙지를 기본으로 소단원 간의 연계 가능한 내용을 기출 문제를
통해 학습하여야 함.
2) EBS 연계 교재의 난이도가 높으므로 연계 교재와 기출문제를 통해 실전 감각을 상승시킬 것
2) 천체의 관측 단원의 문항은 주어진 자료를 통해 실제 천체의 운동 상황을 가시적으로 표현해보는 연습이 선행되어야 함. |
| 물 리Ⅱ |
1) 수능 연계 교재의 기본 개념의 학습과 문제 풀이를 통한 실전 능력
함양
2) 기출 문제 풀이를 통한 다양한 형태의 유형의 문제 풀이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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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 학Ⅱ |
1) 기존의 자료를 변형하여 제시할 당황하지 않고 풀 수 있도록 기본적인 개념 원리에
대한 확실한 이해가 필요하다.
2) 탐구 과정 제시 유형과 계산 유형으로 출제되는 고난이도 문제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정해진 시간 안에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다양한 실전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게 필요하다. |
| 생명과학Ⅱ |
1) 9월 모의고사를 통해서도 다시금 교과서의 내용을 단순히 암기하고 있는 것만으로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이번 9월 모의고사의 경우, 상위권 변별을 위한 최고난도 문항인 유전 암호 관련
문항, 유전자 재조합 관련 문항 등에서 볼 수 있듯이 개념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이것을 기출과는 다른 유형으로 묻고, 제시되는 자료의 양을
늘려 고려해야 할 요소를 많게 함으로써 난도를 높이는 추세가 앞으로도 이어질 것이라 예상된다. 따라서 이에 대비하기 위해 교과서의 내용을
기본으로 하여 이를 다양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므로 자료 하나하나를 꼼꼼하게 읽고 해석하는 연습과, 수치가 많이 제시되는
문항을 수학적으로 빠르게 접근하는 연습이 이루어져야 한다.
2) 또한 고난도의 문항이 아니더라도, 이번 9월 모의고사의 식물 분류 관련 문항 등에서 볼 수 있듯이 교과서에는 제시되어 있지만
기출에서 묻지 않았던 세부적인 내용을 물음으로써 난도를 조정하는 추세 역시 앞으로도 이어질 것이라 예상된다. 따라서 이러한 문항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먼저, 기출 문항을 충분히 학습하여 각 단원에서 꼭 알아두어야 할 핵심 개념을 정리한 후, 이에 더해 교과서와 개념서를 통해 핵심
개념에서 확장되는 세부 개념들도 정리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
| 지구과학Ⅱ |
1) 고득점을 받고자 하는 학생들은 정량적인 계산을 통해 결과를 도출하는 학습
내용(예, 지균풍의 풍속, 지형류의 유속, 별의 거리, 허블 법칙 등)을 한번 더 정리하면서 마무리 학습을 할 필요가 있음.
2) 교과 수준의 주요 개념을 다시 정립하고 관련 탐구 활동 실험 문항(5번, 10번, 15번)이 많이 출제되고 있으므로 EBS 연계
교재에 제시된 탐구 문항을 철저하게 이해하는 학습이 필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