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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학력평가 사탐 출제 경향 분석 |
사회
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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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종로학원하늘교육에서 2017년 7월 고3 학력평가 시험 종료 직후 사회 탐구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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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 출제 경향은? |
| 과목 |
난이도 |
| 생활과 윤리 |
특별한 고난도나 신유형의 문제가 없었고, 전반적으로 평이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
| 윤리와 사상 |
1) 전체적으로 쉬운 편이다. 기출 문제와 EBS의 문제를 쉽게 응용한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2) 기출 문제의 유형을 답습하는 문제가 많아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
| 한국 지리 |
1) 전범위에 걸쳐 고르게 출제되었다.
2) 전체적으로 평이한 수준으로 출제되었으나, 새로운 자료가 제시된 문항이 출제되었다. |
| 세계 지리 |
1) 기출 문제 및 EBS 연계 교재와 거의 유사한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었다.
2) 기본 개념과 주요 주제의 이해를 묻는 문항이 다수 출제되었으며, 변별력 높은 고난도 문항은 출제되지 않았다. |
| 동아시아사 |
전반적으로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
| 세 계 사 |
1) 일반적인 사실이나 개념을 묻는 평이한 수준으로 출제되었다.
2) 선사시대(1문항), 중국사(5문항), 서양사[고대(1문항), 중세(1문항), 근대(4문항)], 이슬람 왕조(2문항),
인도사(1문항), 일본사(1문항), 라틴아메리카(1문항), 현대사(2문항), 지역사(1문항)의 비중으로 출제되었다. |
| 법과 정치 |
정치 파트에서 선거 도표 해석과 법 파트의 민법에서 강조하는 부동산과 상속 등은
출제하지 않아 체감 난이도는 낮다. 그 외에는 전반적으로 중요 파트별로 골고루 출제되었으며, 개념 정리가 잘 되어진 학생의 경우 어려운
1-2문항의 고비만 넘어가면 만점이 충분히 가능할 것이다. |
| 경 제 |
기본적인 개념과 원리에 충실한 유형으로 기존의 출제 패턴을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기존 출제 유형을 혼합하여 출제되었으며, 자료를 분석하는 시간이 다소 부족할 수 있다. 전반적으로 기출 문제와 EBS 교재에 대한 학습량에
비례하는 성적이 산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
| 사회 문화 |
출제 빈도가 높았던 소재를 바탕으로 평이하게 출제된 편이다. 기출 문제를 응용한
형태로 많이 출제되었으며, 기초적인 개념 위주로 구성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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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년 수능과 비교시 난이도는? |
| 과목 |
난이도 |
| 생활과 윤리 |
1) 전반적으로 쉽게 출제되었다.
2) 작년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이지만 문제 구성이 더 단순하여 쉽게 느껴지고, 아주 기본적인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
| 윤리와 사상 |
1) 전년 수능보다 약간 쉬운 수준으로 출제되었다.
2) 학생들의 현재(7월)의 학습 수준을 고려할 때 체감 난이도는 전년 수능과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 |
| 한국 지리 |
전년 수능보다 쉽게 출제되었다. |
| 세계 지리 |
전년 수능보다 다소 쉽게 출제되었다. |
| 동아시아사 |
작년 수능보다 비슷하거나 약간 쉽게 출제되었다. |
| 세 계 사 |
1) 전년 수능에 비해 쉽게 출제되었다.
2) 복합 개념보다는 단순한 지식을 확인하는 문제가 많기 때문에 체감 난이도 또한 그리 높지 않았을 것이다. |
| 법과 정치 |
전년 수능에 비해 쉽게 출제되었다. |
| 경 제 |
전년 수능에 비해 쉽게 출제되었다. |
| 사회 문화 |
전년 수능에 비해 쉽게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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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
| 과목 |
문항 번호 |
이유 |
| 생활과 윤리 |
6번 |
싱어, 테일러, 레오폴드의 환경 윤리 내용을 순서도를 통해 각 특징을 파악하고 있어야
함 |
| 11번 |
롤스, 노직, 마르크스의 사회 정의에 대해 기본 개념을 파악해야 하며, 보기 ㄱ에서
노직의 경우 부정의의 교정에는 국가 개입 가능하다는 것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어야 함 |
| 18번 |
왈처의 정의 전쟁론에 대한 배경 지식을 암기하고 있어야 정답을 풀 수 있기 때문 |
| 윤리와
사상 |
6번 |
이황과 이이의 사상 비교 문제는 늘 어렵게 출제 되는 주제임 |
| 19번 |
롤스, 노직, 왈처가 바라보는 정의에 대한 관점을 잘 파악해야 풀 수 있으며, 왈처의
복합 평등으로서의 정의에 대해 정확한 이해가 필요함. 보기 ㄷ이 헷갈릴 수 있는 여지가 많음 |
| 한국 지리 |
4번 |
폐기물이라는 신·재생 에너지 자료가 처음 제시되어 학생들이 생소했을 것임 |
| 12번 |
인구 부양비 그래프를 분석하는 문항으로 문제 풀이에 많은 시간이 걸렸을 것임 |
| 19번 |
증가량과 증가율을 묻는 자료 해석 문제로서 정확하게 해석하는 능력이 필요한 문항임 |
| 세계 지리 |
16번 |
기존에 출제된 기후 그래프가 아닌 월 강수량과 월 기온 편차로 제시되어 학생들이 낯선
자료라고 생각할 수 있음 |
| 동아시아사 |
12번 |
베트남의 독립 과정과 관련하여 국가명을 정리하여야 함 |
| 17번 |
중일 전쟁과 제2차 국공 합작의 정확한 선후 관계를 암기해야 함 |
| 18번 |
경부선 착공이 러일 전쟁과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함 |
| 세 계 사 |
7번 |
변별력이 있거나 어려운 문제는 아니지만 도시의 역사를 확인하는 문제이기에 새롭게
느껴지는 문항이었고 조금은 낯선 선지로 구성됨 |
| 19번 |
티무르 제국이라는 사실을 파악한 뒤에 제국의 특징을 알아내는 문제임 |
| 법과 정치 |
5번 |
정치 관계법 개정의 효과의 분석을 요구하는 문제로 다소 낯선 정치적 용어로 인해
학생들이 어려워할 수 있음 |
| 6번 |
선거 결과 분석 문제의 형태가 새로운 형태로 출제됨. 도표 해석에 취약한 수험생에게
난이도가 높았을 것으로 예상됨 |
| 16번 |
공법과 사법의 적용 영역을 구분하는 문제로 대비가 되어있지 않은 학생들이 많을 것임 |
| 경 제 |
7번 |
공급 법칙이 성립하지 않는 상황에서 공급자 잉여를 판단하기가 쉽지 않음 |
| 9번 |
자료 자체는 자주 등장하는 유형이나, 답지의 정오를 확인하는 데 시간이 많이 소요됨 |
| 15번 |
학생들이 평소에 어려워하는 환율 문제가 새로운 형태로 출제됨 |
| 사회 문화 |
10번 |
빈곤율과 국민 기초 생활 보장 제도를 결합한 통계 자료 문제로, 계산상 어려움보다는
생소한 형태이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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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7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전략은? |
| 과목 |
학습전략 |
| 생활과 윤리 |
1) 기출 문제에 자주 나오는 주제에 대해 정확히 분석하고 정리해 둘 필요가
있다.
2) EBS 교재에서 단순히 정답을 외우기보다 제시문과 지문에 대해 분석 위주로 공부하여 수능에 응용되어도 바로 문제 풀이에 도움이 될
수 있을 만큼 학습해두어야 한다.
3) 이번 7월 학평은 쉽게 출제되었지만, 생활과 윤리 과목은 점수대의 기복이 큰 편이니, 기본 개념 문제는 물론 응용 문제에 대해서도
잘 정리해 두어야 한다. |
| 윤리와 사상 |
1) 기출 문제에서 자주 출제되는 주제와 주요 동서양 사상가의 입장을 잘 정리해
두어야 한다. EBS교재에 자주 다루어진 문제, 신유형, 고난도 문제들이 어렵게 연계하여 출제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2) 순서도나 퍼즐을 이용하여 사상가들의 특징을 서로 비교하는 문제는 고난도의 문제로 출제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각 사상가들의 입장을 잘
파악해 두어야 한다. |
| 한국 지리 |
1) 마지막으로 개념 정리를 꼼꼼하게 하면서 고난이도 문항의 주요 분석 자료를
정리해야 한다. 다가오는 9월 모평에 대비하여 최근 3개년 분량의 기출 문제를 풀어봐야 한다.
2) 상위권 학생들은 우리나라의 주요 지역을 묻는 문제와 지역성을 묻는 문제에서 1등급이 결정 되므로 지역에 관한 내용을 지도와 같이
정리해야 하며, 중위권 학생과 하위권 학생들은 기존의 기출 문제를 통해 오답 노트를 정리해 나가며 개념 정리를 할 필요가 있다. |
| 세계 지리 |
1) 기본 교재나 교과서의 기본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 및 암기해야 하며, 교과서나
기출 문제 등에 제시된 도표, 지도, 사진 등을 꼭 정리해야 한다.
2) 1주일에 1번씩 정해진 시간에 기출 문제를 2회분 씩 풀어
문제 풀이 감각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도 9월 모평과 수능 준비에 도움이 될 것이다. |
| 동아시아사 |
1) 평가원의 최근 출제 경향으로 볼 때, 동아시아사 과목은 2~3 문항의 변별력
높은 문항이 출제되었는데, 7월 교육청 시험에서는 특별히 까다로운 문제가 보이지 않았다.
2) 동아시아사 과목은 2~3 문항 정도의 변별력 높은 문항이 1등급의 관건이 된다. 특히 정확한 시기와 연도, 혹은 장소의 암기를
필요로 하는 문항들이 주로 출제되기 때문에, 동아시아 각국의 연대를 비교하여 정리해 두어야 한다. |
| 세 계 사 |
1) 기본적인 개념과 사실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2) 중요 국가 외에도 서아시아, 라틴 아메리카, 인도 등의 국가와 관련된 사실을 정리해야 한다.
3) 우선 연도를 활용하는 주제에 대한 명확한 정리가 필요하다. 특히 서양 근대사는 거의 대부분의 문제가 시기 나열 또는 사이 넣기
유형의 문제로 출제되는 만큼 고득점을 위해서는 이에 대한 꼼꼼한 학습을 해야 한다. |
| 법과 정치 |
1) 기본 개념을 더욱 꼼꼼히 정리해 두어야 하며, 신유형 문제에 대한 접근을 높이기
위해서라도 EBS 교재를 통해 경향성을 높여야 할 시점이다.
2) 다소 난이도가 높은 선거 결과 분석의 문제가 다양하고 새로운 형태로 출제될 가능성이 높으니, 기출 문제를 통해 반복적으로 연습해야
할 것이다. |
| 경 제 |
1) 기출에서 활용된 유형을 반복적으로 연습하여 복합적으로 구성된 문제를 풀 수 있게
문제 풀이 연습을 충실히 해야 할 것이다. 결정적으로 어려운 극상 난이도의 문제가 수능에 출제될 확률이 높으므로 상위권 학생들은 신유형에
대한 대비를 별도로 해야 할 것이다.
2) 중하위권 학생들은 자신의 기존 학습법이 기본기를 다지는 데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점을 깨닫고, 기본적인 개념과 원리에 충실하게
대처할 수 있는 학습법을 찾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
| 사회 문화 |
1) 출제 빈도가 높은 소재의 문제는 출제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확인시켜주었다. 이에
대비하여 EBS 교재, 기출 문제를 중심으로 내용을 확실히 정리하고, 반복적으로 문제를 풀어서 문제 해결력을 높여야 한다.
2) 사회문화에서 고난이도로 출제되는 통계 분석 문제의 경우 수능 전까지 꾸준히 연습하여 대비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