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절대평가제
도입에 따른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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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학원하늘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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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5학년도 수능 기준 영어 1등급 인원은 4.49%(26,070명)에서 절대평가 도입시 15.61%(90,664명)으로 상승
-2014학년도 A,B형 합산 기준 1등급 인원은 4.3%(25,900명)에서 9.7%(57,851명)로
-2013학년도 4.16%(25,267명)에서 6.33%(38,468명)
-2012학년도 6.53%(41,662명)에서 18.40%(117,471명)
-2011학년도 4.3%(28,549명)에서 4.3%(28,549명)로 각각 상승
2. 년도별 만점자 비율은 2011학년도 0.21%로 가장 어렵게 출제되었고, 2013학년도 0.66%, 2012학년도 2.67%,
2015학년도 3.37%였고, A, B형으로 나눠 출제된 2014학년도는 어려운 수능 B형이 0.39%, 쉬운 수능 A형이
1.13%였음
3. 수능이 2011학년도처럼 어렵게 출제될 경우 1등급의 만점자 비율은 변경전과 후가 비율, 인원에서 일치하는 결과가 나오고
2015학년도처럼 쉽게 출제될 경우 1등급 인원이 기존 26,070명에서 90,664명으로 64,594명(2.47배) 상승
4. 금년도 9월 모의수능 만점자 비율 4.64%로 매우 쉽게 출제될 경우 1등급 인원이 4.64%(26,064명)에서
23.30%(130,902명)으로 104,838명(4.0배) 상승
-금년도 6월 모의수능 만점자 비율 4.83%(27,213명)에서 20.92%(117,884명)으로 90,671명(3.3배)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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