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학년대
전국 의치한의대 지원결과 최종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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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입시전략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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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할당제로 지방 의치한의대 지원자 전년대비 5,822명(전년대비 26.6%) 큰폭 증가 |
| - 지방 의대 4,424명 증가(전년대비 27.1%), 지방 치대
741명(전년대비 46.7%), 지방 한의대 657명(전년대비 16.5%) |
| ※지역할당제는 지방소재대학에서 정원의 30% 이내로
지역학생선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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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학년도 서울, 경기, 지방의대 모두 경쟁률 상승, 의대 지역할당제로
지방의대 지원자 수 서울, 경기에 비해 더 큰 폭으로 증가
- 서울, 수도권 12개 의대 평균경쟁률 전년 55.80대1에서
56.34대1로 상승, 지원자수 23,155에서 23,607명으로 452명(전년대비 1.9%) 증가
- 지방 23개 의대 평균경쟁률 19.87대1에서 23.01대1로
상승, 지원자수 16,334명에서 20,758명으로 4,424명(전년대비 27.1%) 증가
- 서울 3개 치대(수도권 치대 없음) 평균경쟁률 전년
19.72대1에서 20.55대1로 상승, 지원자수 2,071명에서 2,158명으로 87명(전년대비 4.2%) 증가
- 지방 7개 치대 평균경쟁률 전년 12.02대1에서
16.16대1로 상승, 지원자수 1,586명에서 2,327명으로 741명(전년대비 46.7%) 증가
- 서울, 수도권 2개 한의대 평균경쟁률 전년 36.32대1에서
45.66대1로 상승, 지원자수 2,724명에서 3,470명으로 746명(전년대비 27.4%) 증가
- 지방 9개 한의대 평균경쟁률 전년 14.41대1에서
16.44대1로 상승, 지원자수 3,978명에서 4,635명으로 657명(전년대비 16.5%) 증가
- 의대, 치대, 한의대 지역할당제로 지방권 소재 학생들 지방
의대, 치대 한의대로 대거 지원한 듯
- 지방의대, 치대, 한의대 합격선도 다소 상승할 것으로
보여지고, 지방 자연계열 합격선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도 예상
- 지방소재 학생들 중 최상위권 뿐만아니라 지역할당제 도입으로
중상위권학생도 의치한의대로 지원했을 것으로도 추정됨
- 의대 최고 경쟁률 1위 성균관대 논술우수 201.90대 1,
2위 가톨릭대 논술우수자전형 152.20대 1, 3위 중앙대 논술 138.45대 1 순
- 치대 최고 경쟁률 1위 경희대 논술우수자전형 77.94대 1,
2위 경북대 논술전형 77.50대 1, 3위 부산대 논술전형 53.20대 1 순
- 한의대 최고 경쟁률 1위 경희대 논술우수자 한의예과(인문)
141.08대 1, 2위는 세명대 일반전형 한의예과(인문) 40.40대 1, 3위는 원광대 한의예과(인문) 38.00대 1 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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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Ⅰ. 자료조사 기준: |
| -의대: 전국 수시모집 35개 의대/치대: 전국 수시모집 10개 치대/한의대:
전국 수시모집 11개 한의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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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Ⅱ. 분석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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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국
수시모집 35개 기준 의학계열 평균 경쟁률은 33.58대 1로 전년 31.92대 1에 비해 상승, 이 중 성균관대가 총 20명 모집에
2,303명이 지원하여 115.15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2위는 중앙대 114.82대 1, 3위는 인하대 103.05대 1
순이었다.
2. 전년에 비해 경쟁률이 가장 많이 증가한 대학은 1위 인하대로 전년 71.90대 1에서 103.05대 1로 31.14대 1이
증가했으며, 2위 건양대 의대로 전년 15.47대 1에서 31.66대 1로 16.19대 1이 증가했으며, 3위는 연세대(원주)로 전년
31.51대 1에서 44.74대 1로 13.23대 1이 증가했다.
3. 세부 전형별 최고 경쟁률은 1위 성균관대 논술우수 201.90대 1 (10명 모집에 2019명 지원), 2위 가톨릭대
논술우수자전형 152.20대 1, 3위 중앙대 논술 138.45대 1 순으로 나타났다.
4. 치대의 경우 10개 대학 평균 경쟁률은 전년 15.43대 1에서 18.01대 1로 증가했으며, 지원자수도 828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5. 치대중 최고 경쟁률은 경희대가 총 28명 모집에 1,461명이 지원, 52.18대 1로 가장 높았으며, 2위 경북대 31.50대
1, 3위 부산대 29.30대 1 순으로 나타났다.
6. 치대 전형별 최고 경쟁률은 경희대 논술우수자전형 77.94대 1, 2위 경북대 논술전형 77.50대 1, 3위 부산대 논술전형
53.20대 1 순이었다.
7. 11개 한의대중 최고 경쟁률을 보인 학교는 경희대로 66명 모집에 3147명이 지원, 47.68대 1의 경쟁률을 보여 최고
경쟁률을 기록. 2위는 가천대 32.30대 1, 3위는 세명대 30.44대 1 순
8. 전형별 최고 경쟁률은 1위 경희대 논술우수자 한의예과(인문) 141.08대 1 (12명 모집에 1693명 지원), 2위는 세명대
일반전형 한의예과(인문) 43.20대 1, 3위는 원광대 한의예과(인문) 38.00대 1로 전반적으로 인문계열 학생들도 지원 가능한
한의예과(인문)이 높게 나타났다.
9. 의치한의대 경쟁률 상승은 올해 수능지원자가 전년대비 9,437명이 감소하였으나, 과탐지원자는 783명 증가하여 이과생이 상대적으로
늘어난 것이 원인으로 보임.
10. 또한 수능지원자 중 졸업생이 전년대비 4,551명 증가하였는데 이들 중 상당수가 의치한을 목표로 하는 재수생으로 보임. 특히
올해 반수생은 전년대비 2,500명 가량 증가한 75,000명 내외로 추산되는데 이들 중에는 의치한의대를 지원하는 상위권이 상당수 많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11. 올해 의치한의대의 경쟁률이 전년대비 상승함으로써 의치한의대에 대한 선호현상이 오히려 강화되는 추세가 이어지는 것으로 보여지며,
의치한의대 경쟁률 상승과 의치한의대를 목표로 하는 상위권 재수생 증가로 올해 의치한의대 입시는 전년대비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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