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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복사 2016학년도 고3 9월 모평 사탐 출제 경향 분석
입시분석 / 2016 / 수능 2015.09.02 출처 : 종로학원하늘교육   조회수 : 5551

2016학년도 고3 9월 모평 사탐 출제 경향 분석 고3
1. 사탐 영역별 난이도는?
[생활과윤리]
2015학년도 수능보다 조금 쉽게 출제되었다.
[윤리와사상]
2015학년도 수능보다 다소 쉽게 출제되었다.
[한국사]
  작년 수능 및 6월 모의평가보다 다소 어렵게 출제되었다
[한국지리]
2015학년도 수능보다 어려웠다.
[세계지리]
2014학년도와 2015학년도 9월 모의평가와 비교했을 때 매우 평이한 수준이었다.
[동아시아사]
  다소 어려운 수준에서 출제되었다.
[세계사]
 2015년 수능과 비교해서는 쉽게 출제되었고, 2016년 6월 모의평가와 비교하면 비슷하게 출제되었다. 수능에 비해서는 개념 완성도가 완벽하지 않은 시점이기 때문에 등급 구분 점수는 수능에 비해 다소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법과정치]
전체적으로 주요 기본 개념에 대한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고,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부동산 관련 문제가 출제되지 않아 2015학년도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로 예상된다.
[경제]
전반적으로는 작년 수능에 비해 약간 어렵게 출제되었다. 
[사회문화]
  매우 쉬운 문제와 최고 난이도 문제가 없이 전반적으로 중상의 난이도 문제로 배치하여 작년 수능보다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나 상위권 학생의 성적은 비슷할 것으로 보임
2. 가장 특이했던 문제는?
[생활과윤리]
14번 : 보기 지문과 언어 실력을 통해 풀어야 하는 전형적이고 특징적 문제 유형이라고 볼 수 있다.  
[윤리와사상]
3번 : 대립적 사상과 공통적 사상에 대해 공통점과 차이점을 묻는 문제로 그 특징을 잘 알아야 함 
[한국사]
  11번은 올해 7월 백제문화권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 된 것과 관련된 시사성 있는 문제였다.
[한국지리]
10번 : GIS에 관한 문제를 기존과는 다르게 계산 과정이 필요하도록 출제 하였다.
[세계지리]
기존의 기출 및 수능의 출제 유형과 유사하여 특이한 문제를 볼 수는 없었다.  
[동아시아사]
3번은 백제 의자왕과 신라와의 관계를 통해 당을 추론하는 문제로 두 국가의 인물을 자료로 제시하고 제3 국가에 대해 묻는 다소 생소한 유형이었다.
[세계사]
 6월 모의평가와 동일하게 20번 문항이 독일과 관련된 인물에 대해 묻는 문항이 출제되었다. 다만, 인물에 대한 사실을 묻는 문항이 아닌 시기 구분을 묻는 문항이었다.
[법과정치]
특별히 새로운 형식으로 출제된 문제는 없었고, 전체적으로 기출 문제 유형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경제]
전염병 예방 접종으로 파생되는 긍정적 외부 효과를 그래프로 표현하여 문제화 한 15번
[사회문화]
   12번 - (가), (나) 제시문에 공통적으로 부각되는 문화의 속성을 찾는 문제로, 기존에는 공통 속성을 하나 정도 찾는 문제였는데 이번에는 3개의 속성을 찾는 문제로써 학생들이 다소 당황했을 것으로 보임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생활과윤리]
문항(유형) 이유
10번 그동안 출제되지 않았던 패스모어의 인간 중심 주의가 출제되어 난이도가 높아졌음
[윤리와사상]
문항(유형) 이유
12번 밀의 질적 공리주의와 칸트가 동시에 양적 공리주의에 반대하는 공통점을 찾는 데 어려움을 느꼈을 수 있음 
[한국사]
문항(유형) 이유
14번 동학 농민 운동의 전개 과정을 시기 순서대로 정확히 구분하지 못하면 정답을 고르기에 어려울 수 있는 문항이었다.
[한국지리]
문항(유형) 이유
6번 울릉도의 강수량으로 계절을 추론해 각 해당 지역의 기후 값을 추론해야 하는 문제였다.
[세계지리]
문항(유형) 이유
10번 일정 내 4개월간의 기간이라는 조건 안에서 세계 기후 분포와 계절에 따른 남·북반구 기후 차이 등을 다각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이 요구되는 문항이다. 
[동아시아사]
문항(유형) 이유
19번 제시된 자료를 통해 러시아와 일본을 유추해내기가 상당히 까다로웠다. 포츠머스 조약과 제1차 세계 대전까지 동아시아 국제 관계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있어야만 정답을 찾을 수 있는 문항이었다.
[세계사]
문항(유형) 이유
7번 학생들이 깊이 있게 학습하지 않는 17~18세기의 과학 혁명과 관련된 주제에서 출제되었고, 특정 인물에 대한 사실을 묻고 있어 정답을 고르기에 쉽지 않은 문항이었다.
[법과정치]
문항(유형) 이유
19번 기본권의 충돌에 관련한 문제로 제시된 그림에서 갑과 을의 주장을 각각 이해할 수 있어야 하고, 또한 이들의 주장의 근거가 되는 것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하는 등의 종합적 판단 능력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경제]
문항(유형) 이유
20번 시간이란 가치를 선택에 따른 기회비용으로 계산할 수 있는 능력을 측정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교통수단의 운임 등을 비교하는 등 문제 해결에 종합적 사고 능력이 필요하다.
[사회문화]
문항(유형) 이유
11번 빈곤율에 대한 개념의 깊은 이해와 변화율과 비율 등 통계 분석 기법이 통합적으로 요구됨
4. 전년 수능 및 금년 6월과 비교 시 난이도는?
[생활과윤리]
구분 전년 수능 난이도 금년 6월 난이도
생활과 윤리 쉽다 어렵다
[윤리와사상]
구분 전년 수능 난이도 금년 6월 난이도
윤리와 사상 쉽다 비슷하다
[한국사]
구분 전년 수능 난이도 금년 6월 난이도
한국사 어렵다 어렵다
[한국지리]
구분 전년 수능 난이도 금년 6월 난이도
한국지리 비슷하다 어렵다
[세계지리]
구분 전년 수능 난이도 금년 9월 난이도
세계지리 비슷하다 쉽다
[동아시아사]
구분 전년 수능 난이도 금년 6월 난이도
동아시아사 약간 어렵다 약간 어렵다
[세계사]
구분 전년 수능 난이도 금년 6월 난이도
세계사 쉽다 비슷하다
[법과정치]
구분 전년 수능 난이도 금년 6월 난이도
법과 정치 비슷하다 비슷하다
[경제]
구분 전년 수능 난이도 금년 6월 난이도
경제 어렵다 약간 어렵다
[사회문화]
구분 전년 수능 난이도 금년 6월 난이도
사회문화 어렵다. 비슷하다.
  ※ 매우 어렵다, 어렵다, 비슷하다, 쉽다, 아주 쉽다
5. 1, 2등급 1차 예상 커트라인? (강사 추정치)
[생활과윤리]
등급 2015학년도 9월 모평 2015학년도 수능 2016학년도 9월 모평(추정)
1등급 46 45 47
2등급 43 42 46
[윤리와사상]
등급 2015학년도 9월 모평 2015학년도 수능 2016학년도 9월 모평(추정)
1등급 46 47 47
2등급 44 45 46
[한국사]
등급 2015학년도 9월 모평 2015학년도 수능 2016학년도 9월 모평(추정)
1등급 50 47 45
2등급 46 44 40
[한국지리]
등급 2015학년도 9월 모평 2015학년도 수능 2016학년도 9월 모평(추정)
1등급 50 47 47
2등급 46 45 44
[세계지리]
등급 2015학년도 9월 모평 2015학년도 수능 2016학년도 9월 모평(추정)
1등급 47 47 47
2등급 44 44 44
[동아시아사]
등급 2015학년도 9월 모평 2015학년도 수능 2016학년도 9월 모평(추정)
1등급 48 48 46
2등급 44 45 43
[세계사]
등급 2015학년도 9월 모평 2015학년도 수능 2016학년도 9월 모평(추정)
1등급 47 48 47
2등급 42 45 43
[법과정치]
등급 2015학년도 9월 모평 2015학년도 수능 2016학년도 9월 모평(추정)
1등급 45 48 48
2등급 42 45 45
[경제]
등급 2015학년도 9월 모평 2015학년도 수능 2016학년도 9월 모평(추정)
1등급 47 50 46
2등급 44 48 43
[사회문화]
등급 2015학년도 9월 모평 2015학년도 수능 2016학년도 9월 모평(추정)
1등급 47 50 47
2등급 43 47 43
6. 남은 기간 학습전략은?
[생활과윤리]
기출 문제 분석과 EBS교재를 통해 기초를 다듬고 충분히 암기하여야 한다. 단순한 암기보다는 문제에서의 추론 능력을 기를 필요가 있고 제시문을 철저히 분석하는 능력을 향상시킬 필요가 있다.
[윤리와사상]
주요 동서양 사상들의 기본 개념과 공통점과 차이점에 대해 기출 문제 유형을 중심으로 EBS 교재 내용을 정리하고 분석해 둘 필요가 있다.
[한국사]
1등급은 고난도 문제 2~3문제에서 결정된다. 따라서 출제가 예상되는 중요한 사건들은 정확한 분석과 이해가 필요하다. 고난도 문제는 근현대사 부분에서 집중적으로 출제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근현대사 부분의 중요한 사건들을 심도 있게 학습하여야 한다.
[한국지리]
난이도는 올라갔으나 탐구 과목이 2과목으로 줄어서 과목에서 허수의 수험생이 사라진 상태이다. 상위권 학생들은 기후에서는 지명과 기후 값 추론 형태와 각 권역별로 지역의 특성에 대한 자세한 학습이 필요하다.  중위권 학생들은 인구에서 부양비에 대한 학습과 자료 해석 연습과 지형에 대한 기본 개념을 기출 문제를 바탕으로 한 학습이 필요하다. 하위권 학생들은 먼저 기출 문제를 풀면서 자기가 부족한 부분이 어디인지 확인 하며 기본 개념 정리가 최우선이다.
[세계지리]
 기본에 충실하게 학습해야 한다. 기본 개념과 용어, 자료를 정리하고 이를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하는데, 이를 위해 EBS교재의 문항과 최근 2~3년간의 기출 문제를 풀어보아야 한다. 이 과정에서 문항들을 단원 및 주제별로 나누고, 이를 다시 교재와 연계하여 이해 정도와 필요 사항들의 암기 정도를 점검하여야 할 것이다. 9월 모의평가 이후에는 필요 이상으로 많은 문제들을 의무적으로 풀 필요는 없고, 같은 범위 내의 문항들을 선별하여 깊이 있게 분석 및 정리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동아시아사]
전근대사 부분은 주제별로 동아시아 각국의 시대 상황을 비교하면서 파악하는 학습이 필요하며, 근현대사 부분은 ‘근대’, ‘전쟁과 평화’라는 관점에서 각국의 관계성 파악에 초점을 맞춰 학습할 필요가 있다. EBS 연계 교재의 경우는 문제를 푸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각도에서 출제될 것을 예상하며 학습할 필요가 있다.
[세계사]
  세계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개념 학습이다. 많은 문제를 풀어 보는 것도 도움이 되겠지만 기출 문제를 활용하여 충분한 개념을 확립하는 것이 필요하다. 개념 학습이 완성되었다면 낯선 주제를 찾아 개념을 확장하는 방향을 정하고, 개념 완성도가 떨어진다면 문제보다는 개념 학습에 집중하여야 한다.
[법과정치]
기본 이론 혹은 개념을 다시금 확인하고 이에 따른 문제풀이 과정에서 실수하거나 틀렸던 문제를 복습하여 자신의 완벽한 지식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경제]
추가적으로 무언가를 더 하려는 욕심을 버리고 차분히 지금까지 해온 자신의 학습을 복습하고 정리하여야 한다. 경제는 무엇보다 개념과 원리를 바탕으로 문제에 적용하는 능력을 측정하는 과목이다. 부족한 개념이 있다면 그 부분을 보충하고, 실전모의고사 등을 풀어보면서 실제 문제에 자신의 개념과 원리를 적용하는 연습을 하기 바란다.
[사회문화]
기본 개념에 때한 꼼꼼한 정리를 통하여 실전에서 실수가 없도록 준비하여야 한다. 특히 그동안 쉬운 문제로 출제되어 준비가 소홀했던 부분(문화, 사회 현상의 관점)도 꼭 한번 정리하여야 한다. 중하위권 학생들은 시간 부족이 예상되는 만큼 기출 문제를 확인하며 제시문 분석 능력을 키우는 연습을 해야 하고, 상위권 학생들은 통계 분석 2문제를 정확하게 풀 수 있는 준비를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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