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5년 7월 인천교육청 영어 출제 경향 분석 |
고3 |
|
| ※ 본 자료는 종로학원하늘교육에서 2015년 7월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 시험 종료 직후
영어 영역 각 파트별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
|
|
|
|
|
|
| [3교시 영어 분석결과 총평] |
- 그동안 영어 난이도는 쉬웠다가 7월의 경우 추상적이고, 어려운 문제들이
출제되었기 때문에 이번 시험을 통해 난이도 있는 학습이 필요성을 느꼈을 것으로 예상
- EBS 외 지문 출제로 수험생 체감난도가 높았을 것으로 예상 |
|
| 1.
전년 수능과 비교 시 난이도는? |
| 구분 |
난이도 |
이유 |
| 영어 |
어렵다 |
-
전반적으로 어휘수준(33번)어렵고, 추상적인 내용(30번, 31번), 이 많고, 선지도 어려워 체감난도 높았을 듯 |
| - 지문의 내용이 EBS 연계율이 낮아 평소 접하지 않은 내용의 문제가 많아 체감난도 더 높였음 |
|
| ※ 매우 어렵다, 어렵다, 비슷,
쉽다, 아주 쉽다 |
|
| 2. 1, 2등급 예상 커트라인은? |
| 등급 |
2014년 7월 학평 |
2015학년도 수능 |
2016학년도 |
2015년 7월 학평(추정) |
| 6월 모평 |
| 1 |
95 |
98 |
100 |
92 |
| 2 |
88 |
93 |
95 |
84 |
|
|
| 3. 수험생의 체감 난이도가 가장
어려웠을 것으로 예상되는 문항(영역)과 이유는? |
- 30번 (어휘_3점) : 추상적인 내용의 답이 되는 어휘(follow)가
논리의 선후를 따질 때 헷갈릴 수 있음
- 31번 (빈칸_3점) : 빈칸의 단서가 되는
high-level을 포함한 첫문장의 난이도가 높아 해당 문장에서 유추를 하지 못하면 전체적으로 해석이 어려울 경우 답을 찾을 수가 없어
- 33번 (빈칸_3점) : 빈칸에 대한 직접적인 표현이 없어
지문에서 빈칸의 내용을 추론해서 찾아야 하기 때문 |
|
| 4. 7월 학평을 토대로 한 남은
기간 학습전략은? |
- EBS 이외 지문에 대한 학습이 필요
- 추상적인 지문을 읽는 능력을 키워야 할 필요가 있음
- 영어의 기본기인 정확한 해석능력을 갖춰야 고난이도 글에 대응할
수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