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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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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복사 2024년 5월 고3 과학탐구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입시분석 / 2025 / 수능 2024.05.09 출처 : 종로학원하늘교육   조회수 : 672

2024년 5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과학탐구] 고3
1. 전체적인 출제 경향은?
과목 출제 경향
물리학Ⅰ 1) 2023년 5월 학력평가와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학Ⅰ 1) 전 범위에 걸쳐서 고르게 출제되었다.
2) 복잡한 계산을 요구하는 까다로운 문제는 없고, 전반적으로 쉽게 출제되었다.
생명과학Ⅰ 1) 킬러문항의 난이도는 여전히 높고 준 킬러 문항도 쉽지는 않다. 17번 방형구 문항도 자칫하면 시간이 걸리기 쉽다. 시간 관리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2) 15번 돌연변이 문제에 비해 16번 세포매칭 문제의 난이도가 더 높은게 다소 이례적이다.
지구과학Ⅰ 1) 대부분의 문제가 기출을 통해 접해본 유형으로 출제되었으며 개념형 문항 비율이 높았다.
2) 자료 해석형 문항도 기본적인 정보만 파악해도 해결할 수 있는 형태로 출제되었다.
물리학Ⅱ 1) 전반적으로 2023년 5월 학력평가에 비해 약간 쉬운 난도로 출제되었다.
  학Ⅱ 1) 교육 과정에서 요구하는 기본 개념을 골고루 충실하게 묻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2) 복합적이고 까다로운 문제보다는 기본 개념을 이용하는 단순 계산 문제가 많은 편이다.고, 전반적으로 쉽게 출제되었다.
생명과학Ⅱ 1) 실험, 도표, 그림을 이용한 단원별 핵심 개념유형이 출제 되었고, 4단원 유전자 발현과 조절에 관련한 추론형 문제(DNA 구조, DNA 복제, 유전자 형질 발현)가 출제되었다.
2) 3단원 세포호흡에서 각 단계별 해당작용, TCA회로, 산화적 인산화에 관련한 원리를 이해하고 추론하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또한 광합성 단원에서도 명반응에 관한 그래프 분석과 캘빈회로 추론 문제가 출제 되었다. 
지구과학Ⅱ 1) 5월의 특징으로 범위가 많지 않아서 중복 파트 문항이 많았고 문제 풀이에 시간이 걸리는 문항들이 적절히 배치되었다.
2) 개념이나 자료는 평이한 수준으로 사용되었으며 자주 등장하는 주제들이 주로 출제되었다.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5월, 수능과 비교시 난이도는?
과목 난이도
물리학Ⅰ 1) 작년 5월 모의고사와 거의 비슷한 수준이며, 등급 컷 또한 변함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수능과 비교한다면 전반적으로 쉬운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학Ⅰ 1) 전년도 5월과 비교하면 쉽게 출제 되었다.
2) 수능과 비교하면 약간 쉽게 출제 되었다.
생명과학Ⅰ 1) 작년 5월과 비교해서 비킬러는 비슷하고 킬러와 준킬러가 다소 까다로웠다.
2) 작년 수능과 비교해서 상당히 어려웠다.
지구과학Ⅰ 1) 문항 전체의 난이도는 작년 수능보다 더 쉽게 나왔다.
2) 교과과정의 기본 개념들을 활용한 문항이 많았고, 새로운 자료 형태의 문항이 없었기 때문에 학습량에 따라서 체감 난이도가 결정될 수 있는 시험이었다.
물리학Ⅱ 1)  2023년 5월 모의고사보다 약간 쉬운 난이도였으며, 수능과 비교했을 때 전반적으로 쉬운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학Ⅱ 1) 전년도 5월과 비교해서 전체적으로 쉽게 출제되었다.
2) 수능과 비교해서 쉽게 출제되었다.
생명과학Ⅱ 1) 작년 5월(4월)에 시행한 시험을 비교하면 시험범위가 올해가 더 늘었지만, 내용적인 면에서 단순 암기 형태의 문제보다 추론형으로 체감 난이도는 높았을 것이다.
2) 작년에 수능에 비하면 난이도는 낮지만, 수능 준비를 위한 고3 생명과학 2 응시 학생들에겐 충분한 연습이 될 수 있는 문항이 출제되었다. 
지구과학Ⅱ 1) 범위가 다른 부분을 고려해도 작년 수능보다는 쉬웠고 5월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2) 대부분의 문항은 평이한 수준이었으나 학생들의 개념 학습 정도에 따라서 변별이 되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과목 문항(배점) 단원 내용과 이유
물리학Ⅰ 20번(3번) 에너지와 열 역학적 에너지 보존법칙과 마찰력이 하는 일의 관계를 종합적 사고를 통해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학Ⅰ 19번(3점) 화학의 첫걸음 생성물의 질량과 부피로부터 양적 관계를 이해하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20번(3점) 역동적인 화학 반응 액성에 따른 이온 수를 파악하고 식을 정리하여 풀이하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생명과학Ⅰ 16번(2점) 유전 대립유전자를 결정하는 문제로 난이도가 높게 출제되었다.
19번(3점) 유전 DNA 상대량과 표현형으로 상-성 염색체 여부를 판단하는 난이도가 높게 출제되었다.
지구과학Ⅰ 2번(3점) 지권의 변동 주제는 평이한 마그마 용융 곡선의 해석으로 ㄱ, ㄴ 보기는 쉽게 해결이 되는 문항이었다. 하지만 ㄷ의 보기를 개념(섭입대에서 물이 포함되어 용융곡선이 변하는)과 (나)그래프의 해석으로 연결하여 풀어야 하는 문항이었고 정확한 파악이 되지 않는 경우 막연히 감으로 선택하게 될 가능성이 높은 문항이었다. 
20번(3점) 별과 외계 행성계 문항 난이도 자체는 높지 않으나(2022년 수능 20번에 나온 파장 변화량이 유사한 선지로 제시되었으므로) 시선속도 문항 연습이 덜 된 학생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던 문항이었다.
행성과 별의 각 시기의 위치 결정과 속도 성분을 분해하는 연습이 충분히 되지 않았다면 틀리기 쉬운 문항이다.  
물리학Ⅱ 18번(2점) 물체의 운동 X, Y평면에서의 속도 변화량을 통해 가속도를 이해해야 하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20번(2점) 열과 에너지 에너지 보존법칙과 마찰력이 하는 일을 종합적으로 이해해야만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학Ⅱ 18번(3점) 물질의 세 가지 상태와 용액 화학 반응식을 이용해서 압력과 부피의 양적 관계를 구하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20번(3점) 반응 엔탈피와 화학 평형 평형 상태에서 질량과 부피를 이용해서 평형 상수를 구하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생명과학Ⅱ 15번(2점) 유전자의 발현과 조절 DNA 복제원리를 이용한 지연가닥의 프라이머의 염기를 찾고, 주형으로 하여 합성된 가닥을 찾는 문제로 어렵진 않지만 시간이 소요되는 문항이다.
17번(3점)  유전자의 발현과 조절 유전자 형질 발현에서 전사와 번역을 분석하는 문항으로 돌연변이로 생성된 아미노산 서열을 통해 주형 가닥의 염기를 찾는 문항이다. x의 전사 주형 가닥에서 합성된 mRNA의 염기서열, 폴리펩타이드 X의 아미노산 서열을 구해야하며, y는 x의 결실된 염기를 찾는 문항으로 시간소요가 걸리는 문항이다. 
지구과학Ⅱ 12번(3점) 한반도의 지질 지질도를 해석하는 연습이 되어야 하므로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문항이었다. 지질 기호를 통해 주향과 경사 방향을 찾아내고 퇴적 순서를 파악하는 문항으로 지질도 숙달 여부에 따라 난이도가 달랐을 것으로 보인다.
18번(3점) 해수의 운동과 순환 해파의 특징을 찾아야 하는 문항으로 주어진 자료의 물 입자의 운동 방향을 통해 해파의 진행방향을 찾고 심해파의 특징을 이용해 문제를 풀어야 한다. 학생들의 개념 학습이 아직 안된 경우가 많아서 개념 부족으로 오답이 많이 나왔을 것으로 예상된다.
4. 신유형이 출제됐는가? 출제됐다면 어떤 형식인가?
과목 출제 경향
물리학Ⅰ 1) 신유형의 문제는 출제되지 않았다.
  학Ⅰ 1) 신유형의 문제는 출제되지 않았다.
생명과학Ⅰ 1) 15번: 돌연변이 문제는 비분리가 아닌 결실이 출제 되었다. 최근 들어 이전에 출제되지 않던 구조이상 돌연변이의 출제 빈도가 부쩍 높아지고 있다. 
지구과학Ⅰ 1) 10번: 해류의 순환을 주제로 실제 붉은바다거북의 예시로 연결하여 푸는 문항으로 난이도는 높지 않으나 알고 있는 개념과 새로운 실제 사례를 접목하여 푸는 문항이었다. 다른 문항에 비해 글의 내용이 새로운 부분이라 잘 읽고 해석한 후 풀어냈어야 한다. 다만 관련 주제가 쉬워서 문항 난이도는 낮은 편이었다. 
물리학Ⅱ 1) 신유형의 문제는 출제되지 않았다.
  학Ⅱ 1) 신유형의 문제는 출제되지 않았다.
생명과학Ⅱ 1) 신유형의 문제는 출제되지 않았다.
지구과학Ⅱ 1) 18번: 해수면의 자료로 푸는 형태로 자료를 일부 생략하여 판단해야 하는 문항이다. 관련 개념은 이미 연계교재와 기출을 통해 연습이 될 수 있었지만 혼동하기 쉬운 문항이었다.
2) 14번: 한반도의 지괴를 따로 제시하며 개념형으로 물어본 문항으로 난이도는 높지 않으나 익숙한 자료형태를 변형해서 낼 수 있는 부분을 대비해볼 수 있는 문항이었다.
5. 5월 학력평가를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과목 학습 전략
물리학Ⅰ 1) 물리학Ⅰ 심화 개념 학습, 기출문제 연습, EBS연계 교재 학습을 통해 기본기를 다지고 기존 유형의 문제를 풀어나가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하는 것이 좋겠다.
  학Ⅰ 1) 단원별로 자주 출제되는 문제 유형을 익히기 위해서 기출 문제를 꾸준히 학습해야 한다.
2) 시간이 걸리는 계산 문제를 철저히 연습해서 시간 부족을 해소하는 것이 특히 필요해 보인다.
생명과학Ⅰ 1) 기출문제와 모의고사를 이용해 3단원의 빈틈을 빠짐없이 공부하고 특히 5단원에서 놓치는 개념이 없는지 면밀히 체크해야 한다.
2) 평가원의 킬러문제를 기본으로 여러 변형 문제들로 유전단원 킬러문제들을 대비해야 한다. 특히 구조이상 돌연변이 문제들은 기출문제가 많지 않으므로 사설 모의고사나 N제를 많이 이용할 필요가 있다.
지구과학Ⅰ 1) 틀린 문항에 따라 복습 방향을 정하고 6월을 대비해야 한다. 1~2개 틀린 경우 실전 모의고사 위주로 문제 풀이 연습에 집중하며 기출 학습과 병행하여야 한다. 15분~20분 안에 풀고 검토하는 습관도 필요하며 기출에서 본인이 모르는 내용을 찾아서 정리할 필요가 있다.
2) 3개 이상 틀린 학생의 경우 변형이 된 실전 모의고사보다 기출과 올해 연계교재 위주로 복습하는 것이 좋다. 틀린 영역의 유사 유형들을 반복해서 풀며 풀이 방법을 숙지할 필요가 있다. 도표나 그래프를 그리는 연습도 필요하며 관련 개념 복습도 병행할 필요가 있다.
물리학Ⅱ 1)  물리학Ⅱ 심화 개념 학습, 기출문제 정리, EBS 연계 교재 학습을 통해 기존 유형의 문제들을 풀어나가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하는 것으로 보인다.
  학Ⅱ 1) 기본 개념을 착실히 익히고, 개념 적용을 위한 계산 문제를 반복적으로 연습한다.
2) 자주 출제되는 기출 문제를 풀어보고, 계산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끌어 올린다.
생명과학Ⅱ 1) 각 단원마다 난이도 차이가 많이 나는 과목이지만, 충분한 개념 원리를 이해하고, 문제풀이를 통한 개념을 적용하는 연습이 꼭 필요 할 것이다.
2) 난이도가 높고 또는 시간 소요가 많은 문항은 수능 기출문항으로 통한 충분한 유형 연습이 필요 할 것이다. 
지구과학Ⅱ 1) 6월 까지도 지구과학Ⅱ는 전범위가 아니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전체 개념을 2회 이상 학습 할 필요가 있다. 그 이후 중요 계산 문항과 그림을 그려서 접근해야 하는 문항 연습을 충분히 해야 한다.
2) 1단원 개념도 지속적인 복습으로 잊지 않도록 하며, 전범위 개념학습이 2회 끝나면 기출로 문항 풀이 연습을 시작해야 한다. 지구과학Ⅱ의 경우 시중 학습 컨텐츠가 많지 않으므로 개념 복습 이후 과거 기출의 반복 학습이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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