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수능 결과 분석과 정시 지원 전략 |
속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종로학원 평가이사 |
| 김명찬 |
|
|
|
|
|
|
|
|
[목차]
1. 수능 결과 분석
2. 입시 변수와 지원 전략
3. 상·중·하위권 지원 전략 |
|
|
|
|
|
|
|
|
|
|
|
|
|
|
|
|
| 1.
수능 결과 분석 |
|
|
|
|
|
|
|
|
| 1)
응시자 분석 |
|
|
|
|
|
|
|
|
| 올해 수능 응시생은
648,946명으로 전년대비 20,045명 감소하였다. 다만, 수리가와 과탐의 응시자는 전년대비 증가하여 자연계 지원자의 경쟁률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
|
|
|
|
|
|
|
|
| ▣ 지난해 대비 응시자 수 비교 |
|
|
|
|
|
|
|
|
| 영역 |
언어 |
수리(가) |
수리(나) |
외국어 |
사탐 |
과탐 |
직탐 |
제2외국어/한문 |
| 2011 |
668,339 |
145,124 |
481,413 |
657,695 |
387,887 |
227,264 |
37,329 |
107,377 |
| 2012 |
648,180 |
154,482 |
451,485 |
638,385 |
368,438 |
237,589 |
27,864 |
86,577 |
| 증감(2012-2011) |
-20,159 |
9,358 |
-29,928 |
-19,310 |
-19,449 |
10,325 |
-9,465 |
-20,800 |
|
|
| 2)
난이도 분석 |
|
|
|
|
|
|
|
|
| 올해 만점자 비율은 언어
0.28%,수리가 0.31%, 수리나 0.97%, 외국어 2.67%이다. 평가원 목표인 1%와 비교하면 수리나만 거의 근접한 수준이고,
언어와 수리가는 크게 못 미친 반면 외국어는 크게 상회하였다. 그러나 작년 수능과 비교하면 언,수,외 모든 영역에서 만점자 수와 비율이
증가하였다. 난이도 하락으로 표준점수 최고점은 전년대비 하락하였다. |
|
|
|
|
|
|
|
|
| ▣ 영역별 만점자 비율 및 표준점수 최고점 변화 |
|
|
|
|
|
|
|
|
| 구분 |
언어 |
수리가형 |
수리나형 |
외국어 |
| 도수 |
비율 |
표준 |
도수 |
비율 |
표준 |
도수 |
비율 |
표준 |
도수 |
비율 |
표준 |
| (명) |
(%) |
점수 |
(명) |
(%) |
점수 |
(명) |
(%) |
점수 |
(명) |
(%) |
점수 |
| 2011 |
403 |
0.06 |
140 |
35 |
0.02 |
153 |
2,683 |
0.56 |
147 |
1,383 |
0.21 |
142 |
| 2012 |
1,825 |
0.28 |
137 |
482 |
0.31 |
139 |
4,397 |
0.97 |
138 |
17,049 |
2.67 |
130 |
| 차이 |
1,422 |
0.22 |
-3 |
447 |
0.29 |
-14 |
1,714 |
0.41 |
-9 |
15,666 |
2.46 |
-12 |
|
|
| 3)
특이사항 (동점자 증가) |
|
|
|
|
|
|
|
|
| 올해 수능의 중요한 특징 중의
하나는 동점자 증가이다. 예를 들어, 외국어영역을 보면 지난 수능에서는 만점자가 1,383명이었으나, 올해는 17,049명으로 10배 이상
증가하였다. 다른 영역에서도 만점자의 수는 대폭 증가하였다. 지난 수능과 비교해서 표준점수 최고점이 하락하였기 때문에 같은 점수 또는
비슷한 점수대의 학생이 밀집되어있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이에 따라 영역별 동점자 또는 총점 동점자가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올해 정시지원에서 많은 어려움이 예상된다. |
|
|
|
|
|
|
|
|
| ▣ 외국어 영역 표준점수 최고점 인원
비교 |
| 2011 수능 |
2012 수능 |
| 원점수 |
표준점수 |
누적비율 |
누적인원 |
원점수 |
표준점수 |
누적비율 |
누적인원 |
| 100점 |
142 |
0.21 |
1,383 |
100점 |
130 |
2.67 |
17,049 |
|
|
|
|
|
|
|
|
|
|
|
|
|
|
|
|
| 2.
입시 변수와 지원 전략 |
|
|
|
|
|
|
|
|
| 1)
동점자 증가 - 영역별 반영 비율과 가산점을 확인해 자신에게 유리한 대학이나 학과에 지원하라. |
|
|
|
|
|
|
|
|
| 수능의 난이도가 전년 대비
하락하여, 동점자가 증가하고 정시 지원 시점에서 많은 어려움이 예상된다. 표준점수 총점이 동일하더라도 대학별 영역별 반영 비율에 따라
대학별 환산점수는 차이가 나게 되고, 대학별 환산 점수의 미세한 차이에 따라 당락이 좌우되게 된다. 예를 들어 성균관대 자연계열은
언어/수리(가)/외국어/과탐의 반영 비율이 20/30/20/30인 반면, 한양대 자연계열은 언어/수리(가)/외국어/과탐의 비율이
20/30/30/20 이다. 따라서 과탐의 성적이 상대적으로 우수한 학생은 성균관대가 유리하고, 외국어의 성적이 우수한 학생은 한양대가
유리하다. 또한 대학별, 학과별 가산점도 중요한 변수이다. 특히 학과별로 가산점에 차이가 있을 경우, 자신에게 유리한 학과를 잘 따려
지원하면 합격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마지막으로 대학별로 동점자 처리 기준이 다르므로 이에 대한 확인도 필요하다. (뒤에 첨부한 표 1,2,3 참조- 주요대 영역별 반영비율, 학과별 가산점 예시, 동점자 처리 기준 예시) |
|
|
|
|
|
|
|
|
|
|
|
|
|
|
|
|
| 2)
내신 성적 영향력 증가 - 학생부 실질 반영 비율을 확인하라. |
|
|
|
|
|
|
|
|
| 정시에서는 수능이 가장 중요한
전형 요소이지만, 학생부 성적도 무시할 수 없다. 물론 수능우선선발이나 수능 100% 전형에서는 학생부가 전혀 반영되지 않기 때문에,
학생부 성적이 상대적으로 불리할 경우 이러한 전형을 목표로 하는 것이 좋다. 그 밖의 일반선발에서는 학생부도 합격의 변수가 된다. 특히
수능이 쉬울 경우, 학생부 성적의 미세한 차이에 의해 당락이 좌우될 수 있다. 정시에서 학생부 성적은 외형상 20-50% 정도 반영되지만,
반영 방식이나 등급 간 점수 차이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실질반영비율에서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서울·수도권 중하위권 대학이나 지방
국·공립대의 경우 특히 학생부 반영비율이 높기 때문에 수능성적 기준으로만 지원할 경우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
|
|
|
|
|
|
|
|
| 3)
수시 추가 모집 - 수시 이월인원 변화를 확인하라. |
|
|
|
|
|
|
|
|
| 올해 정시에서 가장 중요한 변수
중의 하나는 수시에서 정시로 넘어오는 이월인원이다. 작년까지는 수시에서 미등록 인원이 발생할 경우 이 인원을 대부분 정시로 이월하였으나,
올해는 서울대를 제외한 대다수 대학이 미등록 충원을 실시하기 때문에 수시에서 정시로 이월되는 인원이 대폭 줄어들 것이다. 작년에는
수시이월인원이 수시 정원의 20-30%에 달했으나 올해는 10-15%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물론 실제로 이월인원이 얼마나 될지는 수시
미등록 충원이 끝나는 12월 20일 이후에 알 수 있다. 수시 이월인원의 비율은 학교별, 학과별로 상당한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특히 전년
대비 수시 이월인원 비율이 대폭 낮아지는 학교나 학과의 경우, 실질적인 정시 정원이 전년 대비 대폭 줄어들기 때문에 경쟁률이나 합격선이
올라갈 수 있다. 따라서 12월 20일 이후 수시 이월인원이 얼마인지 그리고 전년 대비 얼마나 줄어들었는지 반드시 확인하고, 지원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뒤에 첨부한 표 4 참조- 주요대 수시 이월 인원) |
|
|
|
|
|
|
|
|
|
|
|
|
|
|
|
|
| 3.
상·중·하위권 지원 전략 |
|
|
|
|
|
|
|
|
| 올해 정시 입시는 그 어느 해 보다
치열할 전망이다. 그 이유는 우선 올해 수능 난이도 하락으로 동점자나 비슷한 점수대의 학생이 대폭 늘어났기 때문이다. 또 다른 이유는
올해부터 수시에서 추가 모집을 하기 때문에 정시의 실질 정원이 전년 대비 대폭 줄어들기 때문이다. 따라서 치밀한 전략을 짜서 정시 지원을
하지 않으면 성공하기 어렵다. |
|
|
|
|
|
|
|
|
| [상위권] |
| 서울 소재 주요대학을 지망하는
수험생은 지원 희망 대학이 대부분 ‘가’ ‘나’군에 집중돼 실질적인 복수 지원 기회는 두 번이다. 보통 한 개 모집군에 안정지원을, 다른
한 군에 소신지원을 하게 된다. 그러나 올해 정시 입시가 치열하기 때문에, 지나친 상향 지원은 성공할 가능성이 낮다. 또한 안정 지원에서도
약간의 점수 여유로는 합격을 보장할 수 없기 때문에 한 곳에서 소신 지원을 한다면 다른 한 곳에서는 충분한 점수 여유를 두고 안전 지원을
하는 것이 좋다. 물론 재수까지 염두에 둔다면 전략이 달라질 수 있다. 또한 서울 상위권 대학의 경우 1차 합격에 실패하더라도 최초
합격자들의 복수합격에 따른 이동을 염두에 두어 지난해 추가합격자 비율도 파악해두는 것이 좋다. 추가 합격 비율이 높다고 무턱대고 지원하는
것은 잘못이다. 왜냐하면 그만큼 우수 학생이 많이 지원하기 때문이다. 상위권 학생의 경우 0.1 차이로 당락이 좌우될 있기 때문에 영역별
반영 비율, 가산점, 학생부 실질 반영 비율 등을 잘 따져서 자신에게 유리한 대학이나 학과를 선택하는 것은 기본이다. |
|
|
|
|
|
|
|
|
| [중위권] |
| 수도권 소재 대학과 지방 상위권
대학에 지원 가능한 수준으로 학생부가 불리할 경우 수능 100% 전형에 지원하는 것이 좋다. 대체로 가나다군 모두 지원하지만 안정지원은
‘가’군이나 ‘나’군에서 선택하는 것이 좋다. ‘다’군에서는 추후에 ‘가’ ‘나’군으로 합격되어 이동하는 수험생이 많아 추가 합격 비율이
아주 높기 때문에 지나친 하향 안정지원은 피하는 것이 좋다. 특히 이 점수대로 갈 수 있는 대학들은 주로 여대를 중심으로 표준점수 대신
백분위를 많이 활용하므로 자신의 표준점수가 유리한지 백분위가 유리한지를 점검한 후 지원 대학을 선택해야 한다. 올해 외국어의 난이도가
하락하여 외국어 성적이 상대적으로 우수할 경우 백분위 성적이 불리할 수 있다. |
|
|
|
|
|
|
|
|
| [하위권] |
| 4년제
지방대학과 산업대학, 전문대학에 지원 가능한 수준으로 이 점수대에 해당하는 학생층이 매우 두텁기 때문에 상향, 적정, 안정지원을 병행하되
모집인원과 경쟁률이 매우 중요한 변수임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작년도 경쟁률은 물론이고 지난 3~4개 년도의 경쟁률 변화도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또한 이들 대학에서는 언수외탐 중 특정 영역을 반영하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특히 성적이 나쁜 영역을 반영하지 않는 대학이나
학과를 선택하는 것도 필요하다. 또한 수능성적 못지않게 학생부 성적을 비중 있게 반영하는 대학이 많으므로, 학생부에서의 감점 정도를 신중히
고려하여 지원해야 한다. 전문대에 지원하는 학생은 지원대학의 입학처 홈페이지 ‘입시자료실’을 방문해 지난해 합격자 점수를 반드시 확인해
보고 지원하는 것이 좋다. |
|
|
|
|
|
|
|
|
| [별첨] |
|
|
|
|
|
|
|
|
|
|
|
|
|
|
| ▣ 주요대 영역별 반영 비율 (표1) |
|
|
|
|
|
|
|
|
|
|
|
|
| <인문계열> |
| 대
학 |
언어 |
수리 |
외국어 |
탐구 |
제2외국어 |
|
| 경희대 |
30 |
25 |
30 |
15 |
|
|
| 고려대 |
28.6 |
28.6 |
28.6 |
14.2 |
|
|
| 서강대 |
27.5 |
27.5 |
30 |
15 |
|
|
| 서울대 |
23.5 |
29.4 |
23.5 |
17.6 |
5.9 |
|
| 서울시립대 |
25 |
30 |
30 |
15 |
|
|
| 성균관대 |
30 |
30 |
30 |
10 |
|
|
| 연세대 |
28.6 |
28.6 |
28.6 |
14.2 |
|
|
| 이화여대 |
30 |
20 |
30 |
20 |
|
|
| 중앙대 |
30 |
30 |
30 |
10 |
|
|
| 한국외대 |
25 |
25 |
40 |
10 |
|
|
| 한양대 |
30 |
30 |
30 |
10 |
|
|
|
|
|
|
|
|
|
|
| <자연계열> |
| 대
학 |
언어 |
수리 |
외국어 |
탐구 |
|
|
| 경희대 |
20 |
30 |
20 |
30 |
|
|
| 고려대 |
28.6 |
28.6 |
28.6 |
14.2 |
|
|
| 서강대 |
20 |
30 |
27.5 |
22.5 |
|
|
| 서울대 |
25 |
31.25 |
25 |
18.75 |
|
|
| 서울시립대 |
20 |
30 |
30 |
20 |
|
|
| 성균관대 |
20 |
30 |
20 |
30 |
|
|
| 연세대 |
20 |
30 |
20 |
30 |
|
|
| 이화여대 |
25 |
30 |
25 |
20 |
|
|
| 중앙대 |
20 |
30 |
30 |
20 |
|
|
| 한양대 |
20 |
30 |
30 |
20 |
|
|
|
|
|
|
|
|
|
|
| ▣ 학과별 가산점 예시 (표2) |
| 대학 |
모집단위 |
수능
응시과목 |
가산점
부여 |
| 동국대 |
가정교육과 |
수리
(가) |
3% 가산 |
| 컴퓨터공학전공,
정보통신공학전공, |
수리 (가) |
10% 가산 |
| 멀티미디어공학과 |
| 바이오시스템대학 |
수리
(가) |
15% 가산 |
| 성신여대 |
국어국문학과, 한문교육과 |
한문 |
백분위
점수의 2% 가산 |
| 독어독문학과, 불어불문학과, |
제2외국어 |
백분위 점수의 2%
가산 |
| 일어일문학과, 중어중문학과 |
| 사학과 |
국사와
한국근·현대사 |
두 과목
백분위 점수 |
| 또는 국사와 세계사 |
평균의
2% 가산 |
| 수학과,
통계학과, IT학부 |
수리
(가) |
백분위
점수의 5% 가산 |
| 생명과학·화학부 |
화학 I,
II 또는 |
화학 I, II 백분위
점수 평균 또는 생물 I, II 백분위 점수 평균 중 높은 점수의 3% 가산 |
| 생물 I, II |
| 식품영양학과 |
화학 I,
II, 생물 I, II 중 두 과목 이상 응시 |
최상위 두
과목 백분위 점수 평균의 3% 가산 |
| 간호학과, 글로벌의학과 |
수리
(가) |
백분위
점수의 5% 가산 |
| 화학 II, 생물 II, 물리 II 중 한 과목 이상 응시 |
최상위
성적 한 과목 백분위 점수의 3% 가산 |
| 윤리교육과 |
윤리 |
백분위
점수의 2% 가산 |
| 숭실대 |
국어국문학과 |
한문 |
백분위 점수의 8%
가산 |
| 독어독문학과 |
독일어 |
| 불어불문학과 |
프랑스어 |
| 중어중문학과 |
한문 또는
중국어 |
| 일어일문학과 |
일본어 |
| 자연대(정보통계·보험수리), |
과학탐구 |
| 공과대(산업정보,건축학부), |
| IT대(컴퓨터학부,글로벌미디어학부 ‘가’군) |
| 자연대(수학및‘다’군 물리,화학,의생명시스템 제외), 공과대, IT대 |
수리
(가) |
백분위
점수의 12% 가산 |
|
|
|
|
|
|
|
|
| ▣ 동점자 처리기준 예시 (표3) |
|
|
|
|
|
|
|
|
| [연세대] |
| |
|
|
|
|
|
|
|
| 순위 |
인문계 |
자연계 |
| 1 |
언어영역 |
수리영역 |
| 2 |
수리영역 |
탐구영역 |
| 3 |
외국어영역 |
언어영역 |
| 4 |
탐구영역 |
외국어영역 |
| *
수능표준점수, 변환점수 기준 |
|
|
|
|
|
|
|
|
|
|
|
|
|
|
|
|
| [한양대] |
| 전 학부(과)는 합격선상(커트라인)에
있는 동점자를 선발함에 있어 ‘동점자 처리기준’에 의해 선발하며 만일 최종 동점자 처리단계에서도 우위를 가릴 수 없을 경우 모두 선발한다. |
| 순위 |
인문계 |
상경계 |
자연계 |
음악대학 |
| 1 |
외국어영역 |
외국어영역 |
수리영역 |
실기고사
성적 |
| 2 |
언어영역 |
수리영역 |
외국어영역 |
외국어영역 |
| 3 |
수리영역 |
언어영역 |
과학탐구영역 |
언어영역 |
| 4 |
사회탐구영역 |
사회탐구영역 |
언어영역 |
사회탐구영역 |
| 5 |
- |
- |
- |
학생부
성적 |
| *
수능표준점수, 변환점수 기준 |
|
|
|
|
|
|
|
|
|
|
|
|
|
|
|
|
| ▣ 2011학년도 주요대 수시 이월 인원 (표4) |
|
|
|
| 대학명 |
인 원 |
비 율
(수시정원대비) |
| 서울대 |
147 |
7.80% |
| 연세대 |
661 |
23.40% |
| 고려대 |
721 |
27.30% |
| 서강대 |
184 |
17.10% |
| 성균관대 |
675 |
28.10% |
| 한양대 |
647 |
33.70% |
| 이화여대 |
716 |
23.90% |
| 중앙대 |
391 |
14.70% |
| 한국외대 |
221 |
12.9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