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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모의평가 사회탐구 보도 자료 |
4교시
사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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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학원
평가이사
김명찬 |
| 1. 난이도 분석 및 총평 |
| 윤리는 작년 수능과 6월 모의평가보다 쉽게 출제되었으며, 수능 기출 문제와 비슷한 유형의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역사 교과군은 작년 수능과 6월 모의평가와 비슷하게 출제되었으며, 기본적인 역사적 사실에 대해 묻는 문제가 대부분이었으나 변별력 확보를
위해 다소 까다로운 문제도 출제되었다. 지리 교과군은 작년 수능보다 약간 쉽고, 6월 모의평가와 비슷하게 출제되었다. 기본 개념과
학생들에게 익숙한 자료를 활용한 문항이 많았으며, 전반적으로 평이한 수준으로 출제되었다. 일반사회 교과군은 대체로 작년 수능보다 약간 쉽게
출제되었으며, EBS 교재와의 연계율은 법과 사회, 정치는 높은 편이고, 경제와 사회?문화는 수능 기출 문제를 활용한 문제들이 많이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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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작년 수능 대비 |
올해 6월 모의평가 대비 |
| 사탐 |
비슷하다 |
비슷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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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출제 내용 및 경향 |
<윤 리>
- 작년 수능이나 6월 모의평가보다 쉽게 출제되었다. 새로운 유형의 문제들은 거의 없고, 수능 기출 문제와 비슷한 유형의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6월 모의평가는 EBS 교재와 50% 이상 연계되었던 것에 비해, 이번 9월 모의평가는 EBS 교재와 직접적으로 연계된 문제가
거의 없었다.
- 그동안 주로 고난도로 출제되었던 이황과 이이의 사상을 이용한 문제, 성리학 사상 관련 문제들이 비교적 쉽게 출제되었다. |
<국 사>
- 최근의 수능이나 모의평가와 대체로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되었으나, 3번, 5번, 16번처럼 교과서 내용의 세밀하고 깊이 있는 부분을
묻는 문제가 다수 출제되어 학생들의 체감 난이도는 다소 높았을 것이다.
- 9번, 10번, 13번, 14번, 17번, 18번처럼 특정 국왕이나 인물과 관련된 사실을 정확히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가
많아졌고, 근?현대사 관련 문제도 4문제로 비중이 커졌다. |
<한국지리>
- 작년 수능에 비해 약간 쉽고, 6월 모의평가와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되었다. 전반적으로 평이한 수준의 문항들이 다수
출제되었다.
- 지도나 도표 등의 자료를 보면 EBS 교재와의 연계율이 낮아 보일 수 있으나, 출제된 개념으로 볼 때는 연계율이 높은 편이다.
19번은 난이도가 ‘최상’에 해당하는 문제이고, 1번의 선지 ③의 ‘일몰 시간’에 대해 오해의 소지가 있어 보인다. |
<세계지리>
- 이번 모의평가는 작년 수능에 비해 쉽게 출제되었다. 교과 내용을 벗어난 지엽적인 문항이나 고난도의 문항은 거의 없었다.
- 일본의 쓰나미 피해 지역이나 미국의 주별 제조업 종사자 수의 변화에 대한 내용이 시사성 있는 문제로 출제되었다. 극지방을 중심으로
한 투시도법 지도나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한 세계 지도가 참신했다.
- EBS 교재와의 연계율은 20% 정도이며, 자료 등의 연계율은 다소 낮아 보인다. |
<경제지리>
- 작년 수능에 비해 쉽고, 6월 모의평가에 비해서는 약간 쉽게 출제되었다. 전반적으로 평이한 문항들이 다수 출제되었으며, 복잡한
계산을 요구하는 입지론 문제도 출제되지 않았다. EBS 교재와의 연계율은 50% 이상으로 보인다.
- 튀넨의 고립국 이론 문항(15번)은 기존의 출제 방식과는 다소 상이한 형태로 출제되어 참신성이 엿보인다. |
<한국 근·현대사>
- 전체적으로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크게 어려운 문제는 없으며, 기본적인 역사적 사실에 대해 묻는 문제가 대부분이다.
- 1번은 외규장각 도서 반환과 관련된 문제로,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주제를 문제화한 것이다. 의열단 단원의 이름, 한국 독립군의
주요 전투를 정확히 알아야 풀 수 있는 11번, 14번처럼 정확한 지식을 필요로 하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
<세계사>
- 평이한 문제가 대부분이었으나, 변별력 확보를 위해 다소 까다로운 문제를 2~3문항 정도 출제하였다.
- 10번은 프랑크 왕국의 성립과 전개 과정을 세부적으로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이고, 11번은 반초, 감영, 의정, 대도 등의 용어를
정확히 이해해야 해결할 수 있다. 12번은 <보기>에 연도를 복잡하게 제시하여 혼란을 주었다. |
<법과 사회>
- 전체적으로 작년 수능이나 6월 모의평가와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 8번 점유권에 관한 선지, 16번 가족의 범위, 17번 임차권 등기 명령 제도, 20번 헌법 재판소의 권한 쟁의 심판은 기출
문제에서 잘 다루지 않은 내용들로, 대부분 EBS 교재에서 다루어진 주제들이다. |
<정 치>
- 작년 수능보다 쉽고, 6월 모의평가보다는 약간 쉽게 출제되었다. EBS 교재와의 연계율은 80% 정도로 높은 편으로, 4번, 6번,
7번, 15번, 20번은 EBS 교재의 제시문이나 자료를 이용해 새로운 형식으로 출제한 문제들이다.
- 2번, 5번, 7번, 13번, 20번은 기본 개념을 바탕으로 발문과 제시문에 대한 정확한 해석을 통해 해결해야 하는 문제이고,
10번은 통치 구조에 대한 문제로, 해당 개념을 제대로 이해해야만 풀 수 있는 문제이다. |
<경 제>
- 전체적으로 작년 수능이나 6월 모의평가보다 쉽게 출제되었다. 6월 모의평가는 EBS 교재와의 연계율이 높았으나, 이번 9월
모의평가는 6월 모의평가에 비해 EBS 교재와의 연계율을 낮추고, 대신 수능 기출 문제를 많이 이용하였다.
- 50% 이상의 문제(1번, 2번, 3번, 5번, 11번, 12번, 13번, 14번, 15번, 16번, 19번)가 수능 기출 문제에서
사용된 자료나 선지를 활용하여 학생들이 비교적 쉽게 풀 수 있었을 것이다. |
<사회·문화>
- 작년 수능과 비슷하고, 6월 모의평가보다 약간 쉽게 출제되었다. EBS 교재와의 연계성은 1~2문항에서 제시문을 이용한 정도였다.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15번 통계 문제는 2점으로 배점한 반면, 그다지 어렵지 않은 3번, 10번, 11번, 19번을 3점으로
배점하였다.
- 13번은 7차 교육 과정에서 출제된 적이 없는 ‘배우자 수에 따른 혼인 형태 분류’를 이용하였고, 20번은 도시와 농촌의 특징을
분석하는 문제에 기존에 다루지 않은 지역별 총생산 자료를 제시하여 수험생들은 마치 한국지리 문제를 보는 것 같았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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