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 수시 지원 전략 - 특기 중심 전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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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입시전략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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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기자 전형요소 중 가장 중요한
요소는 서류평가로서, 서울대의 경우 평가 서류에는 학생생활기록부, 추천서, 자기소개서 등이 있다. 자기소개서에는 자신의 학업능력, 모집단위
전공분야에 대한 관심 정도와 관련활동 및 수상 실적 등을 잘 드러나게 작성하여 자기 자신의 학업잠재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을 표현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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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대 특기자 전형 |
| 서울대는 수시에서 특기자 전형으로
수시 전체의 약 62.3%에 해당하는 1,173명을 선발한다. 서울대처럼 특기자 전형이라는 직접적인 명칭을 사용하지는 않지만, 대다수의
대학들은 글로벌리더전형, 베세토니안전형 등과 같이 다양한 명칭으로 특기자 전형을 실시한다. 전체적으로 보아 특기자 전형은 수시전형 전체의
10~40% 정도를 차지한다. 연세대는 글로벌리더 전형으로 전년 대비 250명 감소한 350명을 뽑으며, 서울시립대의 경우는 베세토니안
특별전형 모집인원을 1명 늘여 2012학년도에는 45명을 선발한다. 이 전형은 동북아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특별 전형으로서 일정 수준의
공인 영어, 중국어, 일본어 성적과 한자급수검정자격 등이 필요하다. 성균관대 특기자 전형은 지난해의 글로벌리더, 과학인재,
영상/연기/체육특기자 전형을 ‘특기자전형’ 한 가지 전형으로 통합하였다. 특기자 전형의 구성은 특기자(인문), 특기자(자연),
특기자(예체능)의 3가지 세부전형으로 되어있으며 학생부성적과 실적평가 등을 평가한다. 선발인원은 총 556명이며 인문은 310명, 자연은
191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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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학년도 수시 주요대학 특기자 전형 요약] |
| 대학 |
모집시기 |
전형 |
전형비율 |
2012모집인원 |
2011모집인원 |
| 경희대 |
1차 |
특기자 |
학생부
20, 수상 실적 40, 특기재평가 40 |
4 |
4 |
| 서울대 |
수시 |
특기자 전형 |
1단계:서류 100 |
1,173 |
1,155 |
| 2단계 |
인문사회:서류평가 50, 면접 50,
자연, 공학:서류평가 50, 면접 50
사범인문:서류평가 50, 면접 30, 적인성 20
사범자연:서류평가 50, 면접 30, 적인성 20 |
| 서울시립대 |
1차 |
베세토니안특별전형 |
1단계:학생부 40, 특기성적 60 |
45 |
44 |
| 2단계:1단계 성적 30, 특기재평가 70 |
| 성균관대 |
1차 |
특기자-인문 |
학생부
60, 실적평가 40 |
310 |
100 |
| 특기자-자연 |
학생부
40, 실적평가 30, 사고력평가 30 |
191 |
5 |
| 중앙대 |
2차 |
글로벌리더-유형1 |
1단계:공인어학성적 100 |
116 |
240 |
| 2단계:1단계 성적 40, 영어학업적성면접 60 |
| 2차 |
글로벌리더-유형2 |
1단계 : 공인어학성정 100 |
51 |
| 2단계 : 1단계 성적 80, 해당외국어 면접 20 |
| 2차 |
글로벌리더-유형3 |
공인어학성적
80, 학생부 20 |
129 |
30 |
| *
작성기준: 2012 수시모집요강 / 대학별로 발표하는 확정된 모집요강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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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문계의 경우에는 어학 실력이
가장 중요 |
| 인문계의 경우 어학실력 특히
영어공인인증점수가 중요하다. 서울의 주요 명문대의 경우 IBT 기준 110점 이상, TEPS 기준 900 이상이 되어야 합격이 가능하다.
그러나 어학인증점수의 순서에 따라 합격자가 결정되는 것은 아니다. 어학인증점수는 서류종합평가에서 하나의 항목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학생부,
교과외 활동, 자기소개서 등도 합격의 중요한 변수로 작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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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계의 경우 수학 및 과학과
관련된 실적이나 능력이 중요 |
| 수학 및 과학 올림피아드 수상
실적이 있으면 상당히 유리하다. 그러나 올림피아드 수상 실적이 있다고 해서 합격을 장담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매년 주요 올림피아드 동상
이상 수상자가 약 1,000명 가량 배출되기 때문이다. 자연계 특기자 전형은 지원 자격으로 수학과 과학에 관련된 전문교과 이수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고, 수리과학 면접?논술 문제의 난이도가 높아 일반고보다 과학고생에게 더 유리한 전형이다. 서울대 특기자 전형에서도 자연계의 경우
전체 합격자 가운데 약 50% 정도가 과학고 출신이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보면 나머지 50%는 일반고 출신자이다. 과학고 출신이
아니라고 해서 특기전형중심을 통해 명문대에 진학하는 것이 전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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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솔하면서도 자신의 특징을
보여주는 자기소개서를 작성해야 |
| 자기소개서도 당락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변수 중 하나다. 특기는 물론이고 성장 과정, 장래 희망, 학업 계획 등 지원자의 모든 것을 압축해 보여주기 때문이다. 면접고사에도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자기소개서 내용을 화려하게 치장하려는 학생이 많은데 중요한 것은 설득력과 감동이다. 진솔하면서도 자신만의 특징이 잘
나타나도록 써야 한다. 구체적이면서도 논리적으로 쓴다면 설득력 있는 자기소개서가 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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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접과 논술 준비가 최종 합격의
관건 |
| 특기자 전형은 대부분 1단계
서류전형을 통과한 이후에 2단계에서는 심층면접과 논술을 치러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따라서 자신의 서류평가점수가 좋다고 하더라도 방심해서는
안 된다. 최종합격을 결정짓는 과정에서 논술 혹은 심층면접의 변별력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서울대의 경우 특기자 전형 2단계에서
면접고사 및 적인성고사를, 자연계는 심층면접고사를 실시하는데 2단계 점수에 따라 1단계 합격자의 30~40% 정도가 당락이 바뀐다. 따라서
평소 면접과 논술에 대한 준비를 꾸준히 하면서, 시험 직전에는 실전에 대비한 집중적인 훈련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계열별로 인문계
심층면접에서는 영어와 수학 그리고 기초소양·전공적성·시사상식 등을 묻는다. 자연계에서는 수학과 과학에서 난이도 높은 심층문제가 출제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심화선택과정에 대한 학습이 필수다. 그러나 영어, 수학, 과학 실력만으로 면접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말하는 연습도 아주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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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기 종류 다양해 |
| 대학들이 인정하는 특기의 범위는
수상 실적, 어학능력, 리더십, 봉사활동 등 넓고 다양하다. 서울대는 교과 성적도 특기에 포함된다. 서강대의 알바트로스인재 전형은 어학
우수자에 특화돼 있다. 대학이나 전형별로 중시하는 특기가 달라 목표 대학이나 전형의 특성을 파악해 사전에 준비해야 한다. 대부분 학과별로
전형이 실시되기 때문에 지원학과와의 연관성도 중요하다. 특기자 전형은 말 그대로 수험생의 특기를 중심으로 입학생을 선발하는 전형이다. 많은
수험생들이 특기자 전형은 대단히 특별한 재능이 있어야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원에 소극적인 경향이 있다. 하지만 대학들이
생각하는 특기의 범위는 상당히 광범위하다. 어학능력이나 수상 실적뿐만 아니라 봉사, 리더십, 교내외 활동도 특기의 범주에 포함된다. 또한
특기자 전형에서는 현재 드러난 실적이나 능력도 중요하지만 잠재력도 중요한 평가 요소이다. 따라서 특별히 뛰어난 실적이 없어도, 자기소개서를
통해 자신의 장점과 잠재력을 잘 드러낼 수만 있다면 합격의 가능성이 있다. 단, 예를 들어 TEPS 800점 이상과 같이 특정한 조건을
지원 자격으로 제시하는 전형이 많기 때문에 미리 지원 자격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학생부우수자전형에서는 재학생에게만 기회를 주는 경우가
많은 반면 특기자 전형은 대부분 재수생 및 삼수생에게도 문이 열려 있기 때문에 특기 사항이 있는 재수생은 적극적으로 도전해볼만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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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능최저자격기준을 적용하는 특기자
전형도 있다. |
| 특기자 전형에서 대부분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지만, 일부 전형에서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을 반영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도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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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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