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시전략연구소 |
| 1. 수시모집 |
| ◆ 수시 전형 신설 - 미래교사
전형 (입학사정관) |
| ◆ [수시1차] 전형유형별
사정방법 바뀌어 지원 전 반드시 확인해야 |
2011학년도 한국외대 입학정원은 1,676명으로 수시에서 776명, 정시에서 900명을 모집한다. 지난해 대비
전체인원은 동일하며, 수시와 정시의 비율도 거의 변화가 없다. 또한 2011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입학사정관제로 글로벌인재전형에서 225명,
U-PEACE국제전문가전형 20명, 리더십 및 사회통합전형 52명, 미래교사전형 20명, 자기추천자전형 10명 이내로 모두 약 327명의
인원을 선발한다. 전체 입학사정관제 모집인원은 2010학년도에 425명이었던 것에 비해 올해는 658명으로 확대된다.
올해 수시 1차 모집에서 사정방법이 달라지는 전형이 있다. [글로벌인재전형]의 경우 지난해 1단계에서 어학시험 60%와 자기소개서
40%로 선발했던 방식에서 올해는 자기소개서를 서류전형에 일괄적으로 포함시켜 2단계로 옮기고, 1단계에서는 어학성적 100%만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그리고 2단계에서는 2010학년도에 실시했던 ‘1단계점수 60%’, ‘면접 40%’ 대신에 1단계 점수를 36%로 줄이고
서류평가 24%, 심층면접 40%로 학생을 선발한다. 그밖에 [U-PEACE국제전문가전형]과 [자기추천자전형]도 2010학년도 일괄합산으로 학생을 선발했던 방식에서 단계별
전형(1,2단계)으로 변경되는데, 각각 세부사항은 [표1]과 같다. |
| [표1] 수시 1차 모집 2010
vs 2011 유형 비교 |
| 전형유형 |
2010학년도 |
2011학년도 |
사정
방법 |
학생부 |
심층 |
서류 |
논술 |
기타 |
사정
방법 |
학생부 |
심층 |
서류 |
논술 |
기타 |
| 면접 |
면접 |
| U-PEACE국제 |
일괄
합산 |
|
50 |
|
50 |
|
1단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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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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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전형 |
2단계 |
20 |
50 |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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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추천자전형 |
일괄
합산 |
20 |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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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평가 |
1단계 |
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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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평가 |
| :40 |
:66.7 |
| |
2단계 |
|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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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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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학년도 [수시 1차] 모든 모집단위에서 높은 경쟁률 보여 |
| ◆ 2010학년도 [수시 2차] 상위권 선호 학과들의 경쟁률 높아 |
| 지난해 수시 1차 모집 경쟁률은 일반전형Ⅰ을
기준으로 전체 30.7:1을 기록했으며, 경쟁률이 가장 높았던 학과와 낮았던 학로는 각각 언론정보학과(36.6:1)와
노어과(27.0:1)로 나타났다. 경쟁률이 가장 낮았던 노어과도 27:1의 경쟁률을 기록할 만큼 전반적으로 높은 경쟁률 보였다. 수시 2차
모집 일반전형Ⅱ에서는 1차 모집 인원에 비해 2.5배 정도 많은 인원을 선발했는데, 영어통번역학과(47.8:1),
국제통상학과(46.5:1), 언론정보학부(46.2:1) 등 상위권 학과들의 경쟁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가장 낮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독일어교육과로 7.8: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몽골어과(9.4:1), 터키?아제르바이잔어과(10.1:1) 순으로 나타났다. 수시
2차 모집은 1차 모집에 비해 지원 경쟁률 편차가 크게 나타났다. 그
외에도 한국외대에서 실시했던 입학사정관제도 중 글로벌인재(영어) 전형에서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했는데, 전체적으로 11.1:1의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국제학부가 15.8: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영문학과와 행정학과가 8:1로 가장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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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시모집 |
| ◆ 2011학년도 정시모집
지난해와 큰 변화 없어 |
| 올해 정시모집은 지난해와 큰 변화 없이
이루어진다. 가군의 경우 수능 100%로 학생을 선발하며, 나군의 경우 모집인원의 50%를 수능성적만으로 우선 선발한다. 일반선발은 학생부
20%와 수능 성적 80%가 반영된다.수능 반영 영역 및 비율과 관련, 전계열에서 언어, 수리(가/나), 외국어, 탐구(과학/사회)를
반영하는데, 외국어 영역이 40%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며, 다음으로 언어 27.5%, 수리 20%, 탐구 12.5%가 반영된다.
이러한 반영비율은 수리나 탐구과목에 비해 상대적으로 외국어와 언어에서 우위를 보이는 수험생들이 유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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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시이월로 인한 정시 확정인원
- 군에 따라 차이 커 |
| ◆ 2010학년도 가군 진입 -
영어통번역과 경쟁률 가장 높고, 한국어교육과가 가장 낮아 |
지난해 모집인원 변화 가운데 정시로 이월 된
인원은 전체 191명으로 나군에서 프랑스어교육과, 몽골어과, 베트남어과를 제외하고는 모든 전공에서 이월된 인원이 있었다. 정시로 이월된
인원은 경영학부가 18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국제학부, 프랑스어과가 17명, 영문학과가 14명 순으로 나타났다.
2009학년도에 나/다군으로 신입생을 모집하던 한국외대가
2010학년도에 가/나군으로 모집군을 변경했다. 가군에서 모집한 학과는 7개 학과로 비교적 성적 분포가 높은 학과만 모집했으며, 이에 따라
전체적으로 늘어난 응시자 가운데 일부 중상위권을 흡수한 것으로 분석 된다. 가군에서 한국어교육과가 3.70:1로 가장 낮은 경쟁률을
보였고, 스페인학과가 8.13: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여주었으며, 나군에서도 경쟁률 상승이 작년대비 3:1이상 높아졌다. 한국외대는
올해 정시모집에서도 작년과 동일하게 가/나군으로 신입생을 모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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