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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분석 / 2011 / 수능
201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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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서강대 수시모집의 경쟁률을 살펴보면 수시 1차 일반전형이 24.0:1 (인문 43.1:1,
자연 13.8:1), 알바트로스전형(인문)이 11.7:1 그리고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이 10.2:1
(인문 11.4:1, 자연 8.8:1)을 기록했다. 계열별 인문계는 주로 경영, 커뮤니케이션,
사회과학부가 높았으며, 자연계열은 화공생명공학의 경쟁률이 타 모집단위에 비해
높았다. 수시 2차 일반전형의 경우 경쟁률은 54.1:1(인문 66.1:1 자연 37.0:1)로
이는 수시1차 모집에 비해 평균 2배가량 높다. 인문계의 경우 사회과학, 인문, 커뮤니케이션학부
순으로 자연계열은 화공생명공학, 자연과학부 순으로 경쟁률이 치열했다. 수시지원은
상위권 모집단위의 경쟁률이 매우 높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확신이 떨어지는 수험생이라면
지원 시 인기모집단위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2011학년도 수시 1차 모집 1단계
선발비율이 작년 3배수에서 2배수로 선발 인원수가 줄어들 계획으로 있어 주요 전형요소별로
보다 치밀한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 이밖에 수시 전형요소별 반영비율, 최저학력기준
등 학생선발방법은 작년대비 변동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 2011학년도 대학입학 전형계획 주요사항(대교협 발표)을 기초로 작성된 자료이며, 각 대학별로 발표 예정인 전형계획 주요사항을 반드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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